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6일 하나은행 글로벌 지급결제 중개사 GLN인터내셔널과 Global Loyalty Network(이하 GLN)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LN 사업은 세계 각국의 금융회사,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국경 제한 없이 모바일로 상호 자유롭게 결제, ATM 출금, 송금 등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GLN인터내셔널은 일본·베트남을 여행하는 한국 관광객의 현금 출금 수수료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해외 QR ATM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24일 GLN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일본·베트남 현지 ATM기기에서 'GLN QR ATM 서비스'를 이용해 현금을 출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출금 수수료(일본 250엔, 베트남
하나은행의 지급결제 플랫폼 자회사인 GLN인터내셔널은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인 BIDV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QR 출금 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4일 밝혔다.
QR 출금 서비스는 카드를 소지하지 않고 ‘하나원큐’와 ‘하나머니’ 앱을 통해 베트남 전역에 위치한 약 1900대의 BIDV ATM기기에서 한국어로 쉽고 편리하게 출금할
GLN인터내셔널은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인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QR 출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QR 출금 서비스'는 카드를 소지하지 않고도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하나머니' 앱을 통해 베트남 전역에 있는 약 1900대의 BIDV A
하나은행이 추진 중인 차세대 글로벌 결제 플랫폼 사업이 외형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금융사 통합 글로벌 지급 결제망 ‘GLN(Global Loyalty Network)구축이라는 밑그림을 그렸지만, 다른 은행들의 참여 여부가 성패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14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하나은행이 추진 중인 차세대 글로벌 결제 플랫폼 사업에 협력하기로 한 시중은행
하나금융그룹은 대만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국내 은행 최초로 '타이베이 지점' 개설 인가를 획득했다고18일 밝혔다.
이번 하나은행의 타이베이 지점 개설 인가 획득은 글로벌 금융비즈니스 영역 확대 및 투자은행(IB) 영업 활성화를 위해 하나금융이 추진해온 ‘글로벌 2540’ 전략 일환이다.
하나은행 타이베이 지점은 향후 점포 개설을 위한 행정 업무 및 실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의 결제 플랫폼인 원큐페이를 통해 ‘계좌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원큐페이 계좌 결제 서비스는 하나은행 계좌 또는 하나머니 계정을 원큐페이에 등록한 뒤 전국의 하나카드 온ㆍ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등록한 계좌의 잔액 한도 내에서 사용한 금액이 즉시 인출되는 방식으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없
하나금융그룹이 글로벌 지급결제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생활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2019년에 도입한 지급결제 플랫폼 ‘GLN(Global Loyalty Network)’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31일 임시주
현지 인력 채용 마케팅 최적화차세대 금융 시스템 연내 도입
하나은행이 현지화와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전략으로 신규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거시경제 및 금융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지만, 기존 글로벌 채널의 성과를 되짚어 핵심 성장동력을 보강하는 것과 동시에 새로운 수익원도 발굴하는 투트
KT가 마이데이터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 클라우드 패키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My Data)는 정보 주체인 개인의 동의에 따라 본인 데이터를 개방·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금융 당국은 이달 5일부터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신청서 접수를 받고 심사 작업에 착수했다.
KT는 마이데이터 사업을 준비하는
KEB하나은행은 SK그룹의 통합 결제 플랫폼인 'SK 페이'를 운영하는 11번가와 전략적 제휴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으로 KEB하나은행과 11번가는 온ㆍ오프라인 콘텐츠를 연계하고, 국내ㆍ외 결제 관련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금융의 'GLN'에 'SK 페이'가 탑재된다. 사용자들은 해외의 다양한 국가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SK
KEB하나은행은 태국에서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은 환전이나 현지의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편리한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하나금융의 GLN은 전 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들을 하나로 연결해 모바일로 자유롭게 송금과 결제,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인출 등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해외결제
KEB하나은행은 '환전지갑 서비스'가 출시 10개월 만에 거래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환전지갑은 앱에서 몇 번의 터치만으로 미국 달러, 유로화 등 총 12종의 외화를 손쉽게 환전할 수 있다. 신청 당일 영업점을 통한 수령도 가능하다.
외화 수령 없이 앱에 1인당 미화 1만 달러(약 1210만 원) 보관이 가능하고 관심 통화와 목
KT가 금용 전용 클라우드를 선보인다.
KT는 금융회사를 위한 ‘퍼블릭 금융 클라우드’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정보 클라우드 활용 확대와 더 강화된 관리감독 기준에 맞춰, 본격적으로 금융전용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KT는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IDC2센터’서 기자 설명회를 열고 금융 전용 클라우드를 오픈한다고
KEB하나은행은 3일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나금융그룹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인 GLN(Global Loyalty Network)에 토스(Toss)가 공식 참여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GLN은 전세계 14개국 총 58개사가 파트너십을 갖고 있는 해외 결제서비스 플랫폼이다. 전세계 금융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인 GLN에 SSG페이가 공식 참여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GLN은 전세계 14개국 총 57개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페이먼트 허브(Global Payment Hub) 플랫폼이다. 전 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국경의 제한 없이 모바일로 자유롭게 송금, 결제, AT
KT가 5G를 융합 맞춤형 클라우드 사업에 5년간 5000억 원을 투자한다. 1000여 명의 전문인력도 육성해 금융, 공공 시장에 특화된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KT는 18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간담회를 열고 5G 인프라 기반 고객사의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과 국내 금융, 공공시장을 겨냥한 사업 전략을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글로벌 핀테크 사업에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일본 신탁사와 협약해 하나금융의 핀테크 서비스 확장에 필요한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다. 그룹의 역량을 핀테크에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투영된 셈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신탁그룹(이하 스미트러스트)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관리, 신탁업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국내 최초로 전자지급수단 해외결제 서비스를 대만에서 개시했다. 하나멤버스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한 전자지급수단인 '하나머니'로 대만 내 주요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한국을 글로벌 페이먼트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다.
김 회장은 23일 GLN(글로벌 로열티 네트워크) 대만 파트너사인 타이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이 ‘디지털 어벤저스’ 팀을 꾸려 신남방 국가에서 디지털뱅크 전략을 펼친다. 디지털 어벤저스의 첫 번째 미션은 인도네시아 ‘라인뱅크’ 출범 작업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최근 디지털그룹 내 ‘디지털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TF(테스크포스) 팀을 구성했다. 디지털그룹을 컨트롤타워로 수신·여신·외환·IT·경영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