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1일 강원도 양구 21사단에서 ‘청춘책방’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수영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김병주 육군 제3군단장(중장), 김일수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소장), 김혁수 21사단장(소장), 이석환 롯데정책본부 상무, 신재국 한국구세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청춘책방은 최전방 GOP, 해안 소초 등에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
롯데네슬레코리아 임직원들은 5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3사단을 방문해 최전방 수호에 여념이 없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롯데네슬레코리아 임직원들은 일반전초(GOP)를 직접 둘러본 후 장병들과 복무의 고충을 나누고 격려하며 커피와 축구공 등 총 총 13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롯데네슬레코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정부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호국보훈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국군의 날을 맞아 기업들의 나라 사랑 사회공헌 활동을 조사한 결과 군 장병을 응원하거나 국가유공자, 사회적 의인 등 보훈분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가장 활발한 지원이 이뤄지는 분야는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을 위한 병영환
28일 오전 7시10분께 강원 철원군 철원읍 역곡천 인근 GOP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져 병사 2명이 부상했다.
군 당국은 해당 사고로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21) 일병이 발목 복합 골절상을 입어 군 응급 헬기를 이용해 국군 수도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일병과 함께 작업하던 또 다른 김모(21) 일병은 찰과상 등 비
전방부대 장교가 길가에 쓰러진 어르신을 구하고 병원 치료비까지 낸 사실이 알려졌다.
육군 3사단 진백골연대 GOP대대의 소초장 노현호(26) 중위는 지난달 19일 오후 철원군 서면 와수리 지역 약국 앞에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발견,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진료를 받게 했다.
노 중위는 할머니의 치료가 끝날 때까지 보살피고, 진료비를 납부한 뒤 자택까지
국방부가 지난해 추경으로 받은 GOP 철책 예산을 빼돌려 국방부별관 리모델링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철희 의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2015년 회계연도 국방부 결산심사에서 “국방부가 노후된 GOP 철책개선을 위한 예산을 국방부 건물을 리모델링하는데 사용했다”며 “심지어 이 GOP 철책예산은 작년 국방부가 추경을 통
롯데하이마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먼저 현충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참배의 시간을 가진 후 묘역으로 이동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롯데하이마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군 장병들을 위해 3500만원 상당의 냉방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7일 충남 계룡시 공군본부에서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와 정경두 공군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전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에어컨과 선풍기는 무더위에 고생하는 공군장병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격오지 부대 및 비행단에 보내진다.
롯데하이마트는 10일 충남 계룡시 해군본부에서 이동우 대표이사와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장병들을 위한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가전제품은 5000만원 상당의 세탁기와 청소기 165대로, 해군 함정 및 도서지역 기지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는 “우리 영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해군
한화탈레스는 15일 강원도 철원에 있는 육군 6사단 GOP 소초에서 한화탈레스 송태식 고문과 6사단장 이국재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독서카페’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독서카페는 책 읽는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1000여 권의 도서와 함께 차와 음료가 비치돼 장병들이 독서를 하는 동안 커피와 차를 즐기며
한화그룹은 방산계열사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가 31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군 장병의 인성교육과 정서함양을 위한 ‘사랑의 독서카페’ 기증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책 읽는 병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육군의‘사랑의 독서카페’릴레이 기증운동의 일환으로, 한화는 10개 부대에 각 1개 동씩 총 10개 동의 독서카페를 지원키로 했
육군 22사단 GOP에서 총기를 난사해 동료 5명을 살해한 임모(24) 병장에게 대법원이 사형을 선고했다. 임 병장은 확정 판결을 받고 집행 대기 중인 61번째 사형수가 됐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19일 상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임 병장의 상고를 기각했다. 앞서 임 병장은 1·2심 모두 사형선고를 받고 양형이 지나치게 무겁다며
GOP에서 총기를 난사해 상관과 동료 5명을 살해한 임모(24) 병장에게 사형이 확정됐다.
1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상관 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임 병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임 병장이 인격장애 증상으로 인해 심신상실·미약 상태에 이르지는 않았다는 점을 들며 "범행 당시 사물을 변별할 능력
대법원이 GOP 총기난사로 상관과 동료 5명을 살해한 임모(24) 병장 사건을 대법관 전원이 함께 심리하기로 했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은 상관 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임 병장에 대한 상고심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임 병장은 2014년 6월 강원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수류탄을 터트리고 총기를 난사해 동료 병사
박근혜 대통령의 올해 연봉이 2억1201만원으로 지난해(2억504만원) 보다 약 700만원 오른다. 약 3.5% 인상률이 적용됐다. 사병의 봉급은 전년에 이어 올해도 15% 오른다.
인사혁신처는 5일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2016년 공무원 보수·수당규정'과 '2016년 지방공무원 보수·수당규정'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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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통령 연봉은 지난해보다 697만원 오른 2억1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또 국무총리는 1억6400여만원을 받는다.
인사혁신처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공무원 보수ㆍ수당규정이 국무회의를 통과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무원의 총보수는 물가와 민간임금 등을 고려해 3% 올랐다. 총보수는 봉급(연봉)과 수당으로 구성돼 있다. 대통령의 연봉은 지난해 2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오후 중·서부 전선의 최전방 부대를 방문해 우리 군의 경계 작전 현황을 확인하는 등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박 대통령이 전방부대를 찾은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정연국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중·서부전선을 찾아 최전방 소초의 경계 작전 현황을 확인하는 등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혹한과 험한 지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