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국가에서 구축한 공간정보를 공공기관이 아닌 일반인들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운영할 전문 운영기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1995년부터 '국가 GIS사업'으로 축적한 방대한 분량의 공간정보를 민간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다.
최근 인터넷
인류는 이미 알려진 길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 가보지 않은 길을 상상하고 그 길을 통해 만나게 될 새로운 기회를 끊임없이 상상해왔다.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모든 사람은 저마다 고유한 지도제작자들이다. GIS 분석가로 풍력단지 바람지도, 커피전문점 경쟁지도, 지역별 보험지도, 상권별 창업지도, 부동산 가격지도, 스마트폰 관광지도,
국토해양부는 지난 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제1차 한.카 공간정보협력회의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토지자원처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한.카 공간정보분야에 대한 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하고 협력분야에 대한 논의를 통해 GIS.지적.지도제작 등의 기술.인력.교육 등에 대해 폭넓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
국토해양부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말까지 12개 부처 41개 시스템, 137개 지자체 연계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2012년까지 공간정보의 통합, 공유 및 융·복합 서비스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3년차 추진하게 되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구축사업은 올해 총 285억원을 투입해 공간정보기반의 행정·민원
케이엘넷의 대주주 지분 매각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의 주도로 상반기 내 매각을 추진하고 7월부터는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매각이 진행될 전망이다.
정유섭 케이엘넷 신임 대표이사는 6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6월말까지 컨테이너부두공사와 케이엘넷 주관으로 매각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후부터는 기
컴퓨터 또는 온라인 상에서 국내 모든 지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가 있다.
지리정보서비스(GIS) 엔진, 응용솔루션, 버스정보시스템(BIS) 및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솔루션을 개발하고 GIS DB(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자올소프트는 GIS 전문기업이다.
특히 기능설계 및 구현, 서비스 구축까지의 통합 솔루션으로
효성이 신재생에너지와 스마트그리드 제품을 들고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효성은 4일부터 8일까지 '2011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초고압 전력기기와 전기차 모터, 충전기, 풍력발전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해 국내 최초로 영국 전력청인 내셔널 그리드(National Grid)에 3,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
SK C&C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발주한 190억 규모의 도로명주소정보화 사업과 도로명주소 지자체 운영환경 개선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도로명 주소 사업은 위치인식이 명확한 도로명과 도로 주위 건물에 주소를 부여해 표준화한 선진 주소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국민들의 보다 쉽고 정확한 위치 찾기를 돕는
금융위가 8월까지 헤지펀드 허용 등의 내용을 포함한 자본시장개정안을 마련하기로 하면서 국내 증권사들도 시장 선점을 위해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헤지펀드는 사모 형태로 자금을 모집한 후 다양한 투자전략을 통해 연 10%대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펀드를 말한다. 일반 주식형 펀드와 달리 수익의 기준 지수가 없어 주가에 상관없이 일정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룹은 24일 지난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회사 도약을 위해 다음달 1일자로 부회장 1명, 사장 3명, 부사장 2명 등 총 13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주원 한국투자금융지주 부사장과 남영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
정부가 최첨단 IT기술을 활용해 매몰지 종합정보지도 시스템을 구축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부)는 22일, 구제역 등으로 인한 가축 매몰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수질 및 토양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GIS(지리정보시스템) 등을 이용, 매몰지 종합정보지도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현재 국토부·농림부·환경부·행안부·산
SK텔레콤은 현대카드, NICE 신용평가정보, SK마케팅앤컴퍼니, 한국생산성본부, KIS정보통신, 선도소프트, 부동산114, 아이엘엠소프트 등 8개 파트너사와 함께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인 ‘지오비전(Geovision)’을 공식 런칭했다.
SK텔레콤 등 9개 파트너사들은 22일 오전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런칭 컨퍼런스를 갖고 다
신묘년을 맞이한 국내 토끼띠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해외시장 확대’, ‘기존사업 강화’, ‘신사업 본격화’ 등을 올해의 경영목표로 내걸었다.
지난해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등의 불확실한 경제상황으로 경영에 애로움을 겪었던 중소기업들이 올해는 수출·내수시장 견조할 것이라고 내다보며 경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토끼에 대
코스닥 상장사 지노시스템의 사외이사 김대성씨는 10억여 원의 인사이트인터내셔널의 지분을 회사에 증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인사이트인터내셔널 지분의 58.76%에 해당한다.
지노시스템은 이번 지분 증여로 피우회상장법인의 부실을 털어내고 재무구조 개선 및 올 한해 당기순이익 기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인사이트인터내셔널은
LS산전은 20일 시리아의 가스절연개폐기(GIS) 변전소 프로젝트를 턴키 베이스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LS산전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LS산전 전력솔루션사업본부장인 최종웅 부사장과 시리아 배전청인 PEDEEE(Public Establishment for Distribution and Exploitation of Elect
국토부가 내년 2월께 '공간정보산업 해외진출 로드맵' 최종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확보등을 통한 정책과제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8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선도소프트(+8.33%), 자티전자(+3.21%)등 관련종목들이 동반 강세다. 선도소프트는 국내 대표 공간정보기업으로 국내 GIS S/W 시장점유율 70%를 점유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다 세계일류상품 보유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
현대중공업은 7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010 세계일류상품 신규 선정 결과에 따르면 '가스절연개폐기(GIS)'와 '선박 냉동컨테이너 전력공급반' 등 2개 제품을 새롭게 인증 받으며, 국내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31개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
지난해 29개로 최
지노시스템은 삼아항업과 가상체험시스템에 탑재할 디지털항공영상 공급 및 디지털항공영상을 이용한 신규 컨텐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노시스템은 지리정보시스템(GIS) 소프트웨어(SW)와 디지털 미디어 솔루션 제공업체로 최근 코스닥 상장 후 가상체험과 기능성 게임분야의 문화기술사업부를 신설하고 새로운 컨텐츠 개발
국토해양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추진했거나 계획하고 있는 GIS(Geography Information System) 등 각종 공간정보사업의 현황을 시스템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각종 공간정보사업의 중복구축을 체계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지금까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