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 부총리는 18일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7보병 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최 부총리는 그동안 정부가 군 전력 향상 및 장병안전·복지 향상에 적극 지원해 오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최 부총리는 GOP에 근무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병영 처우개선시설 중대 병영 생활관을 방
에스원은 26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에스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정부기관ㆍ해외 중요시설에 특화된 'SI(시스템 통합) 존(Zone)'과 일반 고객들을 위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존'을 테마로 부스를 구성했다.
SI 존은 GOP, 플랜트, 공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 야당의 천막 당사와 야당 대표의 노숙투쟁, ‘NLL 포기 발언’ 진실게임, 철도노조 파업(2013년), 세월호 참사, 유병언 및 구원파 수사, 세월호 특별법 정쟁, 전방 GOP 총기난사 사건, 병영 내 가혹행위와 살인성 상해치사 사건(2014년),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 자살, 리스트 파문과 현직 총리의 사퇴, 북한군의 DM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독서생활 증진과 휴식을 위한 북카페 조성 후원금 전달과 함께 기증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으로 반구정 소초와 일원봉 진지 두 곳에 북카페를 조성했다. 도서 1000여권이 비치될 북카페는 GOP나 해안초소 등에 위치한 군부대 특성을 감안한 컨테이너형 독서카페
서부전선 GOP서 수류탄 폭발
서부전선 GOP서 수류탄 폭발 사고가 발생해 병사 1명이 숨졌다. 군은 유족의 요청에 따라 유서 내용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유서에는 가혹행위 관련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29일 오전 5시께 서부전선 경기도 파주 지역 육군 모부대 GOP(일반전초)에서 A(20) 일병이 수류탄 폭발 사고로 숨졌다.
A일병은
경기 파주 최전방 GOP, 경계근무 도중 수류탄 폭발로 일병 사망
경기도 파주 지역 육군 모부대 일병이 최전방 근무 도중 수류탄 폭발로 사망했다.
29일 오전 5시께 육군 모부대 GOP(일반전초)에서 A(20) 일병이 수류탄 폭발로 숨졌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A일병은 폭발직전 경계근무 중 초소에 후임병을 남겨두고 후방 100m지점으로 이동했다. 이어
앞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지 않은 장교와 부사관은 진급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방부는 4일 양성평등기본법 등에 성희롱ㆍ성매매ㆍ성폭력ㆍ가정폭력 예방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각급 부대에서도 성폭력 예방교육 이수 결과를 인사에 반영해 군내 성폭력을 척결하도록 ‘국방인사관리 훈령’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국방인사관리 훈령에 따르면 성폭력 예방교육
2010년 이후 약 5년 동안 군사분계선(MDL)과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북한 귀순자는 모두 6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15명은 우리 군의 경계망에 포착되지 않고 자진 신고나 목격자 신고 등으로 신병이 확보됐다. 최전방 지역 우리 군의 경계망이 여전히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이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제출받아 8일 공개한 자료에
최전방 부대의 방탄복 지급률이 41.8%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백군기 의원은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육군 일반전초(GOP)와 특공부대 등 최전방 ‘고위험 전투병력’은 10만549명에 달하지만 이들에게 지급된 방탄복은 4만2030벌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지급된 방탄복은 북한군의 소총탄을 막는 데는 무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 朴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 참석
중국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오전 상하이(上海)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에 참석합니다. 상하이 황푸(黃浦)구 마당(馬當)로 주택가에 있는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는 과거 임시정부가 상하이에 머무는 동안 가장 오랫동안 사용한 건물로 백범 김구 선생이 '백범일지' 집필을 시작한 곳이며
남북한 기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방산주인 썬코어는 홀로 하락세다. 투자자들에서 생소한 새내기주의 서러움을 톡톡히 당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 22분 현재 썬코어는 25원(0.59%) 오른 4290원 거래 중이다.
썬코어의 자회사인 도담시스템스의 지능형 경계로봇은 적군의 움직임을 포착해 실시간 자동 추적 및 대응 사격이 가능한 첨단 군사 장비다. 현재
작년 6월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일반전초(GOP)에서 수류탄 투척과 총기 난사로 동료 5명을 살해한 임모(23) 병장이 17일 군사법원 2심에서도 사형을 선고받았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이날 임 병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피고의 항소는 이유 없으므로 기각한다"며 1심과 같이 사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임 병장이 "북한군과 지근거리
정부와 새누리당은 11일 병영 문화 개선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2300억원을 반영키로 했다.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당정협의 이후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병사 특수지 근무수당 인상, 병영문화쉼터 및 실내체력단련장 설치 등을 시행키로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방안은 국회 병영특위가 지난달 활동을 종료하며 '복무 단
썬코어의 자회사가 로봇기술이 접목된 국내 무인경계시스템의 해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무인경계시스템이 중동ㆍ북아프리카 현지의 실증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 하반기 수출이 기대된다.
11일 썬코어 관계자는 “자회사 도담시스템스이 비무장지대(DMZ) 최전방에서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고 공격할 수 있는 지능형 경계로봇
청와대는 11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북측에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해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이라며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협정과 남북 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으로서 우리는 이번 도발에 대해 사죄하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물이 터져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친 사고 원인은 북한이 살상 의도로 매설한 '목함지뢰' 때문으로 드러났다. 이는 정전협정 위반으로, 북한의 호전적인 도발 행위에 대한 안팎의 비판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북한이 작년 말부터 DMZ 내에서 지뢰를 매설하는 징후를 포착했는데도 이에 대비하지 못한 국
군 검찰이 지난해 6월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일반전초(GOP)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모 병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군 검찰은 21일 국방부 고등군사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임 병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군 검사는 “임 병장은 상관을 포함한 5명을 살해했으며 최전방 GOP의 전력 공백을 초래했다”며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