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이메타스 테라퓨틱스(이하 이메타스)와 자가면역질환 관련 mRNA 치료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양사는 선천성 면역, 만성 염증 조절을 위한 이메타스의 고유플랫폼에 GC녹십자의 mRNA 치료제 및 지질나노입자(Lipid Nano Particle, LNP)전달 플랫폼을 활용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
신약 연구·개발(R&D) 노하우를 쌓은 전통 제약사들의 상호 협력이 활발해지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통 제약사끼리의 신약 공동연구가 국내 제약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기존에는 오랜 업력을 가진 전통 제약사와 신약 R&D 기술력을 지닌 바이오기업 간의 협력이 주를 이뤘지만, 전통 제약사들도 그간 R&D 노하우를 확보하면서 제약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 매출 목표 3조6000억 원으로 재상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매출 전망치를 3조6016억 원으로 상향했다고 4일 공시했다. 글로벌 빅파마와 대형 위탁생산(CMO)이 이어지면서 4공장 가동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한 데 따른 매출 증가를 반영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4월에도 연매출 예상 상승률을 전년 대비 15~20%
코뮨다오, 5일 오후 8시께 퍼블릭 스테이킹 서비스 개시KGP까지 이어지는 홀더 제안…다오 결정에 따라 GC 투표재단, “코뮨다오 지지, 다양한 의견 나오는 환경 조성할 것”
클레이튼 이용자들이 직접 거버넌스카운슬(GC)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클레이튼 생태계의 첫 다오(탈중앙화자율조직·DAO) 형태의 GC인 ‘코뮨다오(Kommune DAO)’
동아에스티는 GC녹십자와 면역질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면역질환 중 만성 염증성질환을 표적 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타깃을 함께 선정하고 신규 모달리티(Modality)로 치료제 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선정된 타깃에 작용할 수 있는 물질을 제작하고 특정 장기에 전달 가능한
동아에스티(Dong-A ST)는 GC녹십자(GC Biopharma)와 면역질환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면역질환 중 만성 염증성질환을 표적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타깃을 공동으로 선정하고 신규 모달리티(Modality) 기반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선정된 타깃에 작용할
GC녹십자는 SK E&S와 5일 충북 오창공장에서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 거래 계약(이하 PPA)’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PPA(Power Purchase Agreement)’는 전기공급사업자와 전기가 필요한 기업이 직접 전력을 거래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하는 계약이다. 특히 기업은 요금 변동 없이 에너지
메디톡스가 글로벌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해 cGMP 인증을 추진중인 오송 2공장 총괄 임원으로 최성철 전무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신임 전무는 고려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생물과 생물법제학으로 각각 석·박사 학위를 마친 GMP 전문가다.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구 녹십자백신)를 시작으로 한미약품, GC녹십자를 거치면서 유전자재조합 B
GC셀은 고형암을 표적하는 CAR-NK세포치료제의 다국가 1상 임상시험 진행을 위해 아이큐비아(IQVIA)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큐비아는 전 세계 임상 수탁의 16.7%를 수행하고 있으며 임상 1~3상, 허가 신청, 신약 출시 및 상업화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C셀은 이번 아이큐비아와의 계약을 통해 호주를 시작으로 HER2 타
GC녹십자는 창립 56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GC녹십자 및 12개 계열사와 온라인 화상 회의 시스템을 통해 오창,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 사업장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GC는 창립 이후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기 위한 무수한 노
GC녹십자는 자체 개발 중인 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Thrombotic Thrombocytopenic Purpura, TTP) 치료제 후보물질 ‘GC1126A’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GC1126A의 ODD 지정일은 현지 시각 기준 지난 9월
클레이튼 재단, 가치 제고 방안으로 GC펀드 통한 DEX LP 제공 논의LP서 나온 수익 통해 클레이 바이백ㆍ소각해 클레이 가치 부양 목표홀더들 유통량 증가 우려…재단 “우려 인지, 시장 매도 없을 것” 강조
클레이튼 재단이 생태계 및 클레이(KLAY) 가치 부양의 일환으로 GC펀드를 통한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동성 풀(LP) 제공 카드를 꺼내들었
GC녹십자웰빙은 ‘리스큐어바이오사이언시스’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한 신규 개별인정형 소재의 공동연구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신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 △인체적용시험 연구 △개별인정형 소재 시장 내 차별화 경쟁력 강화 등이다.
GC케어는 우리은행과 연계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는 △숫자로 보는 건강 이야기 △마음 건강 체크 △오늘의 건강 퀴즈 △백신 접종 백서 △건강 한!알! 등으로 구성되며, 우리 WON뱅킹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GC케어는 올해 4월 우리은행과 헬스케어-금융 연계 추진 사업을
GC녹십자MS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뎅기열 바이러스 신속 진단키트 항원 테스트(GENEDIA W Dengue NS1 Ag)와 항체 테스트(GENEDIA W Dengue IgM/IgG Ab)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뎅기열 진단키트는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와 유사한 원리를 적용했다. 혈액 검체를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패치 백신 개발…당뇨·비만치료제로도 가능성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주사제나 경구제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 ‘마이크로니들’에 주목하고 있다.
마이크로니들은 머리카락 3분의 1 수준인 1㎜ 이하 미세한 바늘로 피부를 통해 약물을 전달하는 ‘경피약물전달 시스템’이다.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을 필요 없이 피부에
글로벌 앱마켓 통해 ‘스킬블리츠’ 글로벌 사전등록 시작‘보라배틀’에서 ‘스킬블리츠(Skill Blitz)’로 게임명 확정정식 출시에 맞춰 한정판 프로필 이미지 지급 이벤트 진행
메타보라 싱가폴은 카카오 계열사 넵튠이 준비중인 대인전(PvP) 기반 게임 플랫폼 ‘스킬블리츠(가칭보라배틀)’의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전 등록은 블
2분기 합계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인 0.7명을 기록한 가운데 가족친화 기업을 향한 제약업계의 노력이 활발하다. 직장 어린이집 개원은 물론 유연근무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과 재정적 지원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이끄는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가장 먼저 직장 어린이집을 마련한 국내 제약사는 대웅제약이다. 2011년 서울 삼성동 본사에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오르빗 브릿지’ 강화 통해 클레이튼 생태계 확장재단, MOU 일환으로 지난달 10일 오르빗 브릿지 검증인으로 활동 중
클레이튼 재단은 오늘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오지스(Ozys)와 클레이튼의 탈중앙화금융(DeFi) 생태계 강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오르빗 브릿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이 갈수록 활발하다. 특히 동남아 경제를 선도하는 ‘빅(Big) 3’ 국가에서 노다지를 찾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동남아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도네시아와 태국, 싱가포르에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