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독자 여러분. 일개미 에디터H가 오늘은 프랑스 국민폰 브랜드라는 위코의 퓨어를 소개한다.
첫인상을 말하자면 생각보다 야무진 패키징에 놀랐다. 뭐, 박스 포장 따위에 놀라고 그러냐고? 그도 그럴 것이 이 제품은 국내 약정 판매가가 고작 9만원대인걸. 구매대행 사이트인 3KH를 통해 런칭됐는데 가격 거품을 쏙 빼고 들
구글은 지난해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의 레퍼런스 폰 2종을 공개했다. 하나는 LG전자가 제조한 넥서스 5X, 또다른 하나는 오늘 리뷰의 주인공인 화웨이가 제조한 넥서스 6P다.
리뷰에 앞서 일단 넥서스 6P가 레퍼런스 폰이라는 점을 짚고 가야할 필요가 있다. 레퍼런스 폰은 성능보다는 새로운 기능과 가능성을 보고 만든다. 레퍼런스(re
삼성전자는 삼성 프린터와 복합기가 미국의 세계적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 ‘바이어스랩’으로부터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바이어스랩은 매년 프린터ㆍ복합기ㆍ스캐너 등 사무기기의 기술과 성능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시리즈는 △생산성 △출력 품질 △경제성 △사용 편
요즘엔 싸고 재밌는 스마트폰들이 참 많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프랑스의 국민 휴대폰 브랜드인 위코(Wiko)의 퓨어(Pure). 프랑스 브랜드면 죄다 좋아하는 나니까 슬쩍 살펴보기로 한다.
HD 해상도의 4.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에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410을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 후면
수많은 기사와 우리를 바라보는 삐딱한 댓글로 인해 이미 눈치챈 독자도 있겠지만 기어박스의 업무용 PC는 모두 아이맥이다. 들어온 연차와 짬밥에 따라 약간씩 성능의 차이가 있지만.
물론 편집장인 내가 제일 좋은 걸 쓰고 있다. 맥 미니 2.3GHz i7, 16GB DDR3, 250GB SSD, 그리고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27형 사양이다.
네오디안테크놀로지가 위맥스(weMX)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해 HM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네오디안테크놀로지는 자사 HMI 솔루션 위맥스(weMX)의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weMX 2016’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출시한 업그레이드 버전은 7인치, 10.2인치, 10.4인치, 12.1인치,
국내 스마트폰 업체들이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최근 높은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로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산 저가 단말기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동통신 3사는 14일부터 50만원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삼성전자‘갤럭시A5·A7’와 20만원대 LG전자 'K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A5와 갤럭시 A7은 갤럭시S6에서
갤럭시 A시리즈부터였을 것이다. 삼성전자에도 좋은 디자이너가 있다는 걸 알게 된 때가.
삼성전자가 2016년형 갤럭시 A5와 갤럭시 A7을 국내 출시한다. 각각 5.2인치,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언제 봐도 매끈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시리즈다. 과한 디테일이 없고 누구에게나 호감을 살만한 세련된 바디라인이다. 컬러는 핑크
삼성전자가 2016년형 '갤럭시 A5(5.2형)'와 '갤럭시 A7(5.5형)'을 14일 국내 출시한다.
2016년 삼성전자의 국내 첫 신제품인 '갤럭시 A'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플래그십 모델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첨단 기능을 모두 탑재한 제품이다.
갤럭시 S6와 노트5 등 플래그십 모델에만 적용됐던 삼성 페이와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해 소비자들은 '
레노버가 CES 2016을 통해 스마트폰 ‘레노버 바이브 S1 라이트’를 발표했다. 특징은 무조건 카메라.
요즘 대세는 역시 전면 카메라다. 내 얼굴을 찍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어디 있담. 그래서 레노버도 전면 카메라에 공을 들였다. 저조도 촬영 환경에서 눈코입이 어둠에 먹히는 것을 방지하고 이미지 왜곡을 막기 위해 5개의 렌즈를 장착한
안녕하세요, 여러분 기어박스 에디터H입니다. 숨 가쁜 연말입니다. 2015년은 다양한 제품을 리뷰해보느라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올해 마지막 리뷰는 이 제품입니다. 원플러스X!
혹시 원플러스라는 제조사가 낯설게 느껴지시는 분들을 위해 가벼운 배경지식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중국의 원플러스는 지난해 4월, 플래그십 킬러라는 야심찬 모토
샤오미의 새로운 스마트폰 홍미노트3를 사용해보았다. 이 제품을 한참 사용 중일 때, 샤오미가 라텍스 매트리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이 들리더라. 과연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샤오미답다. 이쯤 되면 스마트폰 따위는 그들의 거대한 지구 정복 계획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릴 조종할 리모컨이랄까? 자, 쓸데없는 소리는 넣어두고 바로 제
내년 4월 낙찰가가 2조~3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4세대 이동통신(LTE) 주파수 5개가 경매 방식으로 배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각 사에 유리한 주파수를 차지하기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했다.
9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내년 경매로 나올 주파수 선점을 위해 시장 분석을 마치고 현금 확보에 나서고 있다.
주파수는 전파가 지나가는 전용 도로쯤
삼성전자의 중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시리즈의 후속작 갤럭시A3·A5가 내년 1월 유럽에서 출시될 전망이다.
9일 IT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네덜란드 소매업체를 통해 갤럭시A3와 갤럭시A5가 사전 주문에 들어갔으며 두 단말기는 내년 1월 8일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 A3의 가격은 329유로, A5는 429유로에 책정됐다. 갤럭시A7(2016)이 유럽에서
우리 이제 ‘대륙의 실수’라는 말은 쓰지 말자. 특히나 화웨이 같은 거대(자본이나 규모나 판매량이나…) 기업의 신제품을 두고 실수 운운하는 것은 촌스러운 일이다. 화웨이는 에릭슨과 함께 전 세계 통신장비 업체 1위 자리를 다투는 무시무시한 업체다. 연구 개발에 투자하는 비용만 해도 어마어마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런 화웨이가 날로 날로 위협
영국 라즈베리파이가 5달러(약 5700원)짜리 컴퓨터 ‘라즈베리파이 제로(Raspberry Pi Zero)’를 출시했다고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라즈베리파이는 고성능·저가로 미국, 영국 등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싱글 보드 컴퓨터다.
새로 나온 라즈베리파이 제로의 크기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65×30mm, 두께는 5mm다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J7이 KT를 통해 단독 출시된다. 출고가는 37만 4000원. 여기에 공시지원금 등을 더하면 20만원 전후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출시했던 갤럭시J5의 후속 모델로서, 중국이나 인도 시장에서 반응이 좋았다고. 올레샵에 가보니 ‘가성비에 날개를 달았다’며 엄청난 표현을 쓰던데, 얼마나 가성비가
샤오미 ‘미패드2’ 샤오미 ‘미패드2’ 샤오미 ‘미패드2’
샤오미가 태블릿 ‘미패드2’를 공개했다.
샤오미는 24일 오후 베이징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스마트폰 ‘홍미노트3’와 함께 태블릿 ‘미패드2’를 선보였다.
미패드2는 메탈 소재를 채용했으며 크기는 200.4 x 132.6 x 6.95mm, 무게는 322g으로,
북미 대화면 태블릿 PC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에서도 ‘갤럭시 뷰’와 애플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를 앞두고 있어 관련 제품의 시장 변화도 예상된다.
17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미국 이통사 AT&T는 오는 20일부터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 뷰’ LTE버전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6일부터 판매된 제품은 와이파이
나 어릴 땐 왜 이런 게 없었을까. 내가 원래 키즈폰에 관심 가지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보자마자 심장 떨리게 귀엽길래 한번 소개해본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깜찍하고 기능 알찬 키즈폰을 찾고 있었다면 ‘라인 키즈폰’을 눈 여겨 보시길.
이 제품은 핀플레이가 판매하는 제품으로, 아동용 스마트워치폰 키위워치의 키위플러스가 개발했다. 키즈폰에 라인의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