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시계 수입 및 제작 회사 신우 엠엔디에서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캐릭터시계 이삐(yippee)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장난감이나 가구 등 어린이 용품 중 35%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충격을 준 가운데 이삐 시계는 이같은 우려에서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삐 시계는 최초로 전 제품이 SGS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비디비치의 홈쇼핑 전용 라인 ‘터치 바이 이경민’이 오는 16일 GS샵을 통해 엑스퍼트 립 터치 세트를 론칭한다.
엑스퍼트 립 터치 세트는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컬러의 립 제품으로 구성됐다. 화사하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 번의 터치로도 덧바를 필요 없이 강렬한 색감과 보습감을 준다.
립 락커 락 유어 립스 6종, 글
모바일 GS샵이 네팔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모바일 GS샵은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관 시설 및 책,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2009년부터 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서 시작됐다. GS샵은 캠페인을 알리고 후원하기 위해 모바일 GS샵에 이벤트 페이지를 마련했다. 상품 구입에 상관없이
치치뉴욕 시계가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치치뉴욕 시계는 최근 인기 여자 연예인이 잇따라 이용하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치치뉴욕은 발랄한 소녀에서 성숙한 숙녀의 이미지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젊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구가의 서’에서 사극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국민 첫사랑 수지는 상큼한 그녀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GS샵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방송학회와 함께 1제5기 GS샵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은 대학생들의 전문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방송 영상 전공 관련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해외 방송산업 참관 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GS샵
더워진 날씨만큼이나 톡톡 튀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호하는 패션피플 들을 위해 패션시계 브랜드 오디엠이 리런칭(Re-launching)을 했다고 밝혔다
패션 중심지 홍콩에서 건너 온 오디엠은 브랜드의 모토인 오리지날(Original), 다이나믹(Dynamic), 미니멀리즘(Minimalism)의 이니셜을 따온 이름으로 유니크하면서도 탁월한 디자인과 그에 걸맞
GS샵 인터넷 쇼핑몰에 한국형 SPA 브랜드 ‘LAP(랩)’이 입점했다.
11일 GS샵에 따르면 ‘아이올리’의 SPA 브랜드인 ‘LAP’은 차별화에 성공한 국내 토종 브랜드다.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 강남점, 현대백화점 본점 등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최근 매출이 급성장 중이다.
GS샵은 ‘LAP’ 입점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1
홈쇼핑 업계의 선두주자 CJ오쇼핑과 GS샵은 홈쇼핑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생활용품, 보험상품 위주로 판매되던 상품 구성을 ‘패션’으로 재구성했다. 패션 부문이 매출 견인차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와 허태수 GS샵 대표는 패션 시장이 SPA(제조판매유통 일괄)브랜드와 고가 브랜드로 양분화되자 중저가 가격대 제품으로 틈새를 파고
올해 홈쇼핑은 뷰티와 패션이 강세였다. 장기화된 불황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외모를 관리하고 패션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홈쇼핑 관계자는 “명품과 저가의 SPA(제조판매일괄 브랜드) 시장으로 양극화 되고 있는 패션 시장에서 홈쇼핑 패션 상품이 절충안으로 떠오르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며 “이런 흐름에 맞춰 해외 유명 브랜드, 인기 디
신우M&D는 프랑스 정통 페미닌 브랜드 엘르(ELLE)시계를 그랜드 리런칭했다고 4일 밝혔다.
엘르 시계 컬렉션은 도시여성을 더 세련되고 근사하게, 트렌디한 여성을 더 페미닌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줄 심플한 디자인을 갖췄다.
가죽스트랩은 아이보리, 블랙, 골드, 와인 등 럭셔리한 컬러로, 모던한 매쉬밴드는 실버, 골드, 로즈골드의 감각적인 컬러로
GS샵은 4일 유명 온라인 쇼핑몰 ‘금찌’의 속옷 패키지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금찌는 여성 의류, 속옷 전문 쇼핑몰이다. GS샵에서 선보이는 ‘금찌 미라클 볼륨 패키지’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4cm 왕뽕 브라’다. 핑크레오파드, 레모네이드, 에메랄드 그린, 시스루블랙, 엔젤스킨 등 색상으로 갖춰졌다. 론칭 기념으로 팬티 5장도 추가로
“책임감을 갖고 정도(正道)를 걷자.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을 만들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늘 강조해 온 말이다. 허 회장은 올 초 신년사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에 부응해 법질서를 존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건전한 기업 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최근 대기업이 잇따라 풀고 있는 ‘정규직 선물 보따리’에 여성 근로자들의 ‘행복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초 한화를 시작으로 SK, GS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준행 및 고용 안정을 위한 대기업들의 정규직 전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특히 ‘정규직 릴레이’의 최대 수혜자는 여성 근로자다. 이는 전환 대상 직종이 여성들이
홈쇼핑 채널 GS샵은 24일 프로그램 ‘리얼뷰티쇼’를 통해 자동 헤어 스타일링기 ‘바비리스 미라컬(Babyliss Miracurl)’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바비리스 미라컬은 ‘오토 컬 챔버’ 특허 기술로 모발을 기기에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모발이 말려들어가 원하는 웨이브 스타일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190도, 210도, 230도
GS그룹이 비정규직 직원 25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GS그룹은 계열사별로 전환 대상자를 확정하고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정규직 전환 대상으로 포함되는 직원은 GS리테일 2150명, GS샵의 자회사인 GS텔레서비스 350명 등 총 2500명이다. 이는 GS그룹 내 비정규직 4900여명의 51%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초일류 기업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 ‘창조경제’를 강조했다.
허 회장은 15일 역삼동 GS타워에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 “발상의 대전환과 창의성이 자유롭게 흐르고 육성되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허 회장은 GS 비전 달성의
GS샵이 8일(현지시각) 터키 홈쇼핑 방송인 ‘MNG SHOP’을 정식 개국하고 터키 전역에 24시간 홈쇼핑 방송을 시작했다.
‘MNG SHOP’은 GS샵과 물류, 방송, 항공, 호텔, 건설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터키 ‘MNG그룹’이 홈쇼핑 방송 사업을 위해 설립한 합작사다.
‘MNG SHOP’은 무료 위성방송인 투르크샛과 유료 위성방송 디지
GS샵과 쌤소나이트 코리아가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이하 희망고)재단 사무실에서 희망고 재단을 공동 후원하는 사회 공헌 협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5월부터 GS샵을 통해 선보이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상품의 수익 일부를 ‘희망고 빌리지’ 내 아동을 위한 교육 프로젝트에 기부한다.
희망고 재단은 망고나무 묘목 지원을 시작으로 아프리
김인권 대표의 실험적 경영에도 불구하고 현대홈쇼핑의 올해 1분기 매출이 고꾸라졌다. GS샵, CJ오쇼핑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두자릿수 이상의 실적을 거둔 데 비해 초라한 성적표다. 지난해 3월 선임된 김 대표가 수익성 창출을 위해 대대적인 수술을 감행했지만 역효과를 불러왔다는 평가다.
올해 1분기 현대홈쇼핑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GS샵이 5월 한 달간 인도, 태국,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터키의 6개 해외법인과 함께 한국을 포함 총 7개국에서 글로벌 동시 특집 ‘상상초월 세계로’를 실시한다.
GS샵은 매년 5월 ‘상상초월’, 10월 ‘1등이 쏜다’의 특집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터키 ‘MNG SHOP’개국을 기념해 GS샵의 해외법인이 모두 참여하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