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서울 오피스빌딩과 사무실 매매 시장이 혼조세를 보였다. 오피스빌딩의 경우 거래량은 전월 대비 증가했으나 상대적으로 금액대가 낮은 빌딩 거래가 이뤄지며 총 거래금액이 줄었다. 사무실은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하락했다. 다만, 오피스빌딩 공실률은 주요 권역에서 하락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21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은 국토교통부
지난해 4분기 A급 오피스 빌딩 평균 공실률은 2.6%로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실률은 소폭 올랐지만, 임대료 상승세는 지난 분기에도 계속됐다.
26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2023년 4분기 오피스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평균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0.4%포인트(p) 상승한 2.6%를 기록했다.
모든 권역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 성수 권역 수요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실률은 0%대를 유지하고, 임대료와 토지거래 평당가는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22일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 성수 오피스 시장 보고서’를 내놨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성수 업무 지구는 2020년 이후 ‘디타
서울 오피스 매매 시장이 지난해 11월 부진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빌딩 거래량은 두 자리 수를 넘지 못했고, 사무실 거래 또한 연중 두 번째 최저 거래량을 기록했다. 반면, 임대 시장은 5개월 연속 공실률이 줄어드는 등 활기를 이어갔다.
10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기반으로 2023년 11월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국내 대표 패션기업인 F&F에 강남 권역의 신축 오피스인 ‘센터포인트 강남’ 매각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딜은 10월 F&F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2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매매금액은 약 3436억 원으로, 3.3㎡당 약 4200만 원 규모다. 사실상 빈자리가 거의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서울 오피스 시장 내 임대인 우위 시장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은 ‘10월 서울시 오피스 빌딩 임대 거래 특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오피스 빌딩 공실률은 올해 최저 수준인 2.13%를 기록했다. 부동산플래닛이 업무시설을 대상으로 전화, 방문조사 및 부동산관리회사의 임대 안내문 등을 통해 시
올해 3분기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프라임 오피스' 공실률이 10개 분기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의 공실률은 3.4%로 조사됐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1.5%포인트(p) 오른 수치다.
이로써 2021년 2분기부터 하락세를 지속했던 공실률이 10개 분기 만에
8월 오피스 빌딩 거래량이 전월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기조 장기화 우려가 서울 오피스 시장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사무실 거래는 전월 대비 75.7%가량 증가하며 올해 가장 활발하게 거래가 이뤄졌다.
24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1일 기준)를 분석한 결과 8월 오피스 빌딩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할 ‘글로벌사업개발(GBD)’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이 탄력을 받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글로벌 진출역량 강화와 사업개발 분야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한 ‘Global Business Development(GBD)’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1기 수료생 27명을 배출했다고 4일 밝혔다.
GBD
HDC현대산업개발은 ‘보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총 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6~84㎡형 199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총 87가구로, 전용 76㎡형 85가구와 전용 81㎡형 2가구로 이뤄졌다.
보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뛰어난
올해 2분기 뚜렷한 반등 흐름을 보인 오피스 시장 회복세가 7월 들어 숨을 고르기 장세에 돌입했다. 오피스빌딩 매매량은 전월 대비 늘었지만,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사무실 매매량은 6월에 이어 7월까지 2개월 연속 줄었다. 다만, 오피스 임대 시장은 2%대 수준의 공실률과 임대료를 포함한 전용면적당 비용까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19일 상
9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에이지소프트와 스페이스애드, 알지비에이, 유니컨 등이다.
△에이지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에이지소프트(AGSOFT)는 퓨처플레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지소프트는 2021년에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모든 팀원이 다양한 게임 장르에서 초기 개발부터 론칭, 라이브 서비스까지 두루 경험을 쌓았다. 매니지먼트 게임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역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12일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전국 및 서울시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시장 분석 결과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빌딩은 전체 121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거래인 1171건과 비교하면 3.6% 상승했다. 거래량은 4월 1126
서울 오피스 거래량이 1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빅데이터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은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8월 1일 기준)를 기반으로 2분기 서울 오피스 거래 특성 리포트를 발표했다. 지난해 2분기부터 줄곧 감소했던 오피스 빌딩과 사무실의 매매량은 2분기 들어 직전분기 대비 각각 133.3%, 45.7% 증가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상반기 서울시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총량은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다소 감소했지만, 상반기 거래량이 점차 늘면서 양상을 띤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동산 시장을 대표하는 강남구의 경우 유일하게 1조 원대 거래금액 규모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빅데이터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조각 투자 플랫폼 카사 이용자 2명 중 1명은 강남구에 위치한 건물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내 최초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DABS) 거래 플랫폼 카사가 하반기 신규 공모를 앞두고 진행한 ‘공모 건물 위치 선호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투표 참여자의 56%가 '강남지역'에 투자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카사 앱 이
서울 주요 업무권역 오피스(사무실) 임대료가 상향 평준화하는 모양새다. 이에 올해 초만 해도 저렴한 임대료를 찾아 다른 권역으로 이전을 고려했던 기업들이 이제는 이전을 주저하고 있다.
28일 알스퀘어의 '2분기 오피스 마켓 리얼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 평균 명목임대료는 8만979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7% 상승했다. 명목임대료란 무상
올해 2분기 서울과 분당 일대 오피스 빌딩 손바뀜이 지난 1분기보다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오피스 시장 침체에도 한국 시장은 선방을 이어갔다.
21일 글로벌 부동산 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펴낸 ‘2023년 2분기 부동산 투자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과 분당 권역 오피스 빌딩은 총 12건이 거래됐으며 거래액은 3조3000억 원으로 집계
5월 서울 사무실 매매량이 전월 대비 급증했다. 오피스 빌딩 공실률도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며 2%대의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5월 기준 서울 사무실 거래량 129건으로 전월 대비 46.6% 늘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거래량이다. 거래액
5월 서울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량이 재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꼬마빌딩 거래량이 전체 76% 수준을 차지하면서 상승을 견인했다.
13일 빅데이터 및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 조사에 따르면 5월 서울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빌딩은 총 147건으로, 4월과 비교할 때 24.6% 증가했다.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올해 1월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