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에너지시티’를 주제로 270㎡ 규모 전시공간을 마련, 사무실ㆍ학교ㆍ관공서ㆍ홈ㆍ공장 등 공간에 최적화한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을 집중 소개했다.
LG전자는 시스템에어컨 대표 모델인 ‘멀티브이 슈퍼4’를
삼성전자는 오는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공공조달 전시회 ‘2014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 2014)’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노트북에서 전력 소모가 많은 시간에 배터리 전력을 사용해 전력 피크치를 낮춰 주는 솔루션,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인증을 받은 시스템에어컨 ‘DVM S’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공공 조달시장 공략에 나섰다.
2일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따르면 양사는 오는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공공조달 전시회 ‘2014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다. 공공기관 제품 구매 담당자들이 관심을 갖는 전시회인 만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 사의 주력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에너지 효율,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전직 대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들이 협력중소기업의 경영자문을 해주는 ‘경영닥터제’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11일 ‘2013년 제1기 경영닥터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영닥터제를 통해 신기술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성공하고 성장발판을 마련한 우수자문사례를 소개했다.
가스·대체 에너지 분야의 엔진과
LG전자 가스히트펌프(GHP) 냉난방기가 신기술제품(NEP, New Excellent Product) 인증을 획득했다.
신기술제품 인증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이나 이에 준하는 대체기술을 적용한 제품에 대해 산업통산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부여한다.
LG전자 가스히트펌프는 국내 유일의 국산 가스히트펌프 제품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냉방(COP 1
LG전자가 16~19일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녹색 에너지 대전’에 참가한다. 약 270m²(평방미터)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한 LG전자는 에너지 생성, 에너지 활용, 에너지 관리 3가지 컨셉으로 구성해 학교, 빌딩 등 건물에서의 에너지 흐름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에너지생성존’에서는 버려지는 폐열의 80%를 재
LS그룹은 주력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13’을 경기 안양 소재 LS타워에서 9~10일 양 일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LS는 지난 2004년부터 9년째 범 그룹 차원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T-Fair를 꾸준히 실시해 왔으며, 현재는 그룹 내 ‘기술 경영 인큐베이터’이자 ‘R&
LG전자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17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국무총리상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최첨단 에너지 솔루션 TMS기반의 지능형 고효율 시스템 에어컨’은 고효율 시스템 에어컨인 ‘멀티브이 슈퍼4’와 원격 통합제어 관리시스템을 결합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LG전자는 17일부터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 조달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407㎡ 규모의 전시공간을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오피스 △스마트스쿨 △종합공조 존 등으로 나눠 정부 및 공공·교육기관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한다.
디지털 사이니지 존에서는 55인치 IPS 사이니지
삼성전자는 12~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2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3)에 참가해 친환경, 고효율의 첨단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스템에어컨에서 에너지효율등급제가 실시된 2012년 이후 줄곧 최고 효율의 제품을 선보인 삼성전자는 이번에도 1등급 기준대비 약 15% 초과 절감되는 국내 최고 에너지 효율인 5.74의 ‘삼성
삼천리그룹이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
삼천리는 20일 그룹 내 컨트롤타워 격인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과 함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천리는 우선 중복된 기능을 통폐합 하는 등 조직의 효율성을 높였다. 중장기 비전인 ‘2015년 매출 5조원, 신규사업 비중 30%’ 달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또 열병
LG전자가 오는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2 대한민국 녹색 에너지 대전’에 참가, 종합 냉난방공조 에너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9일 “약 258m²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 소형 상가부터 중, 대형 빌딩에 최적화한 종합 냉난방공조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전자는 국내
LG전자가 휘센 시스템에어컨 신제품을 발표하고 국내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 현재 국내 시스템에어컨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는 없지만, 전제 시장 점유율의 바로미터인 조달청 납품 기준으로는 LG전자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는 25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휘
삼천리의 에너지 기술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됐다.
삼천리는 29일 오산시 세교동에 기술연구소를 신축하고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술연구소는 오산시 세교동 3만1824㎡ 부지에 연면적 1만5267㎡,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설립됐다. 에너지저감 기술과 신재생·녹색 에너지에 대한 연구 등 에너지 사업분야에서의 경
올해 하반기부터 식품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선진국 수준의 ‘우수위생관리기준’과 유해 수입식품에 대해 영업자가 미리 검사하는 ‘검사명령제’가 도입된다. 또 화장품 제조·판매업자가 스스로 광고 내용을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광고실증제’도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일 이같은 내용의 ‘2012년 하반기 식·의약품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우선 식
지식경제부는 LED조명 4종과 가스히트펌프(GHP : Gas Heat Pump) 1종을 고효율 인증대상 품목으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조명전력 절감을 유도하고 전력피크시 수요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또 LED 중소기업의 고효율 인증부담 경감을 위해 ‘LED조명 파생모델 인증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전기용품안전인증(KC인증)과 KS 인증을
지식경제부는 생활밀착형 에너지효율 향상 4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앞으로 정부와 업계는 에너지 저소비형 경제구조로 전환하게 된 것이다.
8일 지경부는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에너지 효율향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에너지 효율향상 대책은 전력다소비 제품인 냉난방설비와 전력저장장치(ESS) 등을 에너지 효율관리 대상으
오는 3월부터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구매한 식품에 문제가 있는지 직접 확인과 신고가 가능해진다. 학교 등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 시 이동식 식중독균 검사 차량을 파견해 식중독 유발 세균의 유전자를 판별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같은 내용의 2012년도 식품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 부정불량식품 소비자 식별 체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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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가짜 술 척결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주류제조업체 145곳에 대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2013년까지 시행할 소비자 중심의 주류안전관리 3개년 계획 마련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가짜 술에 대한 판별법 개발 등이 담겼다. 또 주류를 통한 유해물질의 노출 수준과 연계해 관련 기준을 제ㆍ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