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대강살리기로 확보된 물을 가뭄시 비상용수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올림픽도로 등 도심내 주요 도로 및 철도 등에 대한 침수예측 정보가 제공된다.
국토해양부는 28일 제11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수자원장기종합계획(2011~2020)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수자원장기종합계획은 하천법에 따라 20년마다 수립되는 수자원분야 최상
국토해양부가 사이버국토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2011년도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확산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는 올해 171억원을 투입해 △공간정보기반의 행정·민원 서비스 개발 △임상·연안정보 등 통합 데이터베이스(DB) 구축 △72개 지방자치단체 확산 △중앙·공공기관의 44개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 등을 완료했다.
이 사업
해양쓰레기에 관한 정보가 통합시스템으로 구축된다.
국토해양부는 26일 오후 3시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해양쓰레기 통합정보시스템(MALIS)’구축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해양쓰레기 통합정보시스템’은 2008년에 수립한 ‘제1차 해양쓰레기 관리 기본계획(2009~2013)’의 해양쓰레기 관리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한국해양연구원
강남구가 그 동안 기능 부서별로 나눠 운영하던 각종 CCTV를 한 곳에서 통제할 수 있는‘u-강남 도시관제센터’를 구축했다.
19일 첫 선을 보인 ‘u-강남 도시관제센터’는 연면적 575.54㎡ 규모로 관제요원 47명을 비롯해 경찰 4명, 도시관제 5명, 유지보수 12명 등 총 68명이 상주하며 365일 24시간 운영하게 된다.
이로써 방범용 692대,
효성이 18일(현지시간) 2700억원 규모의 카타르 변전소를 일괄입찰방식(EPC)으로 수주했다.
이는 카타르 전력망 확충 10단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효성은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기(GIS)를 포함한 220kV GIS 변전소 6개소, 66kV GIS 변전소 2기 등 총 8기를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효성이 2009년 송변전 분야 5기 변전소 수주
KT텔레캅은 팅크웨어와 위치기반서비스(LBS)를 활용한 개인보안서비스 ‘아이나비 Safe(세이프)’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나비 세이프는 휴대가 간편한 목걸이형 전용단말기로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위험상황이 담긴 동영상과 위치정보를 실시간 보호자에게 알려준다. 긴급상황 시 비상버튼을 누르거나 특정 충격이 단말기 센서에 감지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골프장 코스관리와 운영에 관한 세계 최대규모의 골프산업 전시회 ‘2012 골프산업전시회(Golf Industry Show)’가 내년 2월29일부터 3월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골프클럽 위주의 전시회인 미국프로골프(PGA) 머천다이즈 골프쇼와 달리 GIS는 골프장 설계·코스장비·잔디등 골프장 관리와 운영에 관한 골프산업 전시회다.
대한지적공는 16일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인 김용일(48)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를 임기 2년의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를 졸업한 신임 김 비상임이사는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공간정보 분야에 관한 다양한 연구와 함께 한국측량학회, 대한원격탐사학회,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한국GIS학회 등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지리정보사이트인 GIS포털시스템(gis.seoul.go.kr)에서 평면지도와 입체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그동안 별도로 검색했던 2차원 평면지도와 3차원 입체지도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GIS포털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해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2차원 지도에서 원하는 지점을 검색한 후 3차원 지도를 동시에
UN, 칠레 등 7개국 장관, 구글 오라클 등 20여개 글로벌 기업 CEO 등 세계 300여명의 공간정보 관련 고위급 인사들이 서울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자연재해 기후변화 등 인류가 당면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데 ‘공간정보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국토해양부는 한국과 UN 공동주최로 오는 24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UN-GGIM(
소프트웨어 개발 및 외식콜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 씨엔티테크는 자사가 개발한 배달상권조회(GIS) 및 자동주문전송기술을 통해 G마켓 치킨ㆍ피자 상품의 주문절차를 간소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씨엔티테크는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BBQ, 페리카나 등 43개 브랜드의 외식 주문 콜센터 아웃소싱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년간 축적한 브랜드 상권 정보와 자
국토해양부는 오는 14일과 17일에 각각 몽골, 아제르바이잔과의 공간정보분야 협력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국토부가 공간정보산업 해외진출 지원정책의 첫 성과물로 향후 중앙아시아 시장진출의 기반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국토부가 파견한 국제협력단(단장 박상우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의
SK텔레콤은 콜센터의 구축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클라우드 컨택센터(Contact center)’ 서비스를 19일부터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클라우드 컨택센터는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과 관리가 필요 없이 SK텔레콤의 콜센터 시스템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받는 서비스로 기존 시스템 구축형 대비 비용을 최대 50% 줄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KT텔레캅은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인 팅크웨어와 이동체 보안상품 ‘아이나비 세이프’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나비 세이프는 목걸이형 전용단말기를 활용해 위급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개인을 위한 보안서비스다.
전용단말기는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위험상황이 담긴 동영상과 위치정보를 실시간 보호자에게 알려준다.
위험상황 발생
올해 연말부터 상가 임대차 과정에서 이중계약서 등으로 세금을 탈루하는 것을 막기 위한 ‘부동산임대업 관리시스템’이 서초·강남지역에서 시범 가동한다.
국세청은 26일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 제출한 업무현황보고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세청은 임대인의 임대료 신고내역, 임차인 정보 등 객관적인 임대정보가 담긴 국토해양부의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정부가 국유지 매매 규제를 대폭 완화해 내년부터 대거 매각에 들어간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제5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 내년부터 처음 도입되는 2012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안을 비롯, 정부출연 연구기관 세종시 임차청사 위탁개발안 및 군인연금기금 소관 국유재산 신탁개발안을 심의·의결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부는
국토해양부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해 공공사업의 보상업무를 과학적으로 효율화시킬 수 있는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개월 간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은 보상업무 담당자가 지적도, 항공사진 등에 사업구역을 표시하면 실시간으로 보상에 필요한 각종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이다.
총 400억원 투자, 블라디보스토크에 2012년 8월 완공
현대중공업이 업계 최초로 러시아에 고압차단기공장을 설립한다.
현대중공업은 총 400억원을 투자해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 고압차단기(GIS) 제조공장인 ‘현대일렉트로시스템(Hyundai Electrosystems)’을 설립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공장은 총 4만m2 규모로 이달 중 착공에 들어
한국형 헤지펀드 출범을 두 달 앞두고 증권업계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Prime Brokerage Service: PBS) 제공을 위해 현금, 주식 물량과 우수 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헤지펀드에서 가장 빈번한 전략인 롱-숏(Long-Short), 이벤트 드리븐(Event Driven)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적시에 대차매도를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