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연말까지 수출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6 붐업코리아(Boom-Up Korea) 수출상담회’를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해외바이어 350개사가 방한해 국내기업 940개사와 수출상담을 진행해 73건, 1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과 162건, 1억600만불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올해 두 번
LG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구매협회로부터 글로벌 구매 혁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1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구매리더협회(Procurement Leaders)’가 주관한 ‘아시아 태평양지역 구매 리더상’시상식에서‘구매 최고성과(Procurement Excellence)’부문 대상을 받았다. 수상기업 중 한국 기업은 LG전자가 유일하다.
구매리더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소재ㆍ부품기업들이 내년 성약 프로젝트 230건, 수출 3억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글로벌기업 수요발굴부터 납품까지 필요한 전 과정에 대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산업부와 코트라(KOTRA)는 국내 소재ㆍ부품기업들이 글로벌기업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 이하 GVC)에 진입할 수 있도록 ‘글로벌파트너
듀켐바이오가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 확대에 발맞춰 국내외 방사성의약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동위원소에 의약품을 결합한 주사제로 양전자단층촬영기기(PET-CT)과 연계해 암과 치매 등을 진단하는 역할을 한다.
김종우 듀켐바이오 대표는 지난 8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신흥시장에
KDB산업은행이 투자한 해외자원개발 펀드의 누적손실률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실 규모 금액만 3000억 원 이상이다.
4일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은에서 제출 받은 '트로이카 해외자원개발펀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펀드 투자금액 3367억 원 대비 잔액은 329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손실률은 90.2%에 달한다.
한미약품의 올무티닙(HM61713)의 권리를 돌연 반환한 베링거인겔하임이 정확한 반환 이유를 밝히지 않고 행동으로 이유를 보여줬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바이오업체인 바이라 테라퓨틱스의 차세대 항암기술의 공동개발권을 2억1000만유로(약 2589억 원)에 사들였다고 30일 홈페이지에 공식 발표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산 차세대
최근 외부 컨설팅을 마친 KTB 프라이빗에쿼티(PE)가 경영 효율화에 속도를 내 주목된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TB PE는 효과적인 펀드 운용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이번 조치로 개별 투자팀은 투자본부로 통합되고, 임원수는 기존 15명에서 8명으로 축소된다.
KTB PE 관계자는 “투자와 기관투자자(LP)
테일러메이드 코리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는 올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M1 스페셜 에디션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M1스페셜 에디션 드라이버는 오리지널 버전인M1 드라이버를 사용해 올 시즌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더스틴 존슨(미국)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 조합의 헤드 디자인이 독특하다.
지난해
머크(Merck)는 자사의 에볼라 백신 후보물질 V920이 FDA로부터 혁신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로, 유럽의약품감독국(EMA)로부터는 우선순위 의약품(Priority Medicines, PRIME)으로 지정받았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백신 후보물질 V920(rVSV∆G-ZEBOV-GP, live
일본 제약회사 다케다(Takeda)는 캘리포니아 비상장 제약회사 알토스 테라퓨틱스(Altos Therapeutics)와 알토스가 위마비(gastroparesis, GP) 치료제로 개발중인 특허물질 ATC-1906의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계약에는 ATC-1906의 임상 1상 시험 완료 후 알토스 인수에 대한 독점적인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27일 2조2000억 원 규모인 딜라이브(옛 씨앤앰) 인수금융 만기 연장에 최종 동의했다. 딜라이브와 이 회사의 대주주인 국민유선방송투자(KCI)는 부도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이날 오전 대체투자위원회(이하 대투위)를 열고 딜라이브 인수금융 만기 연장안을 가결했다. 대투위는 해당
롯데하이마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먼저 현충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참배의 시간을 가진 후 묘역으로 이동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한국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에 나선 것은 투자자 중 한 곳인 국민연금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산업은행은 두 차례 매각을 추진했으나 실패했다. 현재 ING생명이 매물로 대기하고 있어 매각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23일 관련업계 및 투자은행(IB)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KDB생명 매각주관사로 크레디트스위스(CS)를 선정했다.
롯데하이마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군 장병들을 위해 3500만원 상당의 냉방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7일 충남 계룡시 공군본부에서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와 정경두 공군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전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에어컨과 선풍기는 무더위에 고생하는 공군장병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격오지 부대 및 비행단에 보내진다.
유암코의 기업재무안정펀드가 경제적 파탄 위기에 처한 회생회사의 소방수 노릇을 톡톡히 수행해 이목을 모은다.
유암코 기업재무안정펀드는 자본시장법 278조 3에 의해 설립돼 부실징후기업이나 법원의 회생절차에 있는 회사 등 구조조정이 필요한 기업들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설립된 펀드다. 유암코는 회생기업이나 회생조기졸업 기업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민간 GP인 오퍼
IBK투자증권은 13일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해 ‘창조경제 신기술투자조합 2호’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창조경제 신기술투자조합 1호에 이어 두 번째로 결성된 투자조합 2호는 CJ그룹 계열사, 쿠쿠전자 등을 포함한 일반투자자로부터 총 22억원을 모집했다. 신한캐피탈이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사원(GP)으로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성 평
코웨이는 공기청정기 포장에 대해 친환경 인증인 'GP(Green Packaging)마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GP마크는 제품 포장재의 소재, 제조 방법, 디자인 등에 대해 친환경성, 품질 우수성, 경제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GP마크를 획득한 코웨이 공기청정기 포장재는 운송 중에도 제품의 안전한 보호와 함께 최소화 설계로 기존 대
메리츠종금증권은 12일 GS리테일에 대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편의점의 견조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8000원을 유지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8% 증가한 1조6403억원, 영업이익은 33.4% 감소한 26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