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이 남북 비무장지대(DMZ)와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북측 접경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항공 방역에 나섰다.
5일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국방부와 농림부 등은 이날 산림청 소속 방역 헬기를 동원해 DMZ와 민통선 북측 일대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항공 방역에 착수했다.
동부전선 일부 지역은 헬기
FT아일랜드 이홍기(29)가 30일 입대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홍기가 오는 30일 강원도 양구에 있는 육군 21사단 백두산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라고 밝혔다. 이홍기는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한다.
보도가 이어진 후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요. 그래요. 21사단으로 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화시스템이 추석을 앞두고 국군장병, 국가유공자, 장애인 가족 등 지역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서울사업장 직원들은 13일 육군 28사단을 방문해 기부 도서 200권을 전달했다. 한화시스템은 이전에도 책 읽는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육군본부와 함께 2016년 4월 육군 28사단 GOP에 '사랑의 독서카페'를 설치한 바
병사들에게 폭행, 폭언, 가혹행위를 일삼은 군 간부 2명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6일 직무수행군인 특수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육군 강원도 화천 GOP 부대 소속 최 모(26) 중위와 김 모(22) 하사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들은 2016년 7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병사들을 폭행하는 등 상습적인 가혹행위를 한 군 간부들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직무수행군인특수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전방부대(GOP) 소속 중위 최모(26) 씨와 하사 김모(22) 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2016년 7월~2017년 3월 소대원 10
군 경계 시스템을 단독 수주해 공급 중인 코콤이 남북 정상회담 이후 관계 개선에 따른 DMZ비무장 합의 기대감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1시42분 현재 코콤은 전일대비 12.21% 상승한 8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콤은 DMZ GOP를 비롯해 육·해·공군 중요시설 경계시스템을 단독 수주해 공급중 이라고 밝혔다.
군은 휴전선 1
코콤이 DMZ GOP를 비롯해 육·해·공군 중요시설 경계시스템을 단독 수주해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코콤은 CCTV, 레이더를 개발해 경계시스템에 특화돼 있다.
27일 코콤 관계자는 “지난 2016년 12월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육·해·공군 중요시설 경계시스템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했다”며 “올 연말까지 공급 한다”고 밝혔다.
중요시설 경계시
롯데지주는 ‘행복한 가정’, ‘따뜻한 동행’, ‘꿈꾸는 미래’라는 3대 핵심가치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롯데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창업 지원,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판로 지원 등 내부 인프라와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롯데 유통BU(Business Unit)는 1월 서울 영등포 롯데 리테일아카데미에서 창업
폐교를 리모델링해 예술 교육을 지원하는 핀란드의 ‘아난딸로(Annantalo Arts Center)’사업이 국내에도 도입된다. 유기 동물을 분양받는 경우 예방접종비 등 입양 비용 일부가 지원된다.
29일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2018년 예산안’에는 다양한 이색사업이 포함됐다. 우선 내년부터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아동
군인권센터가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대장)과 그의 부인이 공관 근무병을 상대로 각종 ‘갑질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3일 추가 4차 보도자료 공개와 함께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할 계획이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어제 인터뷰 이후 오늘 출근하니까 제보가 또 쏟아졌다”라며 “특히 전자팔찌에
육군 22사단에서 한 관심병사가 선임병의 괴롭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한 가운데, 22사단이 2014년 ‘임병장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던 그곳이라는 것이 알려져 관심병사 관리 실태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임 병장 사건 때도 나왔던 관심 병사 논란이 재발한 것이다.
20일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께 육군 제22사단 소속 A일병
육군 전방 사단에서 병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께 육군 제22사단 소속 K일병(21)이 경기 성남 분당의 국군수도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다가 병원에서 투신했다.
센터는 지난 4월 강원 고성의 제22사단으로 전입한 K일병이 병장 1명과 상병 2명 등 선임병 3명으로부터 폭언과 욕설, 폭행
이낙연 국무총리는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육군 제1사단을 방문해 군사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취임 후 첫 안보행보다.
이 총리는 GOP 전망대인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이종화 1사단장으로부터 군사대비태세를 보고받은 후 GOP 철책을 직접 도보로 순시하면서 경계 작전 중인 병사를 격려했다. 또 경계소초 막사에
내년 병장 월급이 40만5000원으로 88%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 이는 최저임금의 30% 수준이다.
8일 국방부가 공개한 '2018년 국방예산 요구안'에 따르면 내년 병장 기준 월급을 21만6000원에서 40만5669원으로 인상을 추진한다. 인상률은 88%에 달한다. 이는 최저임금의 30% 수준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에 따른 조치다.
전두환 정권의 대표적인 군 의문사로 꼽히고 있는 '허원근 일병 사건'과 관련해 순직을 인정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15년 11월 허 일병의 부친이 권익위에 제기한 고충민원에 대해 허 일병의 사망은 공무관련성이 있다면서 순직을 인정하라고 국방부 장관에게 권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허 일병은 지난 1984년 4월 2일 강원
군 복무 중 간부와 선임들의 가혹행위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병사의 유족이 보험사를 상대로 소송을 내 보험금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9단독 이의진 판사는 숨진 병사 A씨의 유족이 동양생명보험을 상대로 낸 보험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4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보험사는 A씨의 유족에게 보험금 1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
이
개혁보수신당(가칭) 유승민 의원은 1일 정유년(丁酉年) 첫날 “새해는 경제위기와 안보위기를 극복하고 낡은 구시대의 적폐를 일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뛰는 새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들기를 소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의원은 전날 강원도 최전방의 일반전초(GOP)를 방문해 병사들을 격려했다. 그는 “저는 음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일 국군장병들에게 “여러분의 애국충정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며 막중한 임무수행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정유년 첫날 국군 장병들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를 통해 “밝고 행복한 병영문화를 조성해 국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군(軍)으로 발전해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근혜 대통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경기도 연천군 육군 25사단 일반전초(GOP) 부대를 방문, 북한을 압도할 수 있는 정신적ㆍ물리적 대비태세를 확립해달라고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이 권한대행이 된 이후 전방부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문에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솔고바이오 자회사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군부대 급수망 설치를 수주하며 육상 플랜트 사업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조선해양 플랜트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솔고바이오의 자회사 솔고파이로일렉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한 육군 GOP 부대 급수망 신설 공사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1월 1개 사단에 설치 완료했고 내년 초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