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제약사 가운데 제1호 생명공학 순수지주사 변신
- 허영섭 회장 지분 증여 시동...경영권 승계 수순 밟아
- 허일섭 부회장 지분도 상당수준...후계구도 변수로 작용할 수도
녹십자가 오는 2010년 제약과 보험부분에서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종합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녹십자의 탄생은 지난 1967
동아제약이 올해부터 연구개발 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3종의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으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올해 1월 불임치료제 'DA-3803(hCG)'에 이어 3월에는 서방형인성장호르몬 제제인 'DA-3003 (sr-hGH)'과 지속성호중구감소증치료제 'DA-3031(PEG
뉴로테크파마는 자회사인 뉴로테크가 지난 13일 중국 상하이 뉴써밋바이오파마사가 추진하고 있는 단백질 의약품 위탁 생산(CMO) 사업의 핵심 생산 기술을 제공하고, 향후 사업 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내용에 따르면 뉴로테크는 단백질 의약품 생산용 세포주 개발 및 소규모 생산 공정 개발을 담당하고, 뉴써밋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