녹원씨엔아이는 2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4.6% 증가한 1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71% 늘어난 182억 원,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한 24억 원으로 집계됐다.
녹원씨엔아이 관계자는 “3분기, 4분기는 고객사의 발주가 많이 예상되는 만큼 올해도 작년에 이어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잉크테크가 일본 수출규제를 기회로 EMI차폐 필름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잉크테크는 그동안 일본 기업에서 독과점하고 있는 전자파간섭(EMI) 차폐필름 소재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자체 보유한 나노 분산기술과 코팅기술의 결합을 통해 적용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잉크테크 EMI 차폐 필름 채택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나금융투자는 2일 비에이치에 대해 신규 아이템 추가로 하반기 성장 가시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연구원은 “비에이치는 2017년 북미 고객사 모델에 OLED가 채택됐고, 2018년은 OLED 모델이 2개로 증가했다. 2020년에 OLED 모델이 3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2019년은 모멘텀
디케이티가 내달 공개 예정인 갤노트10에 필기 인식 모듈인 디지타이저(Digitizer)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갤노트9 샘플을 납품하며 공급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30일 “현재 갤노트10 관련 수주를 진행하고 있는 건 맞지만, 정확한 물량이나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고객사에서 지정해서 진행하
아이씨디2020년 사상 최대 실적 기대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OLED 장비업체하반기 국내 및 중화권 신규 수주 본격화 기대케이프증권 김광진
이녹스첨단소재3분기 성수기 진입, 실적 개선 본격화2Q19 Review: 시장 예상치 부합OLED 매출 비중 증가 지속소재 국산화에 따른 수혜 기대견조한 2분기 실적 기록, 목표주가 72,500원 유지미래에셋대우
녹원씨엔아이가 디스플레이 칼라필터 기판에 들어가는 블랙메트릭스용 잉크에 관한 국산화 작업을 완료하고 발주처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국산화한 디스플레이 칼라필터기판용 잉크는 RGB 소자를 증착하기 전에 TFT 기판과 접합되는 칼라필터기판의 표면에 블랙메트릭스(Black Matrix공정)를 인쇄하는 특수잉크다.
해당 부품 소재는
녹원씨엔아이가 레지스트 잉크(Resist Ink) 등 전자소재 분야의 핵심 잉크의 국산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레지스트 잉크는 다양한 전자회로 공정에서 금, 은, 구리도금으로 미세 선폭 패턴 형성 시 에칭성 피막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소재다. 녹원씨엔아이는 최근 국내 최대 세트메이커로부터 플레이팅 레지스트 잉크(Plating Resist Ink) 등에
녹원씨엔아이가 글로벌전자회사와 함께 세계 최초로 평면 TV 의 FPCB 회로보호용 잉크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호용 잉크가 적용된 FPCB는 올해 4분기부터 본격 생산될 전망이다.
TV 의 슬림화에 경쟁으로 FPCB는 비강화글라스를 소재로 만들어지며, 회로 또한 FPCB에 증착되는 방식으로 제조되고 있다. 녹원씨엔아이가 개발한 기능성 잉크는 증
DS투자증권은 16일 비에이치에 대해 “삼성디스플레이 OLED 사업 성장의 수혜기업”이라며 투자의견 ‘강력 매수(Strong Buy)’와 목표주가 3만2200원을 제시했다.
권태우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는 스마트폰, OLED, 전장부품, 외에도 첨단 IT 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부품인 FPCB(Flexible PCB) 및 RF-PCB(R
잉크테크가 전장용 전자파 차폐 필름 양산에 성공했다. 또 자율주행 차량에 적용되는 고주파 차폐 필름도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21일 IT업계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잉크테크는 자동차 전장용 전자파간섭(EMI) 차폐 필름의 양산납품을 시작했다.
업계 관계자는 “전장용 EMI필름은 차량 부품의 특성상 테스트 조건이 까다로워 그동안 국내 유수의 업
유진투자증권은 대덕전자가 반도체 수주 회복과 5G 통신 개화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35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31일 유진투자증권은 대덕전자가 2분기 매출액 2709억 원, 영업이익 23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7.2%
전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한 이동통신사들이 본격적으로 통신·인프라 망 구축에 나서면서 코오롱인더스트리, SKC코오롱 PI 등 소재 회사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가 통신사의 5G 설비투자 확대의 원년이라고 꼽힐 정도로 투자에 속도가 붙으면서 소재 회사들 역시 공장을 쉴틈없이 가동하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SK텔
멜파스가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의 첫 신호를 알렸다.
멜파스는 1분기 영업흑자 10억여 원을 기록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5% 성장한 187억 원을 시현했다.
멜파스는 지난해부터 강도 높은 다운사이징과 수익 체질 개선 등 자구노력으로 2차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직원 수는
엠케이전자가 필름 형태의 전자파 차폐(EMI)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전자파 차폐는 전자 기기 내부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케이스 외부로 방사시키지 않고 또한 외부에서 침입하는 노이즈를 차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20일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최근 개발한 필름 형태의 전자파 차폐 제품이 현재 고객승인을 위한 초기 제품 평가를 진행 중”이라며 “시장 현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원년으로 관련 시장이 개화하면서 2022년까지 연평균 2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련 업계의 중장기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0과 함께 폴더블폰 갤럭시폴드(가칭)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SDC2018에서 인 폴
신한금융투자는 12일 비에이치에 대해 스마트폰 부품이 아닌 디스플레이 부품으로의 성장성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목표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김형욱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2256억 원, 3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 19%, 18% 줄었다”며 “작년 연간 영업이익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