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최근 독립적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tee, iDMC)로부터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대상 GLP-1/GIP/GCG 삼중작용제 'LAPSTriple Agonist(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의 글로벌 임상 2상을 계획 변경없이 계속 진행(continue without modification
한미약품은 2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간학회(The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EASL) 2021에서 GCG/GLP-1/GIP 삼중작용제 '랩스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과 간 희귀질환에서의 치료 효과, 메커니즘 등에 대한
한미약품이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HM15211(LAPSTriple Agonist)을 간 희귀질환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2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간학회(EASL, The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I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의 바이오신약 '랩스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 HM152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 이는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 글루카곤과, GIP, GLP-1을 활성화하는 삼중 작용제(agonist)다.
한미약품은 지난 10일(미국 현지시각) FDA가 L
디앤디파마텍, 비만·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신약 미국 임상 승인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만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 후보 물질 DD01의 1/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내 10여 개 임상 연구센터에서 2형 당뇨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과 약동학,
디앤디파마텍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만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 후보 물질 DD01의 임상 1/2a상 임상 시험 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DD01은 체중 감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글루카곤(Glucagon, GCG)의 에너지 대사 촉진 효과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ucagon-Like Peptide-1, GLP
한미약품은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하는 LAPSTriple Agonist 'HM15211'의 연구결과 3건과, 비만 치료 혁신신약 LAPSGlucagon Analog 'HM15136'의 연구결과 2건을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각)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56회 유럽당뇨병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
사노피가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당뇨치료제 임상 개발을 결국 중단했다. 한미약품은 다른 대사질환 적응증으로 개발을 이어가고, 신규 파트너사를 찾을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사노피가 8일(현지시간)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권리 반환을 확정하고 이를 각 임상 사이트에 통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5월 13일 사노피가 반환 의사를 한미약품에 통보한
한미약품은 오는 27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유럽간학회 국제 간 학술대회(EASL ILC)에서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NASH) 'LAPSTriple Agonist(HM15211)'의 임상(2a상) 및 전임상 연구 결과 3건을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한미약품은 LAPSTriple Agonist 임상 2a상 연구결과를 듀크대학교 마날 압델말렉(M
HSD엔진2분기 LNG 선박연료 판매량 4배 이상 증가상반기 LNG연료 판매량 42,300톤, 2019년 연간 판매량 상회LNG 추진엔진 수요는 곧 신조선 발주 수요목표가 7000원(유지), 투자의견 BUY(유지)하나금투 박무현
LG투자-성장-회수 첫 사이클 마무리, 새로운 투자-성장기 진입투자 1기 성공적 마무리, 차량용 2차전지 사업 가치와 신규
SK증권은 6일 한미약품에 대해 미국 머크 샤프 앤드 돔(MSD)으로의 기술수출이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26만 원에서 38만 원으로 올렸다. 다만 상승 여력은 낮다고 판단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SK증권 이달미 연구원은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선급금 1000만 달러와 단계별 임상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최대 8억6000만 달러를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 MSD와 총 8억7000만 달러(약 1조4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한미약품은 MSD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LAPS GLP/Glucagon 수용체 듀얼 아고니스트(LAPS GLP/GCG)’를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 제조 및 상용화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한미약품의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하향 조정됐다. 기술수출 반환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반영됐다.
28일 한국신용평가는 정기평가를 통해 한미약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부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연이은 기술수출 권리 반환 및 반환통보로 연구개발성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됐으며 대규모 시설투
사노피가 10일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당뇨치료 주사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자체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판매는 최적의 파트너를 찾아 맡긴다는 계획이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사노피는 이날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1회 투여 제형의 당뇨치료 주사제 에페글레나타이드와 관련한 5건의 글로벌 3상을 완료한 후 글로벌 판매
하나금융투자는 4일 한미약품이 파트너사 얀센으로부터 비만 및 당뇨 치료제(HM12525A) 관련 권리를 반환받은 것과 관련해 기업가치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58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미약품은 3일 얀센이 개발하고 있던 당뇨ㆍ비만 치료제인 LAPS-GLP1/GCG(HM12525A)의 권리가 반환됐다
NH투자증권은 4일 한미약품에 대해 “얀센 기술이전 계약 해지 결정으로 단기 주가 충격은 불가피하나 하반기 주요 R&D 모멘텀을 고려하면 10% 이상 하락시 과매도 구간”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8만 원에서 53만 원으로 하향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얀센으로부터 HM12525A(GLP/GCG dual
하나금융투자는 1일 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 임상 3상 실패 충격에 따른 시장 급락은 과거 한미약품 사태와 비슷하다며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했다.
지난달 27일 에이치엘비가 개발 중인 리보세라닙의 임상 3상 톱라인 데이터가 ‘애초 기획한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다’라는 내용이 발표되면서 에이치엘비의 주가는 27ㆍ28일 모두 하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에 충격
하나금융투자는 18일 한미약품에 대해 롤론티스 BLA(생물의약품 허가신청) 자진 철회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시판 연기일 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FDA가 요구한 데이터 보완은 대부분 미국 현지에서 생산한 완제와 관련된 건으로 롤론티스의 원료는 한미약품이 생산하고, 이 원료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