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21일 신병교육대 입소… 26사단 어떤 곳?
유노윤호가 21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26사단 신병교육대에 현역 입대했다.
유노윤호는 이곳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1개월간 현역 복무한다.
26사단은 전방에 위치한 기계화보병 사단이다. GOP나 GP 같은 최전방 배치는 되지 않지만, 전시 상황을 위해 매달 강도높은 훈련을 받기도 유명
극장가는 지금 영화 ‘연평해전’(제작 로제타시네마, 배급 NEW, 감독 김학순) 관람 열풍이 한창이다. 제2연평해전의 참혹한 진실이 관객의 심금을 울렸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연평해전은 ‘쥬라기 월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어느새 누적 관객 수 370만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귀순 북한 병사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하전사 중 하급병사)가 우리 군 GP 인근에서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밝혀져 군의 대북 감시에 허점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중동부 전선을 넘어 귀순한 10대 북한군 병사가 14일 밤에 북한 측 절책을 통과한 뒤 어둠을 이용해 우리 군 G
52사단 예비군 훈련장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긴급 현안보고가 14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국방위 소속 의원들이 범인의 유서를 살펴보고 있다.
다음은 범인의 유서 전문이다.
언제부터인가 모르겠지만 왜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수 없이 내 머리를 힘들게 하고 있다.
무슨 목적으로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살아있으니깐
'예비군 총기사고' 가해자 유서 "다 죽여버리고 나는 자살하고 싶다" (전문)
예비군 총기사고 가해자 최모(23)씨의 유서가 발견됐다.
앞서 13일 최씨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 동원훈련장에서 총기를 난사해 3명의 사망자와 2명의 부상자를 내고 자살했다. 최씨의 유서는 최씨 바지의 우측 주머니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최씨가 남긴 유서 전문이
13일 일어난 예비군 총기사고의 가해자 최모(23)씨가 사건 전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자살한 최씨의 바지 우측 주머니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에 따르면 최씨는 "영원히 잠들고 싶다.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박증으로 되어간다"면서 "다 죽여버리고 나는 자살하고 싶다"고 적었다.
또한 "무슨 목적으
국내 물리보안시장이 점차 진화하고 있다. 기존 기술과 IT의 융합, 사물인터넷(IoT)의 접목, 협업 등이 강화되는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에스원, ADT캡스 등 업계 선두업체들을 중심으로 기술 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향후 국내 물리보안시장에도 큰 변화가 감지된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에스원은 18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ECON 2015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에스원읜 이번 전시 콘셉트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언제나 안심 에스원’이다. 학교, 집, 사무실, 공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되는 안심솔루션들의 소개는 물론, 시연ㆍ체험을 가능하게 했다. 전시관은 'First', '
소니픽처스의 에이미 파스칼 공동 회장이 결국 사임한다고 파인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스칼 회장은 지난해 말 영화 ‘인터뷰’의 해킹에 이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 등을 ‘뒷담화’한 이메일이 유출돼 큰 곤욕을 치렀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코믹하게 다룬 영화 ‘인터뷰’는 ‘평화의
4일 오전 8시 온라인에서는 'IS 요르단 조종사' '김무성 증세 없는 복지 불가능' '김종국 윤은혜' '미국 8개 업체에 무인기 추가허용' '미녀파이터 박지혜' '임병장 선고' '대구 어린이 황산테러 기각' '우윤근 국민투표 공식 제안'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등이 화제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화제가 된 키워드를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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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증세없는 복지 불가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3일 “증세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며 정치인이 그러한 말로 국민을 속이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증세없는 복지’는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김무성 대표는 이어 "미래를 위해 바람직하다면 당장 표를 잃더라도 추진하는 '인기 없는 정당'이 되는 길도 마다하지
지난해 6월 강원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해 장병 5명을 살해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모(23) 병장이 3일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 재판부는 지난해 6월 강원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해 장병 5명을 살해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
'임병장 사형선고'
지난해 6월 강원 고성 22사단 GOP초소에서 총기 난사로 군 장병 5명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임모 병장에 대해 재판부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다.
3일 오후 2시 강원 원주시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생활관에서 비무장한 전우를 살해하는 등 집요하고 치밀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밝
GOP 총기 난사로 장병 5명을 살해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 모(23)병장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2월 3일 오후 원주시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
다수를 살해하기는 했지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선고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재판부는 임 병장이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 다분히 의도적
GOP 총기 난사사건을 일으킨 임병장(23)에게 3일 사형이 선고된 가운데 과거 유사 사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군사재판에서 사형이 확정된 사례는 2011년 7월 인천 강화도 해병대 2사단 초소에서 총기를 난사해 상관 등 4명을 살해한 김모 상병 사례가 있다.
김상병은 당시 강화 길상면에 있는 해병 2사단 해안소초에서 근무하다 술을 마신 뒤 무
GOP 총기 난사사건을 일으킨 임 병장(23)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3일 원주시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임 병장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는 비무장 상태인 동료 소초원을 대상으로 계획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을 뿐만 아니라 상관살해, 초병살해, 무장탈영 등 군 검찰이 기소한 혐의 대부분이 유죄로 인정됐기 때문이다.
고성 22사단 GOP초소에서 총기 난사로 군 장병 5명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임모 병장에 대해 사형이 선고됐다. 선고 공판은 이날 오후 2시 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렸다.
군 검찰은 지난달 16일 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군 검찰은 그동안 임 병장의 범행 동기를 ‘계획적 살인’으로,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