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1일 각각 강원과 제주를 1박 2일 일정으로 방문한다. 두 후보 모두 대선후보로서는 처음 찾는 지역이어서 해당 지역민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 문 후보는 “당선되면 강원특별자치도를 가장 먼저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혀온 만큼 그가 구체적으로 내놓을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지역에선
최근 ‘메멘토 모리(Memento Mori)’가 자주 화두에 오르고 있다.
메멘토 모리는 인간은 항상 죽음, 마지막을 염두에 두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다.
로마시대 때는 전쟁에서 승리해 개선한 장군 뒤에 노예 한 명을 따라 붙여 “메멘토 모리”를 외치게 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이는 승리감에 들뜬 장군들에 대한 일종의 경고 메시지였다.
우쭐해
지난 15일 초유의 정전사태 당시 군에서도 전국적으로 124곳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전방관측소(GOP)와 해안 레이더 기지도 포함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신학용 민주당 의원이 18일 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정전 발생부대 현황’에 따르면 15일 당시 한국전력공사의 전력 미공급에 따라 육군 116개소와 공군 8개소 등 총 124곳에서
그룹 UN 출신 가수 겸 연기자 김정훈이 오는 28일 제대한다.
소속사는 27일 "김정훈이 28일 국방홍보지원대에서 연예사병으로 전역한다"며 "김정훈은 2009년 4월 입대해 철원 GOP 부대에서 포병으로 근무하다가 지난해 1월부터 국방홍보지원대에서 복무했다"고 말했다.
제대 후 김정훈은 한국과 일본, 중국을 오가며 활동한다.
소속
최전방부대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병사가 총기사고로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10시10분께 양구지역 최전방 부대에서 GOP(일반전초) 경계 근무 중이던 김모(21) 이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진 것을 부대원 등이 발견, 군 헬기를 이용해 국군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부대원 등은 "부대원들과 함께 철책을 따라
국회 국방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국방예산(31조2795억원)에서 7146억원을 증가시켜 의결했다.
이는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국방예산보다 2.3% 가량 늘어난 것이다.
의결된 국방부, 병무청, 방위사업청 소관 새해 예산안 중 국방부 예산의 경우, 세출예산안은 2069억원이 증액됐고 세입예산안은 136억원이 순증시켜
강원도 철원에 있는 육군 3사단 22연대 소속 송 모 일병이 14일 오전 7시45분께 GOP 보초 근무를 서다 K2 소총 4발을 맞고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 관계자는 "조사결과 숨진 병사의 총기에서 총탄이 발사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자살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강원 양구 중동부전선 백두산 부대 최전방 GOP초소 장병들이 성탄절을 맞아 해발 1242m의 가칠봉 등 험준한 고지에서 체감온도가 영하 40도를 오르내리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저물어 가는 을축년 연말 철통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전선에 어둠이 깔리자 적막이 흐르고 있다.
산업은행은 민유성 행장이 중서부 전선 최전방 GOP 경계임무를 담당하는 육군 28사단을 방문해 위문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사단사령부를 방문한 민유성 행장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전방 GOP에 있는 소초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민 행장은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워하고 있지만 매서운 날씨를 무색하게 할 만한 초소병들의 날
한국은행은 오는 23일 2시부터 한국은행 별관 8층 강당에서 ‘2006년 GOP 추계결과’를 주제로 한은 금요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강좌에서는 한 나라의 경제활동수준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국민소득의 개념과 추계방법 등을 설명한 다음 2006년 GDP 추계결과를 소개할 계획이다.
국민소득은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