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은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신약 ‘KLS-2031’의 미국 임상 1/2a상 첫 환자 투여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KLS-2031은 신경병증성 질환 중 요천골 신경근병증 통증에 대한 혁신신약 후보물질이다. 지난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 트랙을 지정받은 바 있다.
이번 임상은 미국 내 2개의 임상시험기관에서 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미국암연구학회(AACR) 참여를 위해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CR는 90개국 이상 4만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 중인 미국의 3대 암학회 중 하나다. 매년 2만여 명 이상의 연구자가 모여 암에 대한 임상결과 보고, 혁신기술 소개, 최신 암 치료
‘암 정복'은 여전히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다.
암은 우리나라 국민이 83세까지 살 경우 3명 중 1명은 걱릴 확률이 있을 정도로 여전히 우리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국가암등록통계 분석(2017년 기준) 결과에 따르면 암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로 2017년 신규 암 발병 환자수는 23만 명으로 집계됐다. 1983년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 퓨쳐켐이 파킨슨병 진단용 의약품 피디뷰의 미국 임상을 위한 CRO업체와 임상계약을 체결했다.
퓨쳐켐은 파킨슨병 진단용 PET 방사성의약품 신약인 ‘피디뷰® ([18F]FP CIT) 주사’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혹(IND) 신청을 위해 미국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이하 EDGC)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71억원(연결기준)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실적에 대해 3분기 연속 100억원 이상 매출 달성인 동시에 분기 매출 최대치를 갱신한 수치이며, 지난해 전체 매출액 214억원을 상반기에 초과한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EDGC 관계자는 “유전체 분
3세대 유전체 글로벌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중국 유전체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세계 2위 유전체 기업인 BGI(Beijing Genomics Institute, 이하 BGI)의 전문 판매 법인인 GBI(Golden Bridge International, 이하 GBI)와 최근 기술이전을 완료해 지난해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가 중국 기업과 손잡고 현지 반려동물 유전체 시장에 진출한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30일 중국 유전체기업 BGI(Beijing Genomics Institute)의 전문 판매법인인 GBI(Golden Bridge International)에 반려동물 식별 유전자 검사 ‘펫아이디’(가칭)과 생체나이 분석 '텔로미어’ 등에 대한
삼성자산운용이 금융공학 기술을 적용한 온라인 재무설계 플랫폼을 선보였다.
7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투자자가 자신의 나이, 투자기간과 금액, 재무목적을 입력하면 시뮬레이션을 통해 달성 확률과 함께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온라인 재무설계 플랫폼을 개발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이하 현대바이오)가 이르면 올해 1분기 무고통 췌장암 치료제 ‘CP-727’의 1상ㆍ2a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한다.
2016년 세계 주요 8개국의 췌장암 치료제 시장 규모는 19억 달러(2조3500억 원)로 추산되며,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GBI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글로벌 췌장암 치료제의 시장 규모는 29억 달러(약 3
에스에프씨는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자회사 넥스트온코텍(Next Oncotech)을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넥스트온코텍은 에이비타의 수지상 세포기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기술을 이전하고 내년 임상 1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의약 전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GBI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면역항암제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169억 달러에 이른다
최근 국내 상장사들의 바이오 사랑이 지속되고 있다. 전통적인 굴뚝 산업에서 탈피해 새로운 먹거리로 바이오 산업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규모도 급성장하면서 항암 관련 시장만 몇 백조 원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 IBK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리포트를 통해 2018년 올해도 역시 면역항암제 시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로부터 10
투비소프트가 세계 최초로 러시아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알로페론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티파머와 공동으로 임상을 시작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31일 투비소프트는 의약 전문기업 에이티파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투비소프트와 에이티파머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알로페론의 특허권을 공유하고 국내 및 미국 임상을 추진하며 알로페론의 본격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가 중국 최대 유전체 기업인 BGI(Beijing Genomics Institute)와 손잡고 중국 유전체 서비스 시장을 진출한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BGI(Beijing Genomics Institute)의 전문 판매 법인인 GBI(Golden Bridge International, GBI)와 ‘유전체 분석 서비스
에스티큐브는 면역관문억제 단백질 ‘PD-L1’의 효능을 검증한 연구결과가 미국 암연구 학술지 ‘캔서 셀(Cancer Cell)’ 온라인판에 13일 게재됐다고 밝혔다.
에스티큐브는 미국 앰디엔더슨 암센터 연구진과 함께 삼중음성 유방암 등 난치성 암 종의 PD-L1 단백질에서 당화가 일어나는 점에 주목해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PD-L1에 결합하는 항
에이티젠과 관계사 엔케이맥스가 NK뷰키트와 슈퍼NK 면역항암제로 80조 원 규모의 면역항암 시장을 공략한다.
에이티젠과 엔케이맥스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암진단과 항암치료, 예방까지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에이티젠은 면역치료제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항암제시장에 주목했다. 시장조사기
[종목돋보기] 에이티젠 관계사 엔케이맥스가 일본 면역세포 치료 전문병원과 면역항암세포치료제인 ‘슈퍼NK세포치료제’ 기술 공급 계약을 맺었다. 슈퍼NK세포치료제는 오는 12월부터 일본에서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암치료제로 사용된다.
조성훈 에이티젠 최고의학책임자(CMO·Chief Medical Officer) 의학박사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진
엠젠플러스는 'INS 유전자 녹아웃 당뇨병 또는 당뇨병 합병증 동물제조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시장조사업체 미국GBI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치료제 시장 규모는 73조 원, 국내시장 규모는 약 7000억 원에 달한다. 엠젠플러스는 자체 확보한 형질전환 돼지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당뇨치료 연구개발 등에 쓰이게 되는
미국이 태평양에서 자국 본토를 사정거리 안에 두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상정한 첫 요격 실험을 태평양에서 실시해 성공했다고 31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미사일방어(MD)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고 ICBM 개발을 추진 중인 북한을 견제하는 목적이 있다고 신문은 풀이했다.
전날 실시된 실험은 태평양 마셜제도 인근 콰절
CMG제약이 바이오벤처 란드바이오사이언스와 난치성 천식·폐질환 신약을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후 1시 18분 현재 CMG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70원(4.92%)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CMG제약은 란드바이오사이언스와 난치성 천식·폐질환 신약을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CMG제약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