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2023년 신년사를 공지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별도의 시무식 행사는 생략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창립 후 56년의 시간 속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다져온 시간이 겹겹이 쌓여 성장을 위한 양질의 연료가 되었고, 목표를 향해
GC녹십자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2023년 신년사를 공지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창립 후 56년의 시간 속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다져온 시간이 겹겹이 쌓여 성장을 위한 양질의 연료가 됐고, 목표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견고한 디딤돌이 됐다”며 “이제 다시 청년의 심장으로 목표를
GC녹십자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대한적십자사 등에 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 중 1억 원은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기관과 불우이웃돕기 및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여진다. 또한,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도 성금 1억 원을 기탁됐다.
GC
19일 ‘초기 투자 계약’ 명목으로 리저브 지갑서 3166만 클레이 전송투자자들, “지갑 섞어 쓰는 건 문제”…유사 물량 정보 공개 요구클레이튼, “초기 발행량 문제 없이 보관 중…의견 내부 논의하겠다”투명성 논란 중 ‘퍼미션리스’ 발표…일각에선 “탈중앙화 아닌 면피”
클레이튼 재단이 지갑 운영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투자자들은 지갑 운영에 투명성이
GC케어의 건강 생활 습관 관리 애플리케이션 ‘어떠케어’가 ‘스마트앱어워드 2022’에서 의료부문 통합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평가 시상식으로, 3800명의 인터넷 전문가 및 교수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하고 혁신적인 앱 서비스를 선정한다.
K바이오가 새해에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올해 한미약품의 ‘롤베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획득에 성공한 가운데 내년에는 어떤 제약·바이오기업이 낭보를 가져다줄지 주목된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항암제, 보툴리눔 톡신, 바이오시밀러 등이 2023년 FDA 허가신청이나 승인을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보수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조직 문화 개선에 힘을 주고 있다.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선정도 잇따르고 있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GC·일동제약·JW중외제약 등 제약사들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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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고함량 비타민B브랜드 ‘비맥스’가 ‘제24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최고 포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역대 수상 브랜드 중 대통령상을 받은 비타민제 브랜드는 GC녹십자 ‘비맥스’가 처음이다.
‘비맥스’는 8월 ‘2022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GC녹십자는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ISO37301(규범준수경영시스템)과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ISO373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기업이 경영 활동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 및 관리하도
GC녹십자웰빙은 엠테라파마와 암악액질 치료제 후보 물질인 ‘GCWB204’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GC녹십자웰빙은 GCWB204의 유럽 임상 2a상에서 비소세포폐암환자 대상의 8주차 전반적인 신체적 기능과 관련된 복수의 평가지표에서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주 평가 변수인 계단 오르는 힘(S
GC(녹십자홀딩스)와 GC녹십자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이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와 함께 직원 만족도 설문 조사, 기관 현장 심사 등 절차를 통해 인증을 획득할 수 있
신라젠이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연구개발(R&D) 성과를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신라젠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연구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앞서 신라젠은 2020년 5월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로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신라젠에 △연구·개발(R&D) 분야 임상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력이 성과를 내고 있지만, 일부 기업은 외형 성장에도 ESG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K-제약바이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ESG 경영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주문한다.
12일 본지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에 대한 한국ESG기준원(KCGS)의 ‘2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에는 의약품도 포함된다. 약국 약의 공급가 인상이 올해 줄을 이었다.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현실화되고 있는 셈이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주요 일반의약품의 약국 공급가가 올해 들어 5~20% 인상됐다. 여기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수요가 많이 늘어난 감기약은 물론 소화제나 파스 등 가정에 필수적으로 상비하는 약
GC녹십자는 제18회 대한뇌염·뇌염증학회에서 자가면역뇌염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사의 면역글로불린제제 ‘10%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사람 면역글로불린-G)’의 전향적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자가면역뇌염은 자가면역 기전을 통해 신경학적 결손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발병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자가면역뇌염에는 뇌 신경계를 공격하는 자가항체가 검
GC녹십자가 경기도 용인 본사를 비롯해 오창·음성·화순공장 등 4곳에서 동시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사랑의 헌혈’은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행사다. 1992년 시작해 30년간 1만5000명의 임직원이 행사에 동참했다.
임직원에게 기부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
녹십자웰빙이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녹십자웰빙은 전 거래일보다 14.41%(1000원) 상승한 7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 보도에 따르면 GC녹십자웰빙은 태반주사제 ‘라이넥’의 중국 수출을 위한 물밑작업 중이다. 지난해 6월에는 충북 음성 혁신도시산업단지 내 새 생산공장도 준공하며 공급
GC(녹십자홀딩스)는 1일 GC녹십자를 비롯한 계열사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승진자 및 신규 선임 임원 명단으로,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자다.
◇GC녹십자
[승진] ▲이우진 Global사업본부장 ▲허기호 MSAT 본부장
[신규 선임] ▲박형준 음성공장장 ▲이인규 화순공장장(겸) GC인백팜 대표 ▲이정우 CHC본부장
◇GC Ce
GC(녹십자홀딩스)는 내넌 1월 1일자로 GC녹십자를 비롯한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 측은 “조직 건전성 강화를 위한 책임경영과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고 1일 밝혔다
◆GC녹십자 ◇승진 △이우진 Global사업본부장 △허기호 MSAT 본부장 ◇신규 선임 △박형준 음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