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28일 풀프레임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알파(Alpha) 9 II’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242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적층형 이면조사 엑스모어 RS CMOS 센서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블랙 아웃 없이 초당 20연사로 최대 JPEG 361장을 촬영할 수
SK텔레콤이 저전력 IoT(사물인터넷) 전용망 100만 회선을 돌파하며 국내 사물인터넷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썼다.
SK텔레콤은 자사 저전력 광역(LPWA) 네트워크 가입자가 국내 최초로 100만 회선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물인터넷 전용망의 일종인 저전력 광역 네트워크는 휴대전화 대비 상대적으로 소량의 데이터를 주고받는데 특화돼 있고 유지
삼성전자는 ‘28GHz 대역 지원 5G 통합형 기지국(Access Unit)’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기지국은 현재까지 개발된 5G 상용 기지국 중 가장 빠른 통신 속도를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28GHz 대역 지원 5G 통합형 기지국은 무선통신부분(Radio Unit)과 디지털통신부분(Digital U
세계 최초 ‘5G’ 상용화라는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국내 이동통신 3사의 후속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3사 모두 각기 5G 조기 안정화 및 해외 사업 진출에 팔을 걷어 붙이고 있는 것.
21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5G 인빌딩’ 품질 향상을 위해 빌딩 전용 5G 속도 레벨 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KT는 18일 성남 서울 공항에서 개최 중인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하이브리드 드론을 활용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을 활용하여 KT 태양광 발전 설비검사에 대한 상호 협력 내용이 담겨 있다.
대한항공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 28GHz 대역에서 5G서비스 시 커버리지 약 2배이상 확대 가능
-국내 개방형 5G 기지국 표준화 주도, 중소기업 5G 시장 생태계 확장
KT는 쏠리드, 모반디사와 함께 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얼라이언스 개방형 기지국 규격을 지원하는 28GHz 대역 5G 빔포밍 기술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17일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현지 통신사 릴라이언스 지오와 함께 다양한 5G(5세대 이동통신)서비스를 공개했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에서 14일부터 이날까지 개최되는 인도 모바일 콩그레스(IMC) 2019에서 인도 통신사 릴라이언스 지오와 함께 차세대 통신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전자와 지오는 3.5GHz 대역의 대용량 다중입출력
비트센싱이 자체 개발한 ‘트래픽 레이더(Traffic Radar)’가 8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 한국전자산업대전(KES 2019)'에서 ‘KES이노베이션 어워드’ Best New Product로 선정됐다.
‘KES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전자∙IT산업의 재도약과 성장을 이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매년 선정한다. 올해 비트센싱의 ‘트래픽 레이더
LG유플러스가 4초만에 HD급 2GB 영화 한편을 다운받을 수 있는 기술 개발을 마무리했다.
LG유플러스는 5G 28GHz 상용 환경에서 차량 주행 중 대용량 데이터 서비스 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최대 속도 다운로드 4.2Gbps, 업로드 1Gbps 속도 검증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3GPP 표준기반으로 LG유플러스가 할당받은
메리츠종금증권은 9일 앤디포스의 기능성테이프 및 5G 통신장비용 FPCB 안테나 실적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상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기능성 테이프 실적이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며 “미중 무역 분쟁으로 중화권 업체 대상 점유율 확대(3M 대체 예상)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5G 통신장비용 FPCB 안테나
삼성전자가 5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5G 통신 모뎀'과 고성능 '모바일 AP'를 하나로 통합한 5G 모바일 프로세서 '엑시노스(Exynos) 980'을 4일 공개했다.
'엑시노스 980'은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첫 번째 '5G 통합 SoC(System on Chip) 제품'이다.
각각의 기능을 하는 두 개의 칩을 하나로 구현함으로써 전력 효율
메리츠종금증권은 2일 RFHIC에 대해 “글로벌 고객사의 5G 사업 전략 변화와 해외 투자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7000원에서 4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지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시작된 국내 5G 투자는 대부분 LDMOS 트랜지스터로 대응하고 있어 GaN 트랜지스터를 주력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최고 시속 213km로 달리는 레이싱카에서 차세대 5G 기술인 ‘28GHz 초고주파’를 활용한 데이터 전송 및 생중계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 테스트를 위해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F1서킷)에 복수의 5G 28GHz 초고주파 상용 기지국을 설치했다. 레이싱카 운전석 주변에는 28GHz를 지원하는
서울시가 2022년 2월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신림선에 국내 최초로 ‘한국형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 통신 오류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송ㆍ수신이 가능한 다중접속(1:N)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국형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KRTCS, Korean Radio based Trai
대한항공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하이브리드 형태의 드론을 개발한다.
대한항공은 22일 부산 강서구 테크센터에서 김인화 대한항공 항공우주 사업본부장, 김용수 연합정밀 대표이사, 강범수 피앤유드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드론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대한항공이 2017년 6월부터 자체 개발
SK텔레콤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같은 대용량의 콘텐츠를 끊김없이 실시간으로 중계할 수 있는 '5GX MEC'(Mobile Edge Computing, 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술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은 을지로 삼화빌딩에서 5G 시대 초저지연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 솔루션인 5GX MEC를 공개하고, 해당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13일
SK텔레콤은 실내 5G 속도를 2배 향상시키고 지하철 · 쇼핑몰 등 데이터 사용 밀집 지역의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분산할 수 있는 '5GX 인빌딩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 ICT기술센터 내 국내 중소 장비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기술 개발 및 최종 성능 검증을 완료했다. 분당사옥 상용망에 5G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목동 방송센터에서 KT스카이라이프와 함께 진행한 8K 위성 방송 송수신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송수신은 2019년형 삼성 QLED 8K TV을 통해 이뤄졌다.
시험 방송은 KT스카이라이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천리안 위성을 이용해 송출한 8K 영상을 안테나에서 수신, 디코딩한 후 최신 HDMI
3.5GHz 대역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기에 대한 국제공인 인증시험(GCF) 서비스가 15일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시행된다.
국내 기업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해외에 수출하려면 유럽의 GCF, 북미의 PTCRB 등 국제공인 인증시험이 필요하다. 국제공인 인증 시험은 단말기의 최대 출력, 수신 감도, 송수신 프로토콜, 방사특성
코텍세미컴이 관계사 ㈜라온크리에이트와 협업해 PIR센서 대체로 레이더 전용 IC를 사용한 24GHz 레이더 센서, MS-RA1xM Series 를 개발ㆍ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텍세미컴에 따르면 MS-RA1xM Series는 마이크로웨이브 센서로도 알려진 기존 개별 소자로 구성된 레이더 센서 대비 오류가 적고 온도 변화에 따른 주파수 보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