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계란 파동 여파로 마련된 ‘식용란 선별포장업(GP센터) 제도’가 오는 4월 본격 시행되면서 관련 시설 허가를 획득한 미래생명자원의 수혜가 기대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작년 4월 가정용 달걀은 GP센터 영업장에서 선별·포장 처리해야 한다는 내용의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관련 제
# 스타트업 ‘직방’은 소비자와 부동산중개업자를 연결해 안전한 거래를 돕는 부동산(원룸) 거래중개 플랫폼이다. 서울시 출자 펀드를 통해 받은 창업초기의 투자가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어 6년간 꾸준한 고용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대표적인 부동산 정보 서비스 업체로 성장했다.
서울시는 스타트업에 대한 열악한 투자시장을 바꾸기 위한 ‘창업투자혁신
삼부토건의 경영 분쟁이 마무리 국면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경영권을 두고 갈등을 벌여온 최대주주 측이 회사와 오해를 풀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다만 특별관계자 해소로 현재는 2대 주주가 최대주주에 새로 등극한 상태다.
14일 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우진인베스트사모투자합자회사(우진인베스트) 외 5인에서 디에스티로봇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와 케이스위스, 아웃도어용품 머렐을 운영하는 화승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 및 관계인집회를 13일 공고했다.
서울회생법원 제3부는 이날 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화승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하였으므로 이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화승은 경영난으로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으며 법
넥스트BT가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던 경남제약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남제약과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넥스트BT는 29일 마일스톤KN펀드 내 듀크코리아 지분 52%를 인수해 경남제약 경영권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듀크코리아는 경남제약 최대주주인 마일스톤KN펀드의 최대 출자자다.
마일스톤KN펀드에는 듀크코리아를 비롯해 하나금융투자
경남제약은 29일 주요 언론매체에 게시된 ‘넥스트BT의 경남제약 경영권 확보’ 내용의 기사에 대해 “당사는 해당사항을 통보 받은바가 없다”며 “마일스톤KN펀드의 GP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에 문의한 결과 경영권 확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적인 통보(관련서류 포함)를 받은 적이 없다”고 공시했다.
이어 경남제약은 “넥스트BT가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듀
사모펀드는 LP(재무적 투자자)와 GP(자산운용자)로 구성된다. LP는 투자만 하는 이들이고, GP는 펀드의 운용까지 관여하는 주체이다. 겉으로 보이는 사모펀드가 전부가 아니라 그 뒤에는 GP와 LP가 있는 것이다. 최근 한진그룹의 경영권을 위협하며 자본시장에서 주목받는 KCGI펀드, 일명 ‘강성부 펀드‘에 돈을 대준 소위 ’전주‘는 누구일까.
23일
노영민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장(대통령비서실장)은 22일 청와대 여민1관 소회의실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이행추진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행추진위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추진 동향 및 대응 방향, 금년도 남북공동선언 이행 추진 방향, 3.1운동 100주년 남북공동기념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노 위원장은 “지난해 중국에
미래생명자원이 신사업 반려동물용 건강기능식품 판매처 확대에 나선다.
회사 고위관계자는 16일 “상반기까지 자체 브랜드 ‘퓨어밀’의 반려동물용 건강기능식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며 “현재는 약 4곳의 대형업체들과 맞춤형 ODM(제조사 개발 생산) 방식으로만 제품을 공급 중인데 앞으로는 B2B와 B2C를 병행하게 되는 셈”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14일 이노션에 대해 현대기아차의 신차 효과에 따라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현기차의 본격적인 신차 사이클이 시작됐다”며 “현기차는 이번 신차 사이클을 실적 회복의 최적의 기회로 여기고 있는 만큼 마케팅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2019년 총 1310억 원 규모의 ‘혁신펀드’를 조성해 블록체인‧핀테크 등 혁신산업과 문화콘텐츠, 바이오 등 7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혁신펀드는 기존 민간 벤처캐피탈 시장에서 투자를 꺼리는 신성장기업과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모험자본’으로 서울시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해 혁신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1일 정부 차관회의에서 통과된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언급하며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보완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은 립 서비스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21일 "정부가 차관회의를 열어 유급휴일 시간(주휴시간)을 근로시간에 포함시킨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또 다른 폭탄
내년부터 공동경비구역(JSA) 내 관광객이 자유 왕래가 가능해진다. 또 장병복지 및 처우개선과 여군 비중이 확대된다.
국방부는 20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관으로 ‘국민과 함께,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9년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우리 국민의 삶 속에 ‘평화의
KT4Q18 Preview: 망의 가치 재평가, 배당 메리트실적은 시장 예상 수준으로 추정IPTV, 부동산, 5G로 성장 모멘텀 지속KT 보유 통신망의 가치 재평가, 5G 초기 시장 선도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3만8700원한국투자증권 양종인
LG유플러스4Q18 Preview: 성장 지속, 배당 메리트양호한 수익성 지속유선, 무선통신 점유율 상승
남북이 12일 비무장지대(DMZ) 내 GP(감시초소)에 대한 상호 현장검증 작업을 모두 진행했다. 해당 GP는 최근 철수 및 파괴 작업을 마친 것으로, 남북은 9·19 군사합의서를 통해 비무장지대 내 모든 남북 GP의 철수를 위한 시범 조치로 상호 1㎞ 이내 근접한 GP 11개를 시범 철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남북 각각 11
“이번 남북 간 상호 간 GP(감시초소) 철수와 상호 검증은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남북의 65년 분단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사건이다.”
문 대통령은 12일 오후 이른바 청와대 지하벙커로 불리는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판문점 인근 GP 철수 검증작업을 현장 생중계로 지켜보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 1명이 1일 오전 7시56분께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DDL)을 넘어왔으며, 신병을 안전히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군은 오늘 오전 7시56분경 강원도 동부전선 MDL 이남으로 이동하는 북한군 1명을 감시장비로 식별해 절차에 따라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의 남하 과정 등 세부내용
대신증권이 27일 이노션에 대해 하이네켄 광고 대행 계약 체결로 인해 매출총이익(GP)의 5~11% 증가 효과를 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최근 이노션의 미주 조인트벤처(JV)인 캔버스(Canvas)는 하이네켄을 신규 광고주로 영입했다. 양사는 2019년부터 3년간 하이네켄의 미국
강원도 양구군 동부전선 모 전방사단 GP(감시초소) 화장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 양구 군인의 사망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TOD(열상감시장비) 관측병인 김모(21) 일병이 총기 소지가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점이 나오고 있다.
김 일병은 8월 22일부터 TOD 관측병으로 양구 해당 부대에 파견 근무 중이었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