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7일 국민이 뽑은 정책MVP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정책MVP 선정행사는 올해 추진한 주요정책들을 총결산하고 부서간 정책경쟁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정책MVP 선정에는 일반국민 5449명을 비롯해 재정부 출입기자단, 민간 경제사회 연구소의 전문가 등 총 5500여명이 참여했다.
총 82개 정책에 대한 투표를 통해 MVP, 참신상, 미인
인천 송도신도시가 올 가을 국제기후기금(GCF) 유치 호재에 이어 유명 스타들이 거주하는 사실이 잇따라 밝혀지면서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송도에는 글로벌 캠퍼스 등 학군이 들어서 있고 바이오기업들로 구성된 산업단지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데다 서울로의 접근성까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송도 북쪽인 1공구에는 연예인들이, 1공구 기준으로 동
기획재정부는 ‘아듀 과천시대 사진전’을 27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9일간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1층 현관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기재부가 지난 1986년 경제기획원·재무부의 과천청사 입주 이후 27년 동안 지속했던 ‘과천시대’의 막을 내리고 새로운 ‘세종시대’를 열어가는 시점에서 한국 경제의 발전을 이끈 과천시대를 회고하고자 마련됐다.
수도권 광역철도(GTX)가 송도의 국제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로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개통 예정지 주변 역세권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분양현장 지역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GTX 사업은 이르면 2013년 착공, 2017년 개통할 방침으로 용역비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일부 구간은 6월 조기착공 가능성까지
쉐라톤 인천 호텔이 국내 업계 최초로‘세계 친환경 호텔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쉐라톤 인천 호텔이 지난 1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12 월드 트레블 어워드(2012 World Travel Award)’ 그랜드 파이널 갈라 시상식에서 친환경 부문 최고상인 ‘세계 친환경 호텔(World's Leading Green Hotel)’을 수상했다고 13
부동산 시장 불황에도 불구 최근 임대수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부 분양상가들이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개발호재를 등에 업거나 키테넌트(Key Tenant·핵심점포)를 보유한 상가는 수요층의 기대심리가 더해져 투자자들의 큰 관심 속에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정부 주도의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인프라 증대, 교통망 확충 등 확실한 호재가 있
오는 2015년 착공하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발전소 7·8호기 건설사업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기존의 화력 발전방식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가 주민들 사이에서 화두로 떠오른 것.
영흥 화력발전소는 경인지역의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1호기와 2호기가 각각 2004년 7월과 11월에 준공됐고, 870㎿급의 3호기와 4호기는 2009년 6월에 준공됐다. 5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의 인천 송도 유치가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8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8) 전체회의에서 지난 10월 우리나라를 GCF 유치국가로 선정한 GCF이사회 결정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고 9일 밝혔다.
박재완 재정부 장관은 우리나라를 GCF 유치국으로 최종 인준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정부가 환경분야의 세계은행인 녹색기후기금(GCF) 유치 최종 인준을 마치고 지원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기후변화협상총회(COP18)에 참가하기 위해 7일 이집트 카타르 도하를 방문, GCF의 한국 유치를 최종적으로 인준하는 작업을 마무리 했다고 재정부는 전했다.
박 장관은 기후변화협상 총회장을 방문해 UNFCCC 사무총장,
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녹색기후기금(GCF)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지난 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8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 고위급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부 수석대표로 총회에 참석한 그는 이날 우리나라가 인천 송도에 GCF 사무국을 유치한 데 대해 각국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2차 한·이집트 경제장관회의와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8)에 참석하고자 4일 출국한다고 재정부가 3일 밝혔다.
박 장관은 오는 6일 카이로에서 이집트 뭄타즈 엘 사이드 재무장관과 경제장관회의를 열어 교역·투자, 건설·인프라, 개발협력, 신기술협력, 공공 분야 등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우리나라에선 박 장관을 수석
내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조인스랜드 주최로 열린 ‘2013년 부동산 대 전망 세미나’ 1부 강사로 나선 박상언 유엔알 컨설팅 대표는 “불확실성은 있지만 2013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박 대표가 내년 회복세를 전망하는 이유는 정책적인 변
김황식 국무총리가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신임 대통령을 만나 양국이 2005년 맺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취임식이 끝난 후 첫 면담 상대로 외국 정부 대표 중 김 총리를 선택했다.
김 총리는 이날 페냐 니에토 대통령에게 이명박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김 총리는 또 “양국이 지금까지 여러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돈을 버는 상가들이 있다.
상가에 선뜻 투자하기에 전문 투자자들조차 고개를 저을 정도로 극심한 불황기이지만, 그럼에도 수익을 올리는 상가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 침체에도 잘 나가는 상가들은 전체적인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반영한다. 주택 시장뿐만 아니라 상가 시장도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보다 일정 수익이 보장되는 실수요자들
‘오피스텔 전성시대’다. 전국 곳곳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아파트와 달리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은 평균 청약 경쟁률이 수십대일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부동산 시장을 이끄는 ‘대표 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건설사들도 너도나도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실제 공급예정물량까지 하면 올해에만 약 2만5000가구 이상이
오랜 침체에 빠져 있던 주택시장이 9·10대책과 금리인하 등에 힘입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집값 바닥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먼저 기존 주택시장의 거래가 크게 늘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10월 주택 거래량은 지난 9월 대비 40~50% 가량 증가했다.
미분양도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지난달 GCF 유치가 확정된 송도를 비롯, 미분양 무덤의 진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최고의 실수요·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던 아파트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많은 이들이 이제는 아파트를 재테크의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장기 불황 속에 집값이 안정화 기조에 접어들면서 아파트의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일반론일 뿐, 모든 아파트가 투자가치를 잃은 것은 아니다. 뚜
부동산 시장에‘수익형 상품’ 광풍이 불고 있다.
극심한 주택경기 침체로 대형 위주의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면서 그 자리를 소형 주택과 수익형 상품들이 채워나가고 있다. 실제 수익형 부동산 대표상품인 오피스텔은 최근 평균 경쟁률이 수십대일을 기록하는 사업지가 속출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 부산지역 한 오피스텔의 일부 물
신한은행이 지난 8월 정부의 에너지 절약 활동에 부응하고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출신한 그린애(愛)생활 적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 3개월만에 6만5795좌 488억원을 유치했다.
신한 그린愛생활 적금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은 물론 에너지 소외계층에 기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녹색금융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
제1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18)가 오는 2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는 교토의정서 개정안 채택 여부와 교토의정서 제2차 공약기간 설정을 논의한다.
올해 말 만료되는 교토의정서 시한 연장을 지난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총회에서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연장 시한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