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이탈리아 농기계 제조사로부터 엔진 8000여 대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유럽 3대 농기계 전시회인 ‘2022 에이마’(EIMA international 2022)에 참가해 이탈리아 골도니 키스트랙(Goldoni Keestrack, 이하 ‘골도니’)과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주춤한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49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54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5% 감소했고, 순이익은 742억 원으로 60.4% 줄었다.
현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지게차 제조회사인 린데차이나로부터 엔진 1만5000대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소형 디젤 및 액화천연가스(LPG)용 G2엔진 1만5000대를 차례로 공급하게 된다.
이 엔진은 린데차이나에서 생산하는 유럽 및 북미 수출용 3.5톤 이하 지게차에 설치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
두산인프라코어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중형 굴착기용 메인컨트롤밸브 ‘DCV300’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굴착기 유압을 제어하는 핵심 부품 메인컨트롤밸브 DCV300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R52 장영실상’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메인컨트롤밸브는 굴착기의 각 작동부위에 유압을 전달해 장비의 이동과 작업 동작을 제어하
두산인프라코어가 1분기에 영업이익이 181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6%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2조93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7.9% 줄었다.
중대형 건설기계 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7% 감소한 8265억 원, 영업이익은 37% 감소한 739억 원을 기록했다.
중국의 건설기계 1분기 매출은 3115억 원으
두산그룹은 이달 8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2019’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3년마다 열리는 바우마는 굴삭기와 크레인, 도로 장비, 광산 기계 등 제품의 최신 모델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세계 최대 규모 건설기계 전시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LG유플러스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시장에 처음으로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의 지게차업체인 ‘바올리(宝骊)’의 엔진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바올리는 세계 2위 지게차 업체인 독일 키온(KION) 그룹의 자회사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내년부터 발효되는 유럽의 스테이지5(Stage-V) 배기규제에 맞춰 개발 중인 소형 디젤 G2엔진 기종 1만2000여 대를 2025년까지 바올리에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가 독일 키온(KION)그룹에 지게차 엔진을 수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 대비 4.06% 오른 8450 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 공시를 통해 세계 2위 지게차 업체인 독일 키온그룹과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엔진은 2012년 자체 개발한 친환경,
두산인프라코어가 세계 2위 지게차업체에 엔진을 수출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독일 키온(KION)그룹과 엔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예상 물량은 2028년까지 디젤과 LPG 소형엔진 6만9000여 대다.
두산인프라코어가 공급하는 엔진은 2012년 자체 개발한 ‘G2 엔진’이다. 친환경·고효율의 소형엔진으로 2013년에 ‘올해의 10대 기
두산인프라코어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기술직 임원을 배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희연 엔진BG 공장(기술부장 급)을 기술 상무로 승진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기계 업계에서 기술직 직원이 임원으로 승진한 것은 드문 경우다.
이희연 기술상무는 생산분야에서만 38년간 근무한 현장전문가로 현장의 상호존중 문화 정착과 열린 소통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
유안타증권은 28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건설기계 사업부의 이익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밥캣(건설기계), 엔진사업부를 중심으로 한 이익성장 시나리오는 여전하다”며 “2015년 영업이익은 전
한국투자증권은 21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올해 선진국 판매 호조가 이머징시장 판매 부진을 상쇄시킬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선진국 경기 회복으로 수혜가 예상되는데, 실제 2014년 매출에서 선진국 시장 비중은 57%(3분기 누적, 미국 38%, 유럽 19%)로 전년동기대비 4%
기계주(株)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실적이 개선되는 몇몇 기계 업체들에 대해서는 저가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9일 분석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두산인프라코어와 태광이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개선 가능성이 보인다”며 “연말까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하이투자증권은 24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G2엔진으로 엔진BG의 2015년 300억원 증익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제시했다.
최광식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최고 2만2000대의 1/3도 안되고 전년보다도 15% 내외 작은 7000대를 밑도는 중국 판매가 예상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DIBH 외 건기BG 영업
한국투자증권은 2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균형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발생하는 영업이익 턴어라운드와 순차입 규모 감소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만6000원을 유지했다.
조철희 연구원은 “2011년부터 줄어들던 영업이익이 4년 만에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5%, 내년에는 22
우리투자증권은 28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하반기에도 영업이익 개선 지속은 긍정적 요인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플러스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지난해 3분기, 4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1030억원, 882억원 기록했지만, 올 하반기는 각각 1100억원 내외로
하이투자증권은 2일 두산에 대해 주주 친화 정책 및 실적 턴어라운드 등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7만3000원을 제시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공시를 통해 중간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일을 결정했고,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며 “배당의 경우 지난해 중간배당을 포함해 주당
두산인프라코어는 자사의 친환경 소형디젤엔진(G2)이 영국지게차협회(FLTA)로부터 ‘올해의 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G2엔진은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 엔진으로 매연물질을 줄이는 두산 고유의 신연소기술(ULPC)이 적용된 제품이다. 고가의 매연저감필터를 장착하지 않고도 배기규제 기준(Tier4 Final)을 만족시키는 엔진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