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GC녹십자와 공동 연구하는 파브리병 치료 혁신신약 ‘LA-GLA(코드명 HM15421/GC1134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ODD, Orphan Drug Designation)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LA-GLA는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투여 용법으로 공동 개발 중이다. 기존 치료제들의 한계
GC녹십자엠에스는 혈당사업의 주력제품인 개인용 혈당측정시스템 ‘G300, G400’ 및 개인용 헤모글로빈측정시스템 ‘H400’이 유럽연합(CE)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In Vitro Diagnostic Regulation, IVDR)에 따른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VDR은 유럽의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으로 기존 IVDD(In Vitr
JW중외제약, 美서 Wnt 표적 탈모치료제 효능 공개
JW중외제약은 미국 피부연구학회(Society of Investigative Dermatology)에서 기존 탈모치료제 대비 Wnt 표적 탈모치료제 ‘JW0061’의 모낭생성·모발성장 우위성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JW중외제약은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장기 유사체)와 남성형 안드로
국내 기업들이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mRNA 기술은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되면서 최초로 상업화됐지만, 바이러스뿐 아니라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치료제 개발에 적용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크다.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mRNA 기술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
GC녹십자는 노벨파마와 공동 개발 중인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MPS IIIA) ‘GC1130A’에 대한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GC1130A’ 신약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양사는 ‘GC1130A’의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을 평가할 글로벌 임상을 위해 연내
지씨셀이 6월 3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콘퍼런스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BIO USA)에 처음으로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링 활동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씨셀이 본격 글로벌 사업 진출 공식 선언 이후 첫 참
AI캐스터가 샷 성공확률ㆍ날씨 예측‘AI 최경주’ 특별 해설위원으로 중계선수 144명 AI 하이라이트 영상도
SK텔레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골프 중계 해설과 영상 등을 제공하는 ‘에이닷 골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24’ 대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오픈 2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8일부터 10일까지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개최한 ‘바이오코리아 2024(BIO KOREA 2024)’ 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BIO KOREA 2024는 ‘바이오 혁신 기술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진행됐다. 이 기간 55개국에서 707개 사, 3만여 명이 참관
전신 염증을 유발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이 연구를 몰입하고 있다. 루푸스는 완치 수준에 이르는 약물이 없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큰 질환이다.
1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지씨셀(GC셀), 코오롱제약, 큐로셀,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루푸스 치료제 후보물질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루푸스는 원
지씨셀(GC Cell)은 10일 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개발중인 동종유래(allogeneic) CD5 CAR-NK 후보물질 ‘GCC2005’의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IND 신청을 통해 연내에 재발성 또는 불응성 T세포 악성종양 환자 치료에서 림프구 제거 화학요법과 병용하는 GCC2005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헬스 국제컨벤션 행사인 ‘바이오코리아 2024(BIO KOREA 2024)’가 서울 코엑스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바이오코리아 2024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바이오 혁신 기술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The Future of Biotechnology In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1분기 실적 성적표를 받았다. ‘의료대란’의 소용돌이에도 비교적 선방했지만, 장기화하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요 상장 제약사 대부분이 1분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다만 성장폭과 수익성 측면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매출 상위 5대 제약사(빅5) 중에서는 한미약품이 가장 장사를
셀트리온, 美 대형 PBM과 짐펜트라 등재 계약 체결
셀트리온은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2190만 명의 커버리지를 보유한 ESI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올라갔다.
짐펜트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
GC녹십자가 2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GC녹십자는 연결기준 1분기 영업손실 150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와 마찬가지로 적자지속이다. 지난해 4분기에도 영업손실 85억 원을 냈다.
회사는 자회사의 국내외 임상 진행으로 연구·개발(R&D) 비용이 증가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마케
GC녹십자웰빙이 건강기능식품사업 담당 자회사 ‘어니스트리’를 2일 공식 출범했다.
어니스트리는 GC녹십자웰빙이 100% 지분을 소유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판매 회사이다. 올해 2월 물적분할 단행 후 이날 공식 분사했다.
어니스트리의 초대 대표이사에는 김상현 대표(현 GC녹십자웰빙 대표이사)와 복정인 대표(현 GC녹십자웰빙 HS본부장)가 공동대표로 취임
▲박광동 씨 별세, 김월순 씨 남편상, 박형준(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형상(현대제철 실장)·형재(악조노벨분체도료 이사) 씨 부친상 = 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3일 오전 8시 이후 15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서울 추모공원. 02-3410-3151
클레이튼ㆍ핀시아 통합 메인넷 새 브랜드는 ‘kaia(카이아)’&에서 영감…그리스어 ‘그리고(kai)’ㆍ가이아 등 뜻 담아6월 말 토큰 출시 일정은 계획대로…다방면에서 준비 박차
클레이튼과 핀시아 재단이 통합 메인넷의 새 브랜드인 ‘kaia(카이아)’를 공개했다. 카이아는 ‘그리고’를 뜻하는 ‘&’에서 영감을 얻어 구축한 브랜드로, 모두를 위한 블록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월 2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본사에서 '바이오사 안전보건 포럼'을 개최하고 국내 바이오 업계의 안전보건 활동 선도에 나섰다. 이 포럼은 정부의 안전보건 정책을 지원하고 바이오 업계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포럼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민관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중부지방
신라젠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송당암연구센터는 항암제 BAL0891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구 내용은 위암 전임상 모델에서 BAL0891의 항종양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BAL0891은 2022년 신라젠이 스위스 바실리아로부터 도입한 항암 신약 물질이다. TTK(threonine tyrosine kinase)와 PLK1(polo-lik
메타보라 싱가폴, 메인넷 업데이트 계획 포함한 백서 공개가스비 소각 통한 디플레이셔너리 토크노믹스 전환 발표
메타보라 싱가폴이 보라(BORA) 3.0 메인넷 업데이트 계획을 포함한 백서를 보라 포털(BORA PORTAL)에 29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진행한 제 5회 보라 거버넌스 카운슬(Governance Cou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