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업계 최초로 카카오 간편결제 시스템 ‘카카오페이’를 도입한다.
GS샵은 최적화 작업 등을 거쳐 10월 초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시스템을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별도로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처음 한 번만 사용 카드정보를 등록하면,
홈쇼핑 업계가 패션 부문에서 정면 충돌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 강화는 물론 패션 쇼호스트 영입을 통해 패션 부문 매출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홈쇼핑이 지난 23일 방송한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는 7시간 동안 주문액 75억원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150% 초과 달성했다. 이날 롯데홈쇼핑은 ‘조르쥬 레쉬’를 국내에 처
GS샵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적 기업이 만든 ‘아름다운 선물세트’를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3시20분부터 방송되는 ‘아름다운 선물세트’는 명절선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사회적기업 ‘다래월드’, ‘누야하우스’, ‘이엠에코’, ‘자작나눔’ 4곳 상품으로 구성했다. 동백오일샴푸 2개, 동백오일컨디셔너
GS샵이 운영하는 고객참여형 테마 쇼핑몰 ‘디토(ditto)’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마련된 디토 부스에서는 주요상품을 전시 및 판매하며, 박람회 기간 동안 디토 모바일 앱과 온라인몰을 통해서도 관련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탈리아 국민캔디 ‘갈라티네’, 탬버
홈쇼핑 업계 1위를 자리를 두고 CJ오쇼핑과 GS샵의 자존심 대결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CJ오쇼핑이 지난 1분기에 취급고와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앞서면서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랐지만, 2분기에 다시 GS샵의 취급고에 밀렸다. 모바일커머스 취급고와 순이익도 뒤쳐졌다.
30일 CJ오쇼핑에 따르면, 이 회사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
GS샵의 실적이 뒷걸음질쳤다. 리먼사태 직후인 2008년 4분기 이후 5년만인 지난 1분기 TV 홈쇼핑 부문 취급액이 감소한 가운데 2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갔다.\
29일 GS샵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2570억원, 당기순이익 역시 3.5% 감소한 313억원으로 집계됐다. 취급액은 85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GS홈쇼핑은 올 2분기 취급액은 85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0억원을 기록해 1.8%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2570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3.5% 감소한 313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세월호 여파로 인해 TV쇼핑을 포함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마이
한여름에 겨울상품의 인기가 뜨겁다. 유통업계가 불황 타개 아이디어로 ‘역시즌’ 상품 프로모션에 집중하면서 알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겨울 아이템인 롱부츠, 망토, 머플러는 최근 한 달 동안 G마켓에서 전년보다 각각 121%, 278%, 144% 더 팔렸다. 같은 기간 남성의류 역시 기모ㆍ골덴 팬츠 판매량이
GS샵은 26일부터 2014년 겨울 신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직 장마가 채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올해 제작한 겨울 시즌 신상품을 미리 선보이는 이유는 다가올 겨울 패션 시장을 선점하고 고객들의 반응과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홈쇼핑사들은 2007년부터 역시즌 마케팅을 통해 지난 시즌 이월상품이나 겨울 신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
대형마트가 불을 지핀 '홍삼전쟁'에 온라인몰, 홈쇼핑이 가세하면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유통 전 과정에서 비용을 최소화해 더 싼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반면에 홍삼 시장의 터줏대감 '정관장'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차별화를 꾀하며, 1위 수성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농협홍삼과 CJ, 동원, 오뚜기, 야쿠르트 등 홍삼을 판매
GS샵은 24일 하루 동안 ‘릴레이 핫딜’ 10시간 특별 방송을 편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역시즌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제품은 꼼빠니아 코펜하겐 밍크코트 198만원, 투스카로라 다운재킷 6만8000원, 스튜디오보니 듀얼라인 오리털코트 4만9000원 등이다. 또 지난 겨울 인기를 끌었던 아디다스 아우터 재킷과 터틀넥 3종을 5만9
효성오앤비가 친환경유기농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5분 현재 효성오앤비는 전일 대비 9.41%(1600원) 상승한 1만86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효성오앤비에 대해 "환경오염 및 노인인구증가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되면서 친환경 농산물 수요가 급증추세에 있어 수혜를 받을것"이
대상FNF 종가집이 여름철에도 김장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철 김장포기김치 할인 판매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종가집 여름 김장포기김치(10Kg)를 정상가의 약 33% 할인된 가격인 5만1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GS샵, CJ오쇼핑, 롯데홈쇼핑, Hmall, NSmall 등 인터넷 몰과 정원이샵, 옥션, G마켓,
영국 명품 유모차 브랜드 맥클라렌이 디럭스 유모차로 유명한 ‘TechnoXLR’ 2015년형을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스탠다드 모델로 선보이는 TechnoXLR 2015년형은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기존 제품에서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
충격 흡수 장치인 서스펜션 기능을 강화해 안전
롯데홈쇼핑이 홈쇼핑 사업권을 지킬 수 있을까. 업계 일각에서는 최악의 경우 재승인을 받지 못하고, 사업을 접을 가능성도 있다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다.
25일 홈쇼핑 채널 규제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 및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내년 5월 예정된 홈쇼핑 채널 재승인 심사에서 홈쇼핑 채널의 공공성과 공정성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미래부는 오는 11월까지
GS샵은 23일 밤 10시40분부터 디자이너 안나수이(Anna Sui)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를 독점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안나 수이는 1991년 뉴욕 컬렉션을 통해 데뷔한 디자이너로, 뉴욕의 모던한 패션 분위기 속에서 로맨티시즘과 보헤미안 스타일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욕, LA, 타이완, 홍콩, 상하이, 도쿄, 오사카, 서울 등 3
홈쇼핑 업계가 월드컵 반짝 특수에 활짝 웃었다. 18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팀이 러시아를 상대로 선전을 펼치면서 같은 시간대 홈쇼핑 프로그램 매출도 덩달아 급증한 것.
19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한국과 러시아 축구경기가 방영된 18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시간당 매출은 4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평소 이 시간대 매출이 시간당 3억원 수준인 데 비하면
완판의 여왕 ‘동지현 쇼핑호스트’와 홈쇼핑 대표 쇼퍼테인먼트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가 만나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라는 홈쇼핑 방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14일 밤 10시40분부터 140분 간 방송된 ‘동지현의 쇼미더트렌드 뉴시즌’(이하 동쇼미) 첫 방송은 홈쇼핑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판매방송을 넘어 쇼핑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예능
올해 상반기 홈쇼핑에서는 10만원 이하 패션ㆍ뷰티 상품이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홈쇼핑 패션ㆍ뷰티 상품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침몰 사건 이후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돼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저가형 상품이 많이 팔린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GS샵과 롯데홈쇼핑 인기상품 상위 10개
GS샵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며 브랜드 로고를 처음으로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13일부터 홈쇼핑 방송과 모바일ㆍ인터넷 GS샵에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새 로고는, 기존 GS샵 로고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의 집약체를 의미하는 괄호 ‘( )’ 부분을 축구공 이미지로 바꾼 디자인이다.
GS샵은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승리의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