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현대차 - 국내공장 생산 정상화 및 브라질공장 3교대 전환 등에 따른 글로벌 판매 증가가 예상되고, 제네시스(Genesis) 출시에 따른 국내공장 ASP 상승도 기대됨. 또한 지난해 연비 관련 충당금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4/4분기 이익증가세 확대 전망. 최근 신형 제네시스를 출시하며 2014년에도 신차사이클 및 가격 인상효과가 어이
수출입은행(수은)이 캐나다 에너지 전문선사인 티케이(Teekay)에 직접대출 1억7700만달러, 대외채무보증 1억3000만달러 등 총 3억700만달러의 선박 수출금융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금융 지원은 국내외 수출신용기관(ECA)들의 공조를 통해 국내 조선사의 선박 수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수은과 더불어 무역보험공사가 3억700만달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외환은행의 공조로 6억1400만달러(약 6500억원) 규모 해외 선박금융 계약을 성사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 등은 캐나다 해운선사인 티케이사가 발주한 10억2000만달러 규모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 하역설비) 건조사업에 6억1400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삼성중공업이 맡았다.
수은이 1억770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삼성중공업이 모멘텀 86점, 펀더멘탈 78점 등 종합점수 82점을 얻어 2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삼성중공업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LNG선 수주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주경쟁력 갖춘 고부가설비 LNG FPSO에서 내년 최소 4~5개 신규발주 예상되는 만큼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동성화인텍이 일본의 협력사 오카야쿠기(岡谷鋼機)와 일본에 건설 예정인 22만㎞의 육상용 LNG 탱크 터미널의 보냉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본 도호가스에서 발주한 것으로, 가와사키 중공업이 치타-미도리하마(Chita-Mirorihama)에 건설 예정인 LNG 탱크 터미널의 주요 자재인 보냉재를 공급하는 것이다.
우용환 대표는
포스코가 삼성중공업이 다국적 석유화학 기업인 쉘로부터 수주한 LNG 시추·생산저장 시설(FLNG)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15만톤의 후판 전량을 공급했다.
전량 공급은 지난 2월 포스코가 대우조선해양 원유시추 생산저장 시설(FPSO)에 후판 9만톤을 공급한데 이어 세계 두 번째 사례다.
포스코가 후판 전량을 공급한 쉘 FLNG 프로젝트는 삼성중공업이 201
경남 거제시가 우리나라 조선·해양플랜트 허브로 거듭날 수 있는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설립이 첫발을 내디뎠다.
해양수산부는 8일 오전 경남 거제시청에서 경상남도와 거제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 5월 착공해 2015년까지 거제시 장목면 일대 약 17만㎡에 들어서는 지원센터 건립에는 정부가 2
현대중공업은 1일부터 ‘기술은 작품이 된다’라는 주제의 새 광고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세계일류상품 국내 최다 보유(37개), 국제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 최다 배출(88명) 등 현대중공업의 모습을 한 편의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15초 분량의 광고영상은 선박과 드릴십(시추선),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등
우리나라가 올 3분기 304억달러 규모의 선박 수주를 기록했다. 탱커, 대형컨터이너선, 액화천연가스(LNG)선,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의 영향이 컸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올 3분기까지 우리나라는 전 세계 선박발주량의 36%인 1086만CGT(Compensated Gross Tonnage·부가가치 환산
현대중공업이 지난 2001년 이후 12년 만에 모스(MOSS)형 LNG선 수주에 성공했다. 모스형 LNG선은 구(球) 형태의 화물창을 따로 제작해 가격은 비싸지만 안전성이 뛰어다나는 장점이 있다.
현대중공업은 10일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회사인 페트로나스와 15만 입방미터급 LNG선 4척의 수주계약을 8억5000만 달러(9100억원)에 체결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3D 스캐닝 기술을 활용해 수십 미터 크기의 거대 해양구조물의 오차를 잡는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의 정밀한 오차 측정을 위해 ‘3D 스마트 정도(精度)관리 시스템’을 개발 이를 제작 중인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광파(光波)거리측정기와 함께 3D
정부가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를 본격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수요기업과 40여개 중소 기자재업체, 산업단지공단들이 공동으로 ‘해양플랜트 밸브 국산화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최근 (주)엔케이를 운영주간사로 선출했으며 이날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FPS
국내 기업들이 셰일가스의 선순환 구조에 들어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셰일가스 최대 생산국인 미국 제조업의 부활과 에너지 가격 안정화에 따른 주변국들의 경기 회복 효과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8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북미 에너지시장 변화 및 대응전략’ 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선 8
동국제강은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도 선제적인 투자로 기술력을 강화하고, 고급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후발주자와의 차별성을 높일 방침이다.
동국제강은 후판 제품 고급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양플랜트용 후판(에너지용 강재) 시장에 진출해 해양플랜트, 라인파이프 등 에너지용 후판 시장 개척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미국 규격(API), 유럽 규격(
동국제강은 덴마크 국영 석유회사인 ‘동에너지(DONG Energy)’사 등이 발주한 4개 글로벌 유전개발 프로젝트 해양플랜트용 후판 총 6만톤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동국제강은 현재까지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의 태평양 FLNG-FPSO(부유식 가스 저장, 생산, 하역 설비) 상부구조물과 선체용 후판, 일본 인펙스, 프랑스 토탈의 호주
◇대형주 추천종목
△두산중공업 - 동사의 2분기 신규수주는 1분기(9,722억원)와 유사한 수준으로 마무리 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하반기에는 사실상 수주가 확정적인 베트남 응이손-2 사업의 EPC수주(약 1.3조원)와 더불어 추가로 중동과 동남아 등에서 대형 EPC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있어 올해 연간수주목표(10.4조원)는 달성 가능할 전망. 최근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삼성중공업이 모멘텀 96점, 펀더멘탈 90점 등 종합점수 93점을 얻어 22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나이지리아 Egina FPSO(30억달러), 드릴십 2기(13억달러), 잭업시추장비 2기(12억달러), LNG선 9척(18억달러) 등 총 83억불의 신규 수주를 달성해 상반기에만 올해 목표치 130억 달러의
◇대형주 추천종목
△넥센타이어 - 현재 90%에 달하는 현대기아차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OE 공급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OE납품처 발굴에 매진할 전망. 올해 신규로 9개 회사, 16개 모델에 대한 OE 납품을 추진 중이며 3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 하반기부터 신규 OE수주 증가시 창녕공장의 가동률 상승이 기대됨에 따
올 하반기 선박·무선통신기기·반도체·자동차업종의 수출이 선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철강·석유제품·석유화학·LCD·컴퓨터는 부진할 것으로 예측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한국무역협회에서 권평오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12개 업종별 협회 및 수출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종별 하반기 무역여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상반기 수출실적 분석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