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4’에서 보급형 LTE 스마트폰 ‘F시리즈’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F시리즈’는 ‘F70’과 ‘F90’ 2종으로, 프리미엄급 LTE 스마트폰에 적용된 하드웨어와 UX(사용자 경험)를 대거 탑재했다.
‘F70’은 4.5인치 IPS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4. 리딩 업체들만 모여 있다는 ‘3번 홀’을 지나다 보니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부스가 눈에 띈다. 초록색 나뭇잎이 부스 전체를 둘러싸고 있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네도 있다. 몇 백년은 된 것 처럼 보이는 커다란 나무도 한 가운데 보인다. 바로 과거 휴대폰 업계 부동의 1위 였던 노키아
세계 1위의 PC제조사인 레노보가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4’에서 스마트폰 3종과 태블릿 PC 1종을 선보였다.
레노버는 이번 전시회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S 시리즈’(S660, S850, S860)와 요가 태블릿PC의 후속 모델인 ‘10 HD플러스’를 각각 공개했다.
S 시리즈 3종은 모두 1
노키아가 13만~16만원대의 보급형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
노키아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4’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X 시리즈’ 3종을 발표했다.
노키아 X 시리즈 3종은 모두 1GHZ 퀄컴 스냅드래곤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적용됐다. 우선 ‘노키아 X’는 4인치 IPS WVGA(800x480)
LG유플러스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갈 ICT 미래상을 선보인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처음으로 MWC에 자사 서비스를 시연하는 부스를 마련했다. 전 세계 LTE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로서 진면목을 보여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LG유플러스는 세계 최
삼성전자가 20일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 스마트 카메라인 ‘갤럭시 카메라2’를 국내에 본격 출시했다.
갤럭시 카메라 2는 1630만 고화소 BSI CMOS 이미지 센서와 광학 21배 줌 렌즈를 적용해 넓은 화각과 고감도의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 아울러 121.2mm(4.8형) 대화면 터치스크린을 통해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등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LG유플러스는 3개의 LTE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트래픽 집중을 해소하는 ‘지능형 주파수묶음(CA)’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LTE-A는 2개의 LTE 주파수를 이용해 주파수의 선택없이 CA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지능형 CA는 3개의 LTE 주파수 대역 중 사용자의 체감 품질을 최대화하는 2개의 주파수를 자동으로 선택한다.
SK텔레콤이 ‘광대역 LTE-A’ 전국망 구축에 나섰다. 또 ‘3밴드(Band) LTE-A’ 제공을 위한 2.1GHz 대역 LTE망 구축에도 착수한다.
SK텔레콤은 1.8GHz 망을 기존 85개시에서 전국 군·읍·면 주요지역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1.8GHz 망이 전국으로 확대되면 LTE 대비 3배 빠른 225Mbps 광
갤럭시S5, 갤럭시 노트3와 성능 차이는?… 벤치마크 결과보니
삼성전자의 차세대 핵심 스마트폰 갤럭시S5로 추정되는 2개의 단말기 벤치마크 수치가 공개됐다.
9일(현지시간) GSM아레나 등 해외 IT매체들은 안투투(AnTuTu) 벤치마크 사이트 데이터베이스에 등장한 갤럭시S5로 추정되는 단말기의 사양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치는 3만5666점으로 앞
LG전자가 오는 13일 전략 스마트폰 ‘G프로2’를 전격 공개한다.
LG전자는 7일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G프로2 공개 미디어브리핑 행사’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하 LG전자 MC본부 한국영업담당(부사장)과 김종훈 상품기획그룹장(전무), 최용수 MC연구소 상무가 참석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당초 LG전자는 ‘G프로2’를 오는 24일
LG유플러스는 3개의 LTE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트래픽 집중을 해소하는 ‘3밴드 멀티캐리어(MC)’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3밴드 MC는 기존 2개의 LTE 대역(800MHz·2.1GHz)과 광대역 LTE(2.6GHz)를 연결해 3개의 주파수 대역에 데이터 트래픽을 분산시키는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기본 주파수에 트래픽이 집중돼도 다른 2개 대역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 과정의 8부 능선을 넘었다. 내달 본 심사만 통과하면 최종 허가 여부가 결정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KMI가 이동통신 사업자 적격성 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권 허가 적격심사는 사업권을 신청한 사업자가 법에 명시된 신규 이통 사업자의 조건을 갖췄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미래부는 KMI의 본심사인
애플 아이폰6
애플이 곧 선보일 차기작 ‘아이폰6’ 디자인이 화제다.
지난 15일 스페인의 공학 디자이너 알렉스 카사보가 새 아이폰6 콘셉트 디자인을 유튜브에 게재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아이폰6는 세로130mm·가로63mm 크기에 두께 5.5mm, 무게 109g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5S가 세로123.8mm가로 58.6m
제4통신컨소시엄(KMI)이 미래창조과학부가 할당키로 한 2.5GHz 대역 TDD용 주파수 할당 최저경쟁가격 산정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미래부는 2.5GHz 대역 주파수 할당계획에 따르면 LTE-TDD 서비스용으로 신청할 경우 최저 경쟁가격을 2790억원으로 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대해 LTE-TDD 방식으로 제4이동통신 사업 신청을 한 KM
LG유플러스는 차세대 무선랜 국제표준기술과 주파수 듀얼밴드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와이파이 서비스 ‘U+ Wi-Fi G’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U+ Wi-Fi G는 차세대 무선랜 국제표준규격인 802.11ac를 적용했다. 5GHz와 2.4GHz 대역의 주파수 두 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듀얼밴드 기술을 탑재해 기존 와이파이보다 3배 이상 빠
소니가 ‘엑스페리아 Z1’을 출시하며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 재도전한다. 소니는 2011년 9월 ‘엑스페리아 레이’를 출시한 후 2년 넘게 국내 시장에 스마트폰을 내놓지 않았다.
소니코리아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1’과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스마트워치2’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페리아 Z1은 2070만 화소에 달하는 강력한 카메라 기능
중국의 추격은 매서웠지만 한국은 한발 치고 나가는 기술력을 과시했다. 다소 아쉬웠던 일본 기업은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며 부활의 움직임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TV 및 모바일 제품에서 후발 기업과의 격차를 재확인시켰다. 하지만 중국·일본 업체들의 거센 도전도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컬러 전자책단말기을 공개했다.
예스24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세계 최대 가전제품 전시회 ‘CES 2014’에서 컬러 전자책단말기 크레마 원(Crema 1)을 8일 공개했다.
크레마 원은 7인치 HD IPS 터치 디스플레이(1280x800)를 탑재했다.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전자책과 앱북, 동영상을
삼성전자는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프리미엄 미러리스 렌즈 교환형 카메라 ‘NX30’과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를 탑재한 ‘갤럭시카메라2’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NX30’은 지난해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둔 삼성전자 NX 시리즈의 성공 신화를 잇는 제품이다. 2030만 고화소 APS-C
전 세계 전자 IT업계의 기술 격전장인 CES 2014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일 비밀무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두 회사는 차세대 UHD·OLED TV, 프리미엄 주방가전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꾸밀 계획이다. CES는 2월에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와 달리 TV와 가전 제품 중심의 전시회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