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루트가 올해 2월 유럽 최대 규모 리테일 전시회에 참가한 데 이어 이집트 카이로 ICT 전시회에 참가해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공략에 나선다.
산업용 프린터 전문기업 에이루트는 11월 22~26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CAIRO ICT 2020’에 참가해 고성능 모바일 프린터와 포스 프린터 등 주요
KT는 협력사가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다. 두바이 ‘자이텍스(GITEX)’와 베를린 ‘이파(IFA)’ 같은 대규모 글로벌 행사에 KT 브랜드를 활용해 동반전시 형태로 참여 기회를 제공하거나, 전문성 있는 바이어와 협상이 가능한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KT는 심사를 통해 선발된
KT와 함께 해외 진출에 나선 협력사가 올 한 해 동안 500억 원이 넘는 수출 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23개 KT 협력사가 참가한 아시아와 유럽, 중동의 주요 글로벌 전시회 4곳에서 해외 통신사와 수출∙MOU 등 13건의 계약을 체결해 총 520억 원의 해외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KT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가 이뤄지는 5G 및 혁신성장 분야에서 중소기업에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글로벌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시장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와 같은 글로벌 행사에 ‘동반전시
투비소프트가 세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인 'GITEX 2017'에 참가했다.
17일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이하 GITEX, 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 2017’에 참가했다”면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준비해 온 핀테크 솔루션들의 해외
다산존솔루션즈가 합병 후 첫 공식행보로 이달 두바이와 런던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다산네트웍스가 18일 밝혔다.
다산존솔루션즈는 북미 시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으로,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인 다산네트웍솔루션즈와 미국 기업인 존테크놀로지가 합병한 나스닥 상장 법인이다.
이 회사는 먼저 16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두바이에서 중동 및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25일 '이란 진출전략 종합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인구 약 8000만명으로 중동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국내총생산(GDP)이 1인당 5000달러에 달한다. 석유매장량도 전 세계 10%로 세계 3위를 자랑하는 큰 시장이다. 이번 세미나는 대(對)이란 제재 해제 이후 수출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수출 중소기업들의
플러스기술은 12~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정보통신 박람회 GITEX 2014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모바일 차일드 케어(Mobile Child Care, 이하 MCC)서비스와 인터넷 접속관리 솔루션 eWalker V7을 주력상품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MCC 서비스는 자녀나 학생들의 스마트폰에서 유해
청담러닝은 12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고 있는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 TECHNOLOGY WEEK 2014)’에 참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청담러닝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 세계 선도 기술인 스마트클래스 솔루션을 전시, 시연 중이며 그 어느 때 보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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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가 오는 12일과 21일 각각 두바이와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두바이에서 열리는 정보통신박람회(GITEX Technology Week 2014)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행사다. 61개국 4000여개의 글로벌 정보통신 기업이 참가하며 다산네트웍스는 K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강남구청과 함께 ‘2013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 Techology Week 2013)’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강남구 소재 정보통신 관련 수출유망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는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다. 10월2
삼성전자가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두바이 세계 무역센터(Dubai World Trade Center)에서 개최되는 '자이텍스 쇼퍼(GITEX Shopper 2012)'에 참가한다.
자이텍스 쇼퍼는 10월 14일부터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 소비자 가전 전시회인 자이텍스에 앞서 실판매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전시회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남부지부와 서울시 강남구가 ‘2011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에 참가할 강남구 소재 정보통신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중동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다.
참가대상은 강남구 소재 정보통신 유망 중소기업으로
중동 시장이 새로운 ‘테크놀로지 인큐베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알리 파라마위 마이크로소프트(MS)인터네셔날 부사장 겸 중동·아프리카 부문 사장은 17일(현지시간) “중동 지역 인구가 빠른 속도로 새 기술을 습득하고 있다”면서 “중동은 이미 새 기술 습득의 최대 모델”이라고 밝혔다고 아라비안비즈니스가 보도했다.
그의 이같은 언급은 이날부터 5일간
무선데이터 통신 전문기업 씨모텍 (대표 김태성)은 15일~18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Communic Asia 2010(국문명 : 2010 싱가포르 정보통신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ommunic Asia는 1989년 최초로 개최된 동남아 최대의 정보통신 박람회로서, CeBIT, CES, GITEX 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4대 IT 박람회로
삼성전자는 19일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오는 23일까지 개최되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IT 전시회인 '자이텍스(GITEX : 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 2008'에 273평 규모로 참가, 첨단 LCD TV, 휴대폰, 프린터, 노트 PC 등을 대거 출품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시회
LG전자는 8일 두바이에 위치한 7성급 버즈 알 아랍 호텔에서 중동의 주요 유통업자들과 언론들을 초청, 첨단가전이 조화를 이룬 이색 패션쇼를 선보이고 중동 시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패션쇼는 중동에서 지명도 높은 디자이너 왈리드 아탈라(Waled Attalah)씨가 디자인한 화려한 의상이 LG전자의 휴대폰, MP3등 첨단 IT기기와 서로
LG전자가 중동 및 아프리카 최대 IT전시회인 GITEX 2006에 참가한다.
지난 18일 개막한 GITEX(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는 22일까지 두바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LG전자는 디스플레이 분야에 102인치 PDP TV, 71인치 금장 PDP TV, 37인치·42인치 타임머신 LCD TV,
KT는 오는 22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GITEX 2006' 전시회에 참가해 미래의 U-시티의 모습을 제시하고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와 솔루션들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GITEX 2006'은 중동지역 최대의 IT박람회로 올해로 25년째를 맞고 있으며, 올해부터 통신관련 분야를 별도로 분리해 'GULFCOMMS'로 개최하게 됐
통합검색 전문기업인 코리아와이즈넛은 오는 18일부터 22일 까지 진행되는 ‘2006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에 참가해 통합검색솔루션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을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 최대 전문 정보통신 박람회로 지난 80년 처음 개최이래 중동시장의 IT 산업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