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친환경 배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GS샵은 판매 중인 ‘경주 최부잣집 요석궁 갈비탕’에 친환경 보냉재를 적용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는 젤로 만들어진 아이스팩을 사용해 배송했지만, 앞으로는 500ml 생수 3개를 꽁꽁 얼려 상품과 함께 배송한다. 통상 화학성분의 젤로 만들어진 아이스팩은 배송 후 쓰레기로 배출해야 하지만, 냉동 생
젊은 세대는 텍스트보다 영상과 사진으로 정보를 얻는 것을 선호한다. 특히 1020세대의 경우 포털보다 유튜브를 통한 검색이 익숙하다.
유통업계가 미래 소비를 주도할 1020세대의 선호도를 반영한 모바일 검색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모바일 쇼핑 시장 규모는 69조원으로 전체 온라인 채널에서 61.8%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커졌다. 모바일 쇼핑 시장은 지
초복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온,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식품업계가 보양식 관련 매출 올리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간편한 영양 섭취를 제안하는가 하면 고급 원물 식재료를 통해 보양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닭고기 전문 업체 하림은 홈플러스와 손잡고 만든 간편식 브랜드 올어바웃푸드(AAF)를 통해 ‘AAF 국
GS샵이 모바일 고객에게 최적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미지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미지 검색은 GS샵 모바일앱을 통해 서비스된다. 고객들이 모바일앱 검색 창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누른 뒤 직접 사진을 촬영하거나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업로드 하면, GS샵은 이미지의 색상, 무늬, 디자인 등을 유형별로 파악해 최대 100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유모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다이치는 카시트, 아기 띠에 이어 절충형 유모차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ALLEE)’를 공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다이치는 토털 육아용품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는 신생아부터 약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 유
GS샵이 모바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핑퐁' 서비스를 선보였다.
GS샵은 기존 브랜드 카페 형식으로 운영하던 고객 커뮤니티 서비스를 ‘핑퐁’으로 통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다음날 편성된 상품을 모바일 영상으로 미리 선보이는 ‘내일TV’ 서비스나 주 3회로 편성을 확대한 ‘모바일 라이브’와 같이 모바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GS홈쇼핑은 최근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한 베트남에서 숙박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 스타트업 ‘럭스테이(LUXSTAY)’에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올 1월 e커머스 스타트업 ‘르플레어’에 투자한 후, 두 번째로 단행한 베트남 직접투자다.
‘럭스테이’는 베트남 유휴 아파트, 콘도, 빌라 등을 국내외 여행객에게 단기 임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홈쇼핑 라이벌 GS샵과 CJ오쇼핑이 디자이너를 앞세워 패션 명가의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홈쇼핑업계 히트상품에서 패션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몇 해 전부터 홈쇼핑업계는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한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이들 브랜드를 히트상품 반열에 올려놓았다. 베라왕, 손정완
GS샵이 모바일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 전용 동영상 콘텐츠를 강화한다.
GS샵은 모바일 TV 매장인 '내일TV'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내일 방송에 편성된 상품을 동영상으로 미리 보고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동영상들은 기존 TV방송과 다르게 카테고리와 상품에 따라 세분화되어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다. 일반고객이 직접 제
LG유플러스와 GS샵은 생방송 TV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음성으로 간편히 주문할 수 있는 AI홈쇼핑 서비스를 5일 출시했다.
AI홈쇼핑은 △주문 및 결제 △주문취소 △방송알림설정 등 음성명령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기존 ARS 전화 연결을 기다리거나 모바일 앱으로 상품을 일일이 확인하고 주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AI홈쇼핑은 휴대
GS샵은 핀란드 홈퍼니싱 브랜드 발릴라(Vallila)와 손잡고 ‘발릴라 코티(Vallila KOTTI)’를 단독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발릴라는 1935년 핀란드 발릴라 지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커튼, 카펫, 쿠션, 가구, 조명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토털 홈퍼니싱 브랜드다.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유럽 전역에 원단 및 상품을 공급
종합교육업체 천재교육은 과학의 달을 맞아 22일까지 어린이 월간 학습지인 ‘2019 월간 우등생과학‧논술'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과학의 달인 4월과, 월간 우등생과학의 ‘2019년 우수콘텐츠잡지’ 선정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다. ‘2019 월간 우등생과학‧논술' 구매자에게 할인 혜택을 준다.
이벤트 참
GS샵이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아이슬란드 일주’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여행 상품은 핵심 관광지, 도시를 엄선해 7일 동안 둘러보는 코스다. 화산섬으로 이뤄진 아이슬란드는 지형이 독특하고 아름다워 이색 여행지로 꼽힌다. ‘인터스텔라’ 등 SF 영화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 수요도 점차 늘어났다.
GS샵은 이색 지역 여행을 꿈꾸는 고
조이가 ‘스핀 360’의 개량판인 ‘스핀 360 GT’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핀 360 GT는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며 완판 카시트로 국내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스핀 36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스핀 360의 원터치 스핀 기능, 회전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후방장착과 측면의 안전성 부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차 사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심플리쿡’이 커져가는 밀키트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심플리쿡은 올해 안에 ‘하루 1만 개 판매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판매망과 메뉴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를 비롯해 티켓몬스터(이하 티몬) 등 제한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던 심플리쿡은 지
GS샵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팀버랜드’를 단독 론칭한다.
GS샵은 31일 낮 12시 30분부터 75분 동안 팀버랜드의 ‘시그널 마운틴 레이서 재킷’과 ‘케네벡 리버 아플리케 로고 티셔츠’ 세트(판매가 8만9000원)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팀버랜드 직수입 정품으로 GS샵 단독으로 한정세트만 판매할 예정이다
GS샵이 ‘원더브라’ 론칭 10주년을 맞아 최신상 라인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글로벌 톱모델 ‘바바라 팔빈’을 새 뮤즈로 선정했다.
GS샵은 21일 오후 10시 45분부터 올 봄 최신상 ‘뉴 라이트 리프트(New Light Lift)’ 라인(총 17종·판매가 17만9000원)을 TV홈쇼핑 업계 중 단독으로 판매
GS홈쇼핑이 러시아 국영 통신사 로스텔레콤과 합작해 설립한 TV홈쇼핑사가 파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홈쇼핑의 유럽 첫 진출로 크게 주목받았던 GS홈쇼핑의 러시아 합작사가 끝내 수익성 악화로 문을 닫은 것이다.
7일 GS홈쇼핑 측은 "러시아 경제상황 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인해 대주주의 요청에 따라 현지법상 파산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
화장품이나 중저가 의류 등을 주로 판매하던 홈쇼핑이 변하고 있다. TV홈쇼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꺼낸 카드는 명품 판매 등 고급화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 ENM 오쇼핑 부분은 유럽에 있는 ‘칼 라거펠트’ 글로벌 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칼 라거펠트 파리스(KARL LAGERFELD PARIS)’ 브랜드를 국내 최초이자 단
GS샵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를 새롭게 들여온다.
GS샵은 이탈리아 브랜드 ‘아.테스토니(a.testoni)’의 여성복 라인을 단독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1929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구두장인 ‘아메데오 테스토니’에 의해 탄생한 ‘아.테스토니’는 구두, 핸드백 등 피혁 잡화에서 시작해 패션의류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 토털패션을 선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