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일본법인은 넥슨코리아를 통해 일렉트로닉아츠(EA)와 리스폰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FPS 게임 ‘타이탄폴’의 온라인 버전 개발과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출시된 타이탄폴은 조종사와 타이탄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 1인칭 슈팅게임이다. 독특하고 짜릿한 플레이로 비평가와 팬으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타이탄폴
중국 당국이 15년 만에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콘솔)를 전면 허용했지만, 검열과 PC·모바일 게임 때문에 시장 전망이 밝지는 않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중국 문화부는 상하이 자유무역구에서 생산된 자국과 외국의 콘솔 게임기를 중국 다른 지역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결정하고 이를 24일 공고했다. 이에
네오위즈게임즈가 하반기 신작 기대감에 4거래일째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 6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1.78%) 2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21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VR(가상현실), 소셜카지노 등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성이 높다고판단했다.
정호윤 연구원은 “2Q1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역할수행게임) 장르가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게임업체들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다. 이들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아직 성공사례가 미미한 RTS(실시간 전략 게임)와 FPS(1인칭 슈팅게임) 장르 등의 신작을 내놓으면서 RPG에 실증을 느낀 이용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게임업
내년 상반기부터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한 게임이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게임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29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달 9일 열린 언리얼 엔진 기술 세미나 ‘언리얼 서밋 2015 서울’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53명의 개발자가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에 따르면
네오위즈게임즈는 밀리터리 FPS 게임 ‘아바’에서 서비스 8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비스 8주년을 맞은 ‘아바’가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은 총 8개로 구분돼 오는 8월 3일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클랜을 위한 이벤트가 내달 3일부터 31일까지 오픈 된다. 클랜 게시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충격 여파가 게임업계까지 파고들었다. PC게임방 등에는 찾아오는 손님이 줄어들었고 한창 신작게임을 홍보해야 할 시기에 업체들은 메르스 감염을 우려해 오프라인 행사가 줄줄이 취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19일 게임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내 게임업계 1위 넥슨은 서든어택과 던전앤파이터의 PC방 이벤트를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사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은 회사 이외의 외부활동에 활발한 편이 아니다. 국내 게이머들 조차 스마일게이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경우가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 대표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국내에선 실패를 맛봤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개발자로 시작한 권 회장의 주변 인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져있는 내용이 많지 않아 베일에 싸여있다.
사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그룹 회장은 최근 게임업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인물이다. 2010년 이전까지도 게임업계에서 권 회장의 존재감은 크지 않았다. 하물며 권 회장이 창업한 스마일게이트는 일반인에게 더욱 낯설었다. 하지만 2010년 들어 스마일게이트는 국내 게임업계의 대표주자로 급부상했다. 지난해의 경우 게임업계에서 영업이익 규모가 넥슨에 이어 두 번째로
드래곤플라이는 FPS ‘스페셜포스2’가 태국 현지 퍼블리셔 TDP와 손잡고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4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스페셜포스2는 지난 주말 재방문률이 70%에 달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실시한 비공개서비스에서는 순방문자수 20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드래곤플라이와 TDP는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블랙박스 브랜드 탑싱크(www.topsync.com)가 포맷 프리 저장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블랙박스를 출시해 이목이 집중된다.
탑싱크가 이번에 선보인 2채널 블랙박스 ‘S-220HD’는 메모리 카드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 프리 저장 기술이 적용되어 완벽한 메모리 관리 기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블랙박스의 경우 메모리카드의 오류
네오위즈게임즈가 지난해 시작된 웹보드 게임 규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났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1분기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78억56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1억2700만원으로 26%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59억900만원을 기록해 30% 감
네오위즈게임즈는 FPS(1인칭 슈팅) 게임 ‘블랙스쿼드’를 인도네시아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블랙스쿼드는 태국과 브라질에 이어 세 번째로 해외진출을 이뤄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1위 퍼블리셔인 크레온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크레온은 2007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온라인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신규 ‘AI 봇(BOT)매치‘를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AI BOT 매치’ 업데이트는 크로스파이어를 서비스하는 국가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업데이트 됐다. 훈련병부터 원수 계급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실전전투 모드로 ‘무기수송선, 이집트, 멕시코’ 등 팀 데
신성재 전 현대하이스코 대표이자 현 삼우 부회장이 게임사업에 대한 관심을 늘려가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넥슨지티 보통주 1만주를 주당 1만4767원에 처음으로 장내매수했다. 넥슨지티는 1인칭 슈팅(FPS) 온라인게임 '서든어택' 개발사다.
신 부회장은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넥슨지티 본사에
과거 FPS의 대명사였던 스페셜포스가 모바일 버전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스페셜포스의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는 네시삼십삼분(이하 4:33)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현재 출시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와 4:33은 스페셜포스의 모바일 버전인 ‘프로젝트SF(가제)’에 대해 개발을 어느 정도 마치고 내부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
네오위즈게임즈는 FPS 게임 ‘블랙스쿼드’에서 클랜전 자동 매칭 시스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클랜전 자동 매칭 시스템은 클랜간 경쟁을 쉽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자동 매치와 자동 용병 매치로 구분된다.
자동 매치는 폭파모드 맵에서 5 vs 5 대전인 A매치와, 3 vs 3 대전인 B매치로 나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프림게임즈에 6억원을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설립된 슈프림게임즈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웹젠 등 게임사에서 평균 10년 이상 핵심 개발과 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MMORPG, FPS, 레이싱 등 다양한 장르의 대작 타이틀을 다수 상용화한 멤버들로 구성됐다.
슈프림게임즈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