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최고글로벌책임자(CGO)를 맡았다. 2014년 디지털팀장으로 입사한 이후 9년 여 만이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최고디지털책임자(CDO) 김동원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면서 신설된 CGO를 맡게 했다. 기존 5부문, 8본부의 편제를 3부문, 13본부로 변경하는 조직 개편도 했다.
김동원 신
각자 이익만 고집하다 와해한 보험업계"1사4요율 도입하자" 업계 검토 소비자 수수료 전가… 보험료 상승 우려
온라인 보험중개플랫폼 규제안이 플랫폼 사에 유리하게 윤곽이 잡히는 분위기다. 보험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고, 결국 플랫폼 사에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됐다는 분석이다.
손해보험협회는 최종적으로 '1사 4요율제'(한
KB라이프생명은 2023년 1월 출범 이후 가장 먼저 지지와 응원을 보내준 1호 고객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KB라이프생명은 KB 라이프파트너, GA(General Agency), BA(Bancassurance), DM(Direct Marketing) 등을 활용한 멀티채널 전략을 펼치고 있다.
금융위, GA업계 이어 26일에는 생손보사와 마지막 회의보험업계 내 이견 포착…"플랫폼과 자유로운 제휴 원해"
네이버와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의 보험 중개업 진출과 관련한 규제방안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엇박자가 또 다시 포착되고 있다. 자동차보험 제외 등 강력한 플랫폼 규제를 원하는 삼성화재와는 달리, 메리츠화재는 플랫폼사와 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재무설계사를 위해 개인별 맞춤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통합플랫폼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6일 열린 2023 CA채널 영업전략회의에서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교육과 훈련 강화 △철저한 영업 및 리크루팅 프로세스 수행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 등의 방침을 공유했다.
이에 대한
동양생명은 GA영업채널에 대한 설계지원 시스템인 ‘GA엔젤라운지’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GA엔젤라운지’는 카카오톡 채널 인증만 하면 가입설계 및 청약입력 요청부터 계약 진행 현황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GA설계사들의 원할한 청약 관련 업무 수행을 돕고 이를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출시됐다.
주요 기능으
12월 RBC 비율도 150% 상회 전망"자회사형GA 재개 서둘러야" 지적
흥국생명의 제판(상품 제조ㆍ판매) 분리가 시급해 보인다. 경쟁사 제판분리 가속화에 흥국생명의 설계사 이탈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동성 위기도 어느 정도 극복한 만큼 영업력 회복도 하루빨리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흥국생명의 설계사
한화생명의 판매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2일 대형 보험대리점(GA) 업체인 피플라이프 인수를 완료했다. 한화생명은 설계사 약 2만5000명 규모의 초대형 판매채널을 구축하게 됐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피플라이프 인수로 한화생명은 한화라이프랩과 더불어 3개의 GA 자회사를 두게 됐다. 작년 6월 기준 세 회사의 설계사 수 합계는 2만4548명, 매출
롯데손해보험은 전속설계사 조직 확대를 통한 전략영업 내재화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전속설계사 조직을 대폭 확대해왔다. 대주주 변경 직후인 2019년 4분기 기준 1200명이던 전속설계사 수는 2021년 말 1755명으로 2년여 만에 46.3% 늘어난 뒤, 올해 11월 현재 재적인원 2247명을 유지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모
KB손해보험은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영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인마케팅본부 △GA마케팅본부 △일반마케팅본부를 신설해 채널별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꾀했다고 KB손보는 설명했다. 또 비대면 플랫폼의 시장지위 확대를 위해 다이렉트본부를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으로 재편했다.
수익성 중심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이 통합해 출범하는 KB라이프생명이 26일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
1980년대생 부서장 7명을 임명해 젊은 조직으로 변화를 도모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이번 부서장 인사에서는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BA영업부와 DM영업부 부장은 KB생명이, 영업기획부, 변액운용부, 가치평가부는 푸르덴셜생명 출신 부
DB금융투자는 26일 한화생명에 대해 높아진 금리 레벨로 개선된 펀더멘탈이 회계적으로 잘 확인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050원에서 3600원으로 올렸다.
이병건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아직도 소위 제판분리 이후 GA자회사의 채널 확대와 향후 수익성 높은 신계약 판매를 통한 회사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의 통합법인인 KB라이프생명이 새해 합병법인의 출범을 앞두고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다. 조직개편과 인사는 혁신적인 경험과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전문성과 젊은 인재 등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KB라이프생명은 내년 1월 1일 합병법인 출범을 앞두고 16개 본부와 46개 부서로 구성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
에듀테크 기업교육 전문기업 커넥트밸류는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성식 에이플러스에셋 대표, 양용훈 커넥트밸류 대표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에이플러스에셋이 관리하는 기업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삼성카드는 김태선 삼성생명 CPC 기획팀장 상무와 양덕열 삼성카드 영업본부장 상무를 각각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태선 신임 부사장은 삼성생명 출신으로 삼성생명에서 FC 지원팀장 상무, GA 사업부장 상무를 역임했다.
삼성카드 출신인 양덕열 신임 부사장은 삼성카드 기획홍보담당 상무와 가맹점 마케팅담당 상무를 지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성
KB생명보험과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3일 열린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양사 합병에 대한 인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양사 통합 공표 후 8월에는 통합 생명보험사의 사명을 ‘KB 라이프생명보험(이하 KB라이프생명)’으로 확정했으며, 양사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KB생명보험의 정통성과 푸르덴셜생명보
흥국생명 "콜옵션 사태 책임 통감"… 자본확충 등 재무건전성 강화 집중금감원 "현 상황서 GA설립은 무리"
흥국생명이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로 채권시장에 혼란을 준 점에 책임을 통감하는 차원에서 금융감독원에 했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설립 인가 신청을 자진 철회하기로 했다. 금감원도 "현 상황에서 GA설립은 무리"라는 입장을 밝혔다. 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