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이 지난해 추진한 지속가능경영활동 성과와 함께 자사 미션인 ‘퓨처링 스마트 에너지(스마트 에너지의 미래를 열어갑니다)’를 달성키 위한 올해 구체적 활동 계획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처음 발간해, 4회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속가능경영 활동 현황과 함께 중장기적으
한국예탁결제원은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노력의 일환으로 2017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전략 체계’와 ‘인권경영 추진 체계’ 로 구성되어 있으며,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표준작성기준에 따라 사회적 책임관련 글로벌 지표 등을 반영했다.
이
한전KDN이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지수(KSI)’ 1위와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보고서상(KRCA)’을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전KDN은 14일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2017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와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보고서상(KRCA)을 수상했다고 밝혔
현대건설이 최근 지난 한 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7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기업의 종합적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차세대 보고기준인 ‘GRI Standards 1
LS산전은 13일 ‘2016-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발간된 보고서는 이해관계자들의 설문과 인터뷰를 반영해 △제품경쟁력강화 △환경안전경영 △고객소통 △동반성장 △인재경영 △사회공헌 등 6가지 핵심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와 실행 방안을 소개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기존 주력 사업인 전력·자동화 분야는 4
롯데케미칼이 2016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매년 고객 및 주주,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한 정보 공개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제작하는 보고서다. 롯데케미칼은 2007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이후 올해 10번째 보고서를 배포했다.
롯데케미칼은 국제표준인 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GRI) G4 기
“기업의 매출 등 수치적인 것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기업을 평가하는 하나의 척도로 자리매김한 것 같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 행사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다수 참석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2012년 첫 행사 이후 그동안
각국의 사회적책임(CSR) 전문가들은 ‘사회책임 트렌드 변화에 대한 국내 기업의 대응과 실천방향’에 대해 “지속 가능 보고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곧 기업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적 책임, NEW Standard’를 주제로 ‘2017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를 개
“보고과정은 현재 전환점에 와있다. 보고과정의 미래를 구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속가능한 보고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팀 모힌 GRI 회장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에 연사로 나서 이같이 말하며 지속가능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보고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팀 모힌 회장이 속한
김명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장
‘기조연설’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국내 대기업과 외국기업 최고경영자(CEO)협의체이며 정책기획과 지속가능경영 전략 수립 업무 수행.
도미닉 갓맨
Arabesque Partners
‘ESG 공시의무강화와 임팩트’
아라베스크는 지속가능성을 금융투자에 접목한 세계 최초의 ESG 퀀트펀드회사.
팀
“동유럽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이 부진함에 따라 앞으로 상승세는 아시아가 주도할 것이다.”
30일 열린 ‘2017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에 연사로 나선 지속가능보고서 가이드라인 제시 국제기구 GRI의 팀 모힌 회장은 “앞으로 지속가능경영이 성장하는 시장을 꼽으라면 한국 기업 등 아시아 기업”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유럽의회(E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마치 거울과 같아서 보고서를 통해 기업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보고서는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이기도 하다. 공개하는 절차와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이라는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팀 모힌 GRI회장은 한국의 지속가능경영보고 시장에 대해 “한국은 매년 보고서 발간 숫자가 늘어 지
‘대한민국 CSR 국제 콘퍼런스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5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사회적 책임, New Standard’를 주제로 ‘2017 대한민국 CSR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 콘퍼런스는 2012년 시작해 해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내년부터 동반성장지수를 평가할때 모범적인 대기업들에 한해 ‘자율평가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한다. 이를 통해 우수 대기업들의 상생 사례들을 수집하고 타 기업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동반위에 따르면 30일 열린 제45차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내년부터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을 대상으로 현행 중
한국CSR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안치용 소장은 전 세계적으로 사회 책임을 중심으로 한 ‘소프트 무역장벽’이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국가적인 준비는 미비한 상황이다. 그는 이제부터라도 우리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수출 중심의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 한국 경제의 한 축이 흔들릴 수도 있다고 엄중하게 경고했다.
△한
현대건설이 지난 4일 기업의 경제·환경·사회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16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현대건설의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또한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성과를 포함한 기업의 종합적인 가치를 제시해 긍정적인 반응
동원그룹이 창립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그룹은 이번 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경영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동원그룹은 지주회사인 동원엔터프라이즈를 비롯해 동원산업과 동원F&B, 동원시스템즈 등을 주요 계열사로 하는 생활산업그룹이다. 동원그룹은 지난 2014년, 창립 45주년을 맞아 지속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경영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윤리경영 △고객만족경영 △안전경영 △인재경영 △사회공헌 △상생경영 △환경경영 등 7가지 내용을 담았다.
또 ‘안전공감 캠페인 론칭’,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창단’,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포상 대통령 표창’ 등 다양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