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대표 패션 브랜드의 가을∙겨울(FW) 신상품을 20일 ‘더컬렉션(The Collection)’과 ‘쇼미더트렌드(Show me the Trend)’ 방송에서 대거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선두에 선 브랜드는 올해 의류 10주년을 맞은 ‘모르간(MORGAN)’이다. 모르간은 지난해 GS샵 히트상품 1위를 차지하고, 올해 상반기에도 주문액 460억
GS리테일이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와 10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라이브커머스 대행 사업인 ‘문래라이브’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차별화된 라이브커머스 제작 및 방송 역량을 보유한 GS리테일과 유명 인플루언서를 기반의 독보적 마케팅 및 커머스 역량을 보유한 레페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라이브커머스
보복소비에 힘입어 지난해 약 17조 원까지 몸집을 불린 국내 명품 시장에 '가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하늘길이 막힌 탓에 고가 명품으로 수요가 몰리며 백화점뿐만 아니라 명품 플랫폼까지 훈풍이 불었지만, 반작용으로 '짝퉁 명품'에 대한 소비자 불신도 여전하다. 급증한 명품시장에 발맞춰 업계는 자체 명품 검수시스템을 확충하며 신뢰
GS리테일은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비 65% 성장해 GS홈쇼핑과 통합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시장 1위 도전을 위한 채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심플리쿡은 특급호텔 셰프 출신 연구원들이 개발하는 밀키트로 2017년 12월에 처음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매출이 45%씩 성
합병 1주년을 맞은 GS리테일이 통합 유료 멤버십을 본격 론칭해 쿠팡에 도전장을 던진다. SSG닷컴(쓱닷컴)과 지마켓글로벌도 최근 통합 유료멤버십을 론칭하면서 이커머스 시장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커머스 시장에서 멤버십 서비스는 충성고객을 가둬두는 록인(Lock-in) 마케팅 수단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GS리테일이 온라인 플랫폼 통합
GS샵은 지난 26일 여행 전문 프로그램인 ‘쇼미더트래블’을 개편하고, 총 3차례에 걸쳐 ‘이탈리아’, ‘동유럽&발칸’, ‘서유럽 4국’ 등 유럽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판매해 상담예약 3000건을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높은 물가에 위축된 소비심리에도 불구하고 상담예약이 몰린 것은 방송 개편을 통해 여행지를 최대한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해외여행에 대
코로나19 이전 노와이어(No Wire) 속옷이 대중화된데 이어 2년에 걸친 코로나가 여성 속옷에서 ‘후크’마저 없앴다.
23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올해 상반기 속옷 상품과 매출을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한 결과 볼륨 속옷이나 보정 속옷 등 몸매를 강조하는 상품 비중이 줄고, 와이어는 물론 후크마저 없애 티셔츠처럼
GS리테일이 메타버스에 힘주고 있다. GS25는 신한은행의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에 GS25신한메타버스점을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GS25신한메타버스점은 아바타가 GS25 진열대의 상품에 접촉하면 50여 종의 GS25기프티콘을 살 수 있고, 퀵커머스 ‘우리동네딜리버리’(이하 우딜)과도 연동된다. 가령 메타버스 입점 편의점에서 GS25 기프티콘을 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GS페이(GS Pay) 빠른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GS페이 빠른결제’는 고객이 GS샵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할 때 주문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상품페이지에서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주문을 완료할 수 있는 서비스다. GS페이에 신용카드나 결제할 계좌만 등록해 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친환경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SSG닷컴은 SSG 랜더스, 환경재단과 함께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인식개선 캠페인 ‘제로웨이쓱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제로웨이쓱트 캠페인’은 배송용 종이봉투를 야구장 응원 도구로 재사용하자는 사내 MZ세대 직원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됐다. 야구장 및 일상 속에
GS리테일이 중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장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소상공인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판판대로 상생 기획전'(이하 상생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GS샵이 종합몰을 통해 개최하는 '상생 기획전'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선발한 우수한 중소상공인 상품을 알리기 위해 특
시몬스 침대는 가정의 달을 맞아 'N32 토퍼 매트리스'와 '뷰티레스트 비스코 포켓스프링 베개'를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N32 토퍼 매트리스에는 시몬스 고유의 기술력과 고급 원자재가 사용된다. 시몬스만의 ‘레이어링(Layering)’ 기술이 적용되고, 겉면에는 식물성 린넨 자가드 원단이 사용된다. 커버 스펀지는 콩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소재로 만
GS리테일은 영상 제작을 통해 환경 문제를 알리는 ‘에코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을 위해 환경재단에 기부금 4억 원을 전달했다.
GS리테일은 전날인 2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GS리테일 김원식 전무,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크리에이터’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GS리테일과 환경재단은 청소
정부가 사적 모임 인원 제한과 식당 및 카페의 영업시간 제한 등 거리두기 완전 해제에 나서고, 조만간 실외 마스크 해제를 시사하면서 뷰티업체의 움직임이 바빠졌습니다.
거리두기 해제 뒤 2주 후 방역 상황을 평가해 결정하기로 했지만, 노마스크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들은 이미 노마스크를 시행 중이고, 최근 손영래 보건
리오프닝 기대감 속에 해외 여행 상품 수요가 치솟으며 업계가 고객몰이에 나섰다.
15일 GS리테일이 분석한 결과 GS샵이 지난 3일 태국 골프 패키지를 시작으로 진행한 두번의 해외 여행 방송의 주문 실적이 2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당초 GS샵이 예측했던 최대 주문 금액을 20% 웃도는 호실적이다. 모두투어에서는 지난 10일 유럽 패키지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코로나19 감소세에 일상회복으로 복귀가 예상됨에 따라 유통업계가 나들이족을 겨냥해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몰이에 나선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사랑에 빠진 외계인’ 출시를 기념해 매트와 리유저블 컵 등 피크닉 굿즈 2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도 28일까지 온라인으로 피자를 2
코로나19의 영향과 MZ세대의 유입으로 골프 인구가 크게 늘면서 홈쇼핑 업체들도 골프 용품이나 여행 상품을 내놓고 소비자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7일 롯데홈쇼핑은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프로골퍼의 1대1 레슨권을 비롯해, 골프패션, 골프여행 패키지 등 관련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롯데홈
식목일(5일)과 지구의 날(22일) 앞두고 유통가가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 벌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후 대두된 ESG경영(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기조를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롯데제과는 식목일을 맞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의 ESG 캠페인 ‘나뚜루 포레스트’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6월 처음 시작된 ‘나뚜루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고객들이 원하는 날짜에 상품을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는 ‘도착일 선택’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GS샵 ‘도착일 선택’은 고객이 배송 희망일을 직접 지정한 후 구매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휴일을 제외하고 최대 7일 내 원하는 배송일을 선택할 수 있다.
GS샵 TV홈쇼핑 및 모바일 ‘GS초이스’ 상
유통사가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혜택을 강화하며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을 준비한다.
GS리테일은 4월 한 달간 'GS프라임 카드' 혜택을 업계 최대 수준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GS프라임 카드'는 GS리테일이 신한카드와 손잡고 지난해 8월 선보인 PLCC다.
우선 GS리테일은 'GS프라임 카드'의 적립율을 기본 상시 2%에서 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