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디지털 무선 헤드폰 ‘MDR-HW300K’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2.4GHz 디지털 무선 기능을 갖춘 MDR-HW300K는 선 없이도 TV, 오디오, 게임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콤팩트한 크기의 2.4GHz 무선 송신기를 TV나 음향기기의 오디오 출력 단자에 연결하면 약 30m의 범위 안에서 무선
전 세계 TV 시장의 패권은 한국이 쥐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의 글로벌 평판 TV 시장 점유율은 50%에 육박한다. 두 명 중 한 사람은 삼성 또는 LG 브랜드 TV를 선택하는 셈이다.
반면 소니?샤프 등 일본 업체들의 점유율 합은 이에 훨씬 못 미친 11%대에 불과하다. 베스트바이나 미디어마트 등 북미나 유럽의 가전제품 판매점 전면에는 이미 한국산
현대엠엔소프트는 맵 부팅 속도와 경로 탐색 등이 향산된 7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70’과 8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80’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은 1.2기가헤르츠(GHz)급의 CPU ARM 코텍스 A9 듀얼(ARM Cortex A9 Dual)을
LG전자는 이달 21일 국내 최초로 20만원대 보급형 LTE 스마트폰 ‘LG F7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동시 출시되는 LG F70은 4.5인치 IPS디스플레이와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440mAh 대용량 착탈식 배터리가 장착됐고, 출고가는 27만9400원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설정한 본인 만의 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세 강자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이 올 여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정면승부를 펼친다. 이달 말 LG전자를 필두로, 다음 달과 8월에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특히 이달 20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동시 영업재개를 하는 만큼, 스마트폰 판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8일 관련
삼성전자가 서울 강남구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기업 내 완전 무선통신 환경 구축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엔터프라이즈 무선 솔루션 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는 GB(기가바이트)급 무선랜 AP와 무선침입방지 솔루션(WIPS)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WEA400’ 시리즈는 기업에 최적화된 AP 제품으로, 초당 1GB 이상
시스코 코리아는 차세대 와이파이(Wi-Fi) 표준 802.11ac를 지원하는 ‘시스코 에어로넷 2700 시리즈 액세스 포인트(AP)’를 새롭게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시스코 에어로넷 2700 시리즈는 2.4GHz 802.11b/g/n뿐 아니라 기존의 고급형 액세스 포인트보다 3배 빠른 최대 1.3Gbps 데이터 전송률(Data rate)의 802.11a
G3
LG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LG G3'가 오는 27일 공개된다. 경쟁모델인 삼성 갤럭시S5는 물론 하반기 선보일 아이폰6와 비교해도 모자람이 없는 스펙을 지닌 것으로 전해진다.
30일(현지시간) 해외 IT매체들은 LG전자가 오는 27∼28일 런던, 뉴욕, 서울, 이스탄불 등 6개 도시에서 열리는 신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고 보도했
11번가는 아이패드ㆍ아이폰ㆍ맥북 등 애플 디바이스 6종 1100여개 상품을 최대 85% 할인 판매하는 ‘애플 브랜드 데이’ 기획전을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애플 브랜드 데이는 애플이 국내 공식 판매한 상품을 총 망라해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애플의 온라인 할인행사인 ‘레드 프라이데이’와 맞 먹는 규모다.
기획 상품 중 ‘아이패드 에어(와
‘통신업계 1위 기업’ SK텔레콤을 둘러싼 잡음이 잇따르고 있다.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던 통신장애 사건에 이어 이번엔 고객들에게 별도 공지 없이 LTE-A 서비스를 중단해 또 다시 논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광대역 LTE 서비스 확장에 따른 조치였다는 것이 SK텔레콤의 설명이지만, 이 과정에서 고객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는 게 업계 지적이다.
LG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루시드3(Lucid3)’를 출시했다.
루시드3는 지난해 4월 미국에 출시된 ‘루시드2’의 후속 모델로, 보급형 LTE 스마트폰 라인업 ‘F시리즈’의 미국 전용 모델이다. 4.7인치 IPS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2440mAh 배터리
국가핵융합연구소는 미래 에너지원인 핵융합 에너지 개발 분야의 한·일 기술협력을 위해 ‘제10차 한·일 핵융합협력 공동조정관회의’ 를 16일부터 17일 양일간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04년 11월 체결된 한ㆍ일 핵융합협력 이행 약정에 근거한 정부 간 공식 회의체로서, 같은해 12월 도쿄에서 개최된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갤럭시S5’ 부품 원가(bills of materials, BOM)가 전작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의 휴대폰 원가분석팀에 따르면 32기가바이트 낸드 플래시를 장착한 갤럭시S5의 BOM은 251.52달러로 추산된다. 제조 비용 5달러를 더하면, 제조 원가는 256.52달러에 이른다.
저가 스마트폰은 물론
'팬택 인수설' 마이크로맥스
워크아웃 상태인 팬택에 인수를 제안한 인도 2위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마이크로맥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마이크로맥스는 인도에서 주로 중·저가형 제품라인업으로 인도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조업체다. 그동안 인도를 제외하고 방글라데시나 스리랑카 같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월 23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울릉도 주요 관광지와 독도에 LTE-A 망을 개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릉도 주민과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최대 속도 150Mbps의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울릉도 관광객은 2010년 23만명에서 지난해 40만명을 돌파하며 매년 증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울릉도에
강남구는 지금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무선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GIGA Wi-Fi)를 지역 내 주요거리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테헤란로,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길, 양재천변, 뱅뱅 사거리 등 주요 거리 140곳에 강남구는 공공 기가 와이파이 총 188대를 구축 완료했다. 지난해 8월 강남구는 ‘SK브로드밴드’, ‘SK
아이폰6 콘셉트 공개
애플 아이폰6가 듀얼 모니터로 나온다는 새 콘셉트 영상이 공개됐다.
한 유튜브 사용자는 7일 '아이폰6 콘셉트 비디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6는 5.23mm의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폰이다. 또한 울트라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인치당 픽셀수가 463개에 이른다.
색상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게끔 다양하
삼성전자 ‘갤럭시S5 줌’의 제품 사진이 유출됐다.
3일(현지시간) 심플사이트닷컴은 ‘갤럭시S4 줌’의 후속작이라고 알려진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유출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5 줌은 전작인 갤럭시S4 줌과 비교했을 때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작의 경우 디지털카메라에 스마트폰을 더한 것처럼 전면부의 렌즈부위가 돌출돼 있고, ‘셔터’버
삼성전자가 최신 윈도폰인 ‘아티브 SE’를 북미 시장에 출시한다.
31일(현지시간) 엔가젯 등 해외 IT 전문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윈도폰 ‘아티브 SE’를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아티브 SE의 사진과 일부 하드웨어 사양은 IT 전문 블로거 이브리스크(@evleaks)에 의해 유출됐다.
이번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윈도폰 8.1이
언뜻 보면 우리나라 삼성, LG 제품이다. 이름을 살짝 바꾼 스마트폰부터 아예 크기만 달리한 태블릿PC까지 중국의 모조품이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 과자부터 라면, 화장품 등은 맛과 향, 모양만 비슷할 뿐 내용물이 달라 안전성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국에서 만연한 모조품은 이른바 ‘산자이(山寨) 문화’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냈다. 산자이란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