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올 3분기 304억달러 규모의 선박 수주를 기록했다. 탱커, 대형컨터이너선, 액화천연가스(LNG)선,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의 영향이 컸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올 3분기까지 우리나라는 전 세계 선박발주량의 36%인 1086만CGT(Compensated Gross Tonnage·부가가치 환산
한화투자증권은 6일 현대중공업에 대해 실적부진 보다 수주에 초점을 맞춰에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정동익 연구원은 “1분기 현대중공업은 매출액 13조1429억원, 영업이익 3777억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2008년 이전 수주한 고선가 물량이 대부분 소진된데다 수주잔고 부족
현대중공업이 해양설비부문에서 수주 대박을 이어나가고 있다. 연간 매출 목표도 상반기 조기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12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 해양설비 부문에서 총 51억 달러(5조7500억원)를 수주, 60억 달러로 잡은 이 부문 수주 목표금액 돌파가 상반기 중 가능할 전망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에는 노르웨이 국영석유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세계적 오일메이저인 토탈로부터 20억 달러 규모의 해양설비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해외 현지법인이 프랑스 토탈 자회사인 토탈콩고와 서아프리카 콩고에 설치할 부유식 원유·가스 생산설비(FPU) 1기 및 반잠수식 시추플랫폼(TLP) 1기에 대한 발주합의서를 체결했다.
수주금액은 FPU가 약 13억 달러, TLP가 약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새로운 STM32 F3 마이크로컨트롤러 시리즈를 출시, 주요 고객사에 시제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STM 32 F3 마이크로컨트롤러는 FPU를 탑재한 코어텍스-M4코어 기반 SoC 디바이스로 3상 모터 컨트롤, 바이오메트릭스, 산업용 센서 출력, 오디오 필터 등의 회로에서 혼합 시그널의 효과적인 처리와 프로세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해양전용 플로팅도크 증설로 2012년 외형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허성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이 2012년 1월부터 OFD(해양전용 플로팅도크)의 증설 완료로 총 8개의 도크를 보유하게 돼 내년 매출액 확대가 예상된다"며 "2012년 매출은 201
△오리엔트정공, 거래소의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관한 조회공시 요구에 “추교진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건에 대한 고소가 접수된 사실이 있었다”며 “다만 관계기관으로부터 정식 통보 및 출석요청을 받지는 않았다”고 답변.
△서울저축은행, 최대주주 웅진캐피탈을 대상으로 900억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한일단조,
대우조선해양이 러시아에 합작 조선소를 설립한다.
3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이날 모스크바에 위치한 러시아 정부 청사(White House)에서 국영 조선 총괄 그룹인 USC(United Shipbuilding Corporation)의 사장 로만 트로첸코와 함께 블라디보스톡 인근 쯔베즈다(Zvezda) 지역에 건설할 합작조선소
현대중공업이 프랑스 토탈(TOTAL)사로부터 수주한 5억불 상당의 대형 FPU(Floating Production Unit/부유식 원유생산설비)를 5일 출항했다.
이 설비는 지난 2005년 7월 수주한 약2만8000톤에 이르는 대형 원유생산설비로, 서아프리카 콩고의 포인테 노이레(Pointe Noire) 해안 서쪽 약 80km 떨어진 지점, 수심
현대중공업이 나이지리아서 5억2000천만불 규모의 해상 플랫폼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24일 지난 2006년 입찰서 제출 이후 약 1년간에 걸쳐 세계 유수의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나이지리아 원유생산설비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프랑스 토탈사와 나이지리아 국영석유회사 등과 컨소시움으로 구성됐으며 현대중공업이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