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소환 불응' 구원파 기자회견서 김기춘 실장과 담판 요구 알고보니...
'세월호 실소유주'로 계열사를 통한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및 조세포탈 의혹을 받고 있는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이 16일 검찰 소환에 사실상 불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를 비호하는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들이 기자회견서 '김기춘과 갈데까지 가보
'유병언 소환 임박' 금수원 앞 기자 100여명, 신도들 찬송가 떼창"
GO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검찰 소환을 앞두고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종교시설인 금수원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상호 기자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과 함께 "9:30 백여명의 기자들. 모여드는 신도
'JTBC 세월호 동영상' 김소현 앵커 눈물
JTBC '뉴스9' 김소현 앵커, 손석희 앵커의 눈물, 이상호 기자 오열까지. 세월호 참사 발생 13일째 모두가 아픔을 함께 했다.
진도 팽목항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던 도중 지병이 도져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진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의 오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상호 기자는 25
이상호 뇌경색
최근 인터넷매체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앓고 있는 뇌경색은 뇌조직이 괴사되는 병이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뇌조직은 평상시에도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고 있다. 그런데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이 발생해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뇌혈류 감소가
이상호 기자의 고발뉴스, 이상호 뇌경색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뇌경색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27일 전해지자 시민들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에 응원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 시민은 "이상호 기자가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고 한다.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다.
다른 시민도 "이상호 기자 뇌경색 재발로 입원. go발뉴스 제작진은 방송장비
이상호 기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타사 기자에게 생방송 도중 욕설을 사과한데 이어 지병으로 입원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27일 오후 고발뉴스는 "팽목항에서 진행됐던 '생방송 go발뉴스'(고발뉴스)가 26일부터 내린 비바람으로 천막이 부서지고, 중계장비 등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어 당분간 방송 중단이 불가피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런 가운데
'이종인 다이빙벨' 불허한 해경, 몰래 투입 이유 보니
해양경찰이 해난 구조전문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제안한 다이빙벨 투입을 거부했다가 뒤늦게 몰래 투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팩트TV와 고발뉴스 합동생방송은 23일 "이종인 대표가 구조당국의 불허로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끝내 발길을 돌린 가운데 해경이 모 대학의 '다이빙
세월호 침몰, 이종인 눈물
사비를 털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구조에 나섰던 해난 구조전문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구조당국으로부터 다이빙벨 사용 허가를 받지 못하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상호 go발뉴스'와 팩트TV는 합동 생중계로 22일 '어느 늙은 잠수부의 눈물'을 방송했다. 방송에서 이종인 대표는 구조당국의 불허로 사고현장을 2km 남
세월호 침몰, 다이빙벨 사용 불허
해난구조용 엘리베이터인 다이빙벨 사용 불허 소식이 전해져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21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는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벨이 설치됐다. 하지만 해경측은 다이빙벨이 기존 작업에 방해가 되고 이미 바지선이 설치돼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사용이 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이종인
성추행 파문으로 파면 당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모욕죄를 빌미로 여성 네티즌을 고소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분노 섞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go발뉴스'는 직장 여성인 A씨가 윤 전 대변인으로부터 형사 고소를 당해 경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윤 전 대변인은 A씨가 지난달 인터넷에 쓴 글이 자신을 모욕했다
MBC는 ‘김정남 인터뷰’ 발언과 관련, 이상호 기자를 해고했다고 15일 밝혔다.
MBC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열린 인사위원회 결과 명예훼손과 품위유지 위반 사유로 이상호 기자에 대한 해고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는 이날 오후 7시30분께 트위터에 ‘조금 전 MBC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재철의 종업원이 아닌 국민의 기자가 되겠습니
MBC가 북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의 인터뷰를 완료했으며, MBC 보도국 기자들이 이 기사가 보도되는 것을 막기위해 불침번을 서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인터넷 팟캐스트 '고(go)발뉴스'를 진행중인 이상호 MBC 기자는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김재철 MBC 사장이 김정남 단독인터뷰를 비밀리에 진행했다"며 "
도올 김용옥 교수가 17일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go발뉴스'를 통해 시국선언 '혁세격문'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이날 '혁세격문'을 통해 "지금 조선의 들판이 혁명의 불길로 붉게 타오르고 있다. 자고 있는 자들이여, 모두 깨어나라! 4000만의 유권자들이여, 남녀노소 한 사람도 남김없이 모두 투표장으로 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19일 새벽 6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