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폰 엑스터치
'이탈리아의 애플'로 불리는 엑스터치(xtouch)의 손목 스마트폰이 한국에 상륙한다.
엑스터치는 12일부터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Xtouch Wave)'를 포함한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군을 한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엑스터치에 따르면 한국의 해외 직구 고객 전용 상품으로 개발된
블랙베리 Q10(큐텐)·Q5(큐파) 후속작 '클래식' 출시 임박
블랙베리의 인기 스마트폰 Q10(큐텐)과 Q5(큐파)의 후속작 격인 'CLASSIC(클래식)'의 출시가 임박했다.
캐나다의 블랙베리에 따르면 클래식은 12월17일 1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날 블랙베리 클래식 출시 이벤트가 뉴욕과 프랑크푸르트, 싱가포르에서 나란히 열릴 예정이며 소비자들은
SK텔레콤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체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노트북 화면도 미러링 하는 ‘스마트미러링 2.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미러링은 TV, 모니터, 프로젝터 등의 HDMI단자에 연결하면, 스마트 기기의 화면을 거울처럼 그대로 대형 화면에 보여주는 장치다.
5월말 첫 출시된 스마트미러링은 5GHz와 2.4GHz 등 두 개의 와이파
삼성전자가 셀프카메라 기능이 강화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5’로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한다.
8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A5(모델명 SM-A500S)가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이 모델은 두께 6.7mm로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축에 속하며, 6가지 색상의 풀 메탈 바디 디자인을 갖췄다. 여기에 5인치 HD 슈퍼 아몰레드에 1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모델인 '갤럭시 A7'이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3일 해외 IT전문매체 GSM아레나 등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 A7은 최근 중국통신장비센터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갤럭시 A7은 두께 6.2mm로 삼성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모델로,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 A5의 두께 6.7mm보다 0.5mm 더 얇다.
팅크웨어는 1일 오후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보테가마지오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 첫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을 공개했다. 팅크웨어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신제품 발표회는 2012년 이후 2년 만이다.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X1’은 국내 처음으로 증강 현실(AR)과 첨단운전자시스템(ADAS)을 접목한 플래그십 매립 내비게이션이다.
팅크
가격 인하 G3, 베가아이언 등 2종…막강 스펙은?
KT가 베가아이언2와 베가시크릿노트의 출고가를 파격적으로 낮춘데 이어 추가적으로 25일부터 G3와 베가아이언 등 2종에 대해서도 출고가를 인하한다.
이에 따라 LG전자 G3 출고가는 현재 89만9800원에서 79만9700원으로 10만100원 가량 낮아질 예정이다. 팬택 베가아이언의 출고가는 11만440
베가 팝업노트
팬택이 21일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출시한 '베가 팝업노트'의 실사용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동영상은 지난 8월 한 네티즌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으로 당시 베트남에서 촬영돼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라온 것이다.
영상 속에는 5.5인치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에 2.3Ghz 스냅드래곤 800 쿼드코어
푸틴의 자부심 요타폰2, 영국 런던서 12월 3일 공개
'요타폰2'가 다음달 영국 런던에서 공개된다. ‘요타폰2’는 지난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에 선물하며 화제가 됐던 러시아산 최신형 스마트폰이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휴대폰
삼성전자가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 10.5형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는 기존 LTE보다 3배 빠른 속도의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지원해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빠르게 다운받을 수 있다.
광대역 LTE-A는 이론적으로 최대 225Mbps의 속도를 지원하
소니코리아는 8인치 디스플레이로 휴대성을 높인 초슬림ㆍ초경량 태블릿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를 국내 출시 한다고 29일 밝혔다.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는 6.4mm의 초슬림 디자인과 270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8인치 WUXGA 디스플레이(1920*1200), 스냅드래곤 801(2.5 GHz 퀄컴 쿼드코어), 3GB 메모리를 탑재했
삼성전자가 인도 시장에 ‘갤럭시 메가2’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27일 해외IT 매체 및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인도시장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메가2를 2만990루피(약 36만원)에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에 출시된 갤럭시 메가2의 가격은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인근 동남아 국가나 미국보다도 낮다. 두 달 전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에
LG전자의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됐다.
LG전자는 24일 독자 AP ‘뉴클런(NUCLUN)’을 첫 탑재한 스마트폰 ‘LG G3 스크린’을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달 전파인증을 통과한 LG-F490L(코드명 라이거)로, G3의 디자인, 카메라, UX 등을 그대로 계승했다.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처음 탑재된 스마트폰이 이달 말 출시된다. 제품명은 ‘G3 스크린’으로 결정됐다.
23일 LG전자는 LG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G3 스크린’의 사진, 특징, 사양 등을 공개했다. LG전자가 공개한 G3 스크린은 지난달 전파인증을 통과한 LG-F490L(코드명 라이거)로, LG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가 보급형 ‘패블릿(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합성어)’을 무기로 미국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22일 해외 매체 및 업계에 따르면 미국 이동통신사 AT&T는 오는 24일 ‘갤럭시 메가2’를 출시한다. 갤럭시 메가2는 현재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판매 중인 6인치 대화면 모델이다.
갤럭시 메가2는 6인치 HD(1280x720) 화면을 탑재했으며 1.5G
한때 글로벌 스마트폰시장 1위의 자리에 등극했으나 몰락한 블랙베리의 새 스마트폰 ‘클래식(ClassicㆍQ20)’의 새로운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
15일(현지시간) 블랙베리 이용자 커뮤니티 사이트 크랙베리(www.crackberry.com) 에 클래식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클래식은 블랙베리의 전통적인 디자인과 비슷한 형태의 스마트
삼성전자는 현재 사용 중인 와이파이(Wi-Fi)보다 5배 이상 빠른 차세대 60GHz 와이파이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용자들은 60GHz 와이파이를 통해 TV로 실시간 전송, 감상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간에도 1GB 용량의 영화파일을 3초 이내에 주고 받을 수 있다. 이는 범용직렬버스(USB) 3.0을 적용한 메모리를 PC에 꽂아서 파일을 옮
국내외 지사를 두거나 업무 상의 이유로 음성회의가 필요한 기업의 경우 회의용 전화기가 필수지만, 지금까지의 제품들은 대부분 2개의 유선 확장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 설치와 사용이 번거로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삼우물산이 vtech(브이텍)의 에리스스테이션 (ErisStation, VCS704A)을 국내에 독점 수입∙판매하여 눈길을 끌고 있
KT파워텔이 롱텀에볼루션(LTE)을 적용한 디지털 무전통신 서비스 '파워톡 2.0'를 전격 출시했다.
KT파워텔은 1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LTE)망을 활용한 무전통신서비스 'P-Talk2.0(파워톡2.0)‘과 전용단말기 '라져 원(RADGER 1)'을 선보였다.
KT파워텔이 자체 개발한 파워톡2.0은 LTE를 기반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