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현장에서 작동하는 재난대응 체계 확립과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총
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23일 오전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재난‧재해 대응 분야에 대한 2018년 정부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재난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투자권유대행인(Hana FA)을 초청해 ‘뜨거운 출발 2018!’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3년 만에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한 투자권유대행인의 성공스토리인 ‘강연 99ºC’, ‘펀드집중탐구’, ‘FA 정책설명회’로
공정거래위원회는 서울시가 발주한 ‘상수도 지하 배관망 DB 정확도 개선사업(이하 GIS사업)’ 입찰에서 서울시내 2~3개 지구별로 낙찰예정자와 들러리 사업자를 사전에 합의하고 실행한 9개 사업자들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32억9200만 원을 부과하고, 이 중 7개 사업자와 4명의 임원들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서
하나UBS자산운용이 국내외 시장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보유한 신규 펀드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나UBS운용은 5일 ‘하나UBS 코스닥1등주 목표전환 펀드’와 ‘하나UBS PIMCO 글로벌인컴 혼합자산펀드’, ‘하나UBS 1.5스마트커버드콜 펀드’를 출시했다.
하나UBS 코스닥1등주 목표전환 펀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토지·주택 관련 업무에 드론이 활용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5개 사업지구(389km², 238조 원 규모)에서 조사·설계·공사관리 등에 드론을 우선 활용하고 향후 지속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LH는 관련 용역과 시범운용을 통해 계획부터 시설물 유지관리 단계까지 주요사업 전 분야에 대해 드론 활용을 검
안병익(49·사진) 식신 대표는 국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살아있는 화석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배달, 숙박, 부동산 O2O 업체들은 2013년 처음 모습을 드러냈지만, 안 대표는 이미 O2O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2010년 이 시장에 대한 확신에 차 있었다. 그는 2010년 맛집정보 푸드 O2O 기업 ‘식신’의 사업 모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 제약·바이오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시험, 제조·유통 등 산업의 전 가치사슬에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이 융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해서다.
◇빅데이터 기법 도입해 맞춤형 영업·마케팅 =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국내 제약·
한전KDN이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중국 국제 전력산업전 EP China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P China’는 국제 전력산업 박람회로 송ㆍ배전, 스마트그리드 등 전력산업 관련 다양한 범주의 제품과 새로운 솔루션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 세계적인 규모의 전력 전시회다. 올해는 50개국 850여개 업체가
유테크 자회사인 디스플레이 장비제조 전문 업체 비에프테크가 최근 중국 비전옥스(GVO)로부터 20억원 규모의 OLED 그라인더를 수주하면서 신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비에프테크는 11일 중국 GVO와 2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그라인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에프테크는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중 비교적 수익률이 높은 그라인더 시장을 공략하
유테크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사업 강화를 위해 관련 장비 업체를 인수했다.
유테크는 13일 2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투자를 통해 반도체 회사 IMT의 지분(전환시 지분율 18% 내외)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IMT는 EUV(Extreme Ultraviolet Lithography) 공정에 활용되는 레이저 응용기술을 보유한 반도체 회
지난해 9월 12일 경주 지진이 발생한 후 1년이 지난 가운데 당시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던 지정문화재 100건(국가지정 52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 48건) 중 불국사 다보탑, 첨성대 등 86건에 대한 복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경주 지진 1년 후인 현재 옥개석 모서리가 파손된 경주 원원사지 동서 삼층석탑(보물 제1
국토교통부는 지난 1일 서울 aT센터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에서 ‘2017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공간정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 장려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7:1의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의 공간정
유테크가 지분을 취득한 비에프테크가 폭스콘 계열사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납품했다.
디스플레이 검사장비기업 비에프테크는 10일 폭스콘 계열의 GIS 및 CTC와 200만 달러(약 22억8500만 원) 규모의 ‘이형(異形) 디스플레이 검사기’ 초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형 디스플레이는 기존의 사각형 디스플레이에 변형을 가한 것이
한전KDN은 인도 남부 께랄라 주 전력청에서 발주한 전력현대화 프로젝트 사업을 5년 만에 준공하고, 29일 인도 께랄라 주 전력청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수경 사장을 비롯해 발주처인 께랄라 주 전력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도 전력산업의 큰 골칫거리였던 송배전 시 발생하는 손실률을 저감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시스템의
두산그룹은 전통적 제조업인 발전소 플랜트와 건설기계 등에 ICT 기술을 더한 혁신 기술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2014년 창원 본사에 ‘발전소 원격 관리 서비스 센터(RMSC)’를 세운 데 이어 서울 사무소에 ‘소프트웨어 센터’를 열었다. 이 두 곳은 발전소 운영 관련 정보를 빅데이터화하고 이를 토대로 발전소 이용률과 효율을 높이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2일 입주민주거안전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음달부터 설계되는 모든 공동주택에 아날로그 화재감지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화재감지기는 화재에 1차적으로 대응하는 설비로 자동화재탐지 설비 내에서도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30층 미만 공동주택은 열과 연기를 감지하는 화재감지기를 동일한 층에 수십 개를 묶어 한 회로로
한국전력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피츠버그 로렌스 센터에서 열린 ‘2017 피츠버그 국제 발명품ㆍ신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최우수상과 금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시회는 미국 최대 규모 국제발명전시회로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발명전과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전의 하나다.
올해에는 19개국
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 에너지 공공기관의 주요시설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11일 발생한 서울 경기 지역 대규모 정전 사태에 따른 후속 조치 성격이다.
산업부는 13일 우태희 제2차관이 주재하고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 등 13개 에너지 공공기관이 참여한 긴급 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자동차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한 ‘커넥티드 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커넥티드 카 중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에 국내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커넥티드 카 시대에 맞춰 연구 개발을 진행하며 이를 접목한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인디지털은 최근 LTE 통신 모뎀을 적용한
한전KDN이 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전KDN은 스마트그리드 환경에서 사용자 중심의 전력요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전력판매정보시스템’을 개발해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약 446억 원이 투입된 차세대전력판매정보시스템은 전기요금 고지서 발송 관련 작업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