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내달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하나의 펨토셀로 LTE-FDD와 LTE-TDD, WiFi 등 세 종류의 무선 네트워크를 동시에 서비스 할 수 있는 Triple Mode Cell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한다고 26일 밝혔다.
KT와 브로드컴이 공동 개발한 Triple Mode C
LG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 구현을 위해 차세대 기지국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기지국은 LTE 기지국 장비인 RRH(주파수 송수신 및 신호 디지털 변환 장치)와 안테나 크기를 기존 대비 50% 정도 줄여 75cm 크기의 작은 원통형 하나로 통합 운영이 가능하다.
현재 LTE 기지국은 주파수 대역별로 RRH 장비와 LTE 안테나를
LG전자는 다음달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서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4종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은 ‘LG 마그나(LG Magna)’, ‘LG 스피릿(LG Spirit)’, ‘LG 레온(LG Leon)’, ‘LG 조이(LG Joy)’
삼성전자의 풀메탈폰 갤럭시 A7이 인도서 출시됐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GSM아레나는 삼성전자 갤럭시 A7이 30500루피(약 53만원)의 가격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 가격은 58만3000원이었다.
삼성전자의 A시리즈 중 주력모델인 갤럭시 A7은 5.5인치 1080p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4개의 1.5GHz 코어텍스-A53 4개의
삼성전자가 기업용 아웃도어 무선랜 AP(모델명 WEA453e)를 12일 출시한다.
보안 AP 등 총 9종의 실내형 AP를 출시한 삼성전자는 아웃도어 AP를 추가로 선보임으로써 기업용 AP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AP는 유선랜과 연결돼 무선랜(Wi-Fi)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삼성전자의 WEA453e는 아웃도어 제품에 필수조건인 방수, 방
국내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이 10일 갤럭시 A7 보조금을 인상한 데 이어 갤럭시 A5에도 최대 보조금을 부여했다.
11일 SK텔레콤은 자사 홈페이지(www.tworlddirect.com)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A5 보조금을 30만원으로 인상했다. 이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에 의거, 이동통신사가 부여할 수 있는 최대
삼성전자가 2종류의 중가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태블릿들은 갤럭시탭 시리즈 최초로 S펜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IT블로그 삼모바일은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의 중가 태블릿 라인업 '갤럭시탭A'와 '갤럭시탭A 플러스' 사양을 공개했다.
삼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탭A 시리즈는 태블릿 라인업 중 처음으로 S펜이
전자레인지 원리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전자레인지 원리는 간다하다.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음식물을 데우거나 녹이는 것. 마이크로파는 주파수 300MHz~300 GHz, 파장으로 보면 1mm~1m인 전자기파의 한 영역을 말한다. 전자기파의 영역은 진동수에 의해 임의로 구분되어지는데 진동수는 1초 동안 파동이 진동하는 횟수다.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조리
SK텔레콤은 29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의 모바일 광개토 플랜2.0 계획 따라 주파수 경매가 추진되면 SK텔레콤은 추가 주파수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LTE 트래픽 증가와 3G망 이용 감소로 2.1GHz 대역에서 추가 LTE전환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가 올해 중저가 스마트폰 상표를 출원하며,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스마트폰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삼모바일은 삼성이 최근 갤럭시E3, 갤럭시J3, J5, J7의 상표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이들 스마트폰은 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이다.
갤럭시 E3는 30만원대 가격으로 인도 시장에 출시된 갤럭시E5, E7의
비트코인 사업을 추진 중인 이트론이 사물인터넷 제품까지 출시했다.
26일 이트론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위한 인텔 에디슨(Edison)을 출시했다. 인텔 에디슨은 IOT 개발용 제품으로 갈릴레오 시리즈보다 소형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무선 인터넷을 지원해 확장성 및 연계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4GB의 eMMC, 무선 랜(2.4/5GHz 802.
마우스에 PC의 기능이 통째로 들어간 초소형 제품이 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테크전문매체에 따르면 폴란드의 마우스박스(http://www.mouse-box.com)는 이런 제품의 프로토타입(기능 검증을 위해 제작하는 시제품)을 만들었고 양산 추진을 위해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마우스에 PC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 초소형 제품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비즈니스인사이더와 BGR 등 테크 전문매체들에 따르면 폴란드의 마우스박스(http://www.mouse-box.com)는 이런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으며 양산 추진을 위해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영어와 폴란드어로 된 홈페이지에서
삼성전자의 첫 풀메탈 스마트폰 '갤럭시A5'가 22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갤럭시A5의 출고가는 48만4000원이다. SK텔레콤은 23일 오후 현재 갤럭시A5에 'LTE 전국민무한 100' 요금제 기준 보조금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판매가는 18만4000원이 되는 셈이다.
KT에서도 역시 '순 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 보조금 30만원을 지급
해외 IT블로그 삼모바일은 22일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 네오 플러스'를 인도 시장에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삼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그랜드 네오 플러스는 5인치 WVGA(800×480) 디스플레이와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램, 500만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화소 전면 카메라, 8GB 내장 메모리, 마이크로SD
LG전자가 일각에서 제기된 퀄컴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10 발열 문제에 대해 ‘문제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LG전자는 2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G플렉스2’ 미디어 브리핑을 열어 커브스 스마트폰의 두 번째 모델을 국내 첫 공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용수 MC사업본부 MC연구소 상무는 “시스템 발열은 세트 상태와
블랙베리 클래식, 화이트 색상 사진 공개…"직구는 언제부터?"
캐나다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블랙베리의 최신 스마트폰 클래식 모델 화이트 색상 사진이 유출됐다.
블랙베리 전문 매체 몬도블랙베리는 21일(현지시간) 블랙베리 클래식 화이트 색상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는 특히 클래식 화이트 색상의 뒷면 재질을 언급하며 클래식 블랙 색상의 뒷면과 동일한 재질이라고
SK텔레콤이 노키아아 함께 5G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협력을 본격화한다.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과 노키아 호세인 모인 최고기술경영자는 21일(현지시간) 노키아 본사(핀란드)에서 2018년 시연을 목표로 5G기술에 대한 선행개발과 검증에 공동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가급(Gbps) 데이터 송수신 기술과 클라우드 가
LG유플러스는 22일부터 3밴드 LTE-A를 지원하는 ‘LG G플렉스2(LG-F510L)’ 예약가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예약신청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예약가입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이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실제 보급일은 30일이 유력하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3밴드 LTE-A지원 기종인 갤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