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의 꽃 중 하나는 쇼핑호스트들이다. 수많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영업의 최전선에 서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홈쇼핑 업계에는 약 200 여명의 쇼핑호스트들이 활동 중이다. 하지만 1년에 혼자 1000억원 대의 매출을 올리며 ‘스타급 쇼핑호스트’로 불리는 정상급 프로들은 흔치 않다.
홈쇼핑 채널 GS샵 정윤정(35) 쇼핑호스트는 지난 해에만
금융감독원 출신 간부들이 홈쇼핑 업계의 준법감시인으로 대거 선임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GS샵, CJ오쇼핑, 현대홈쇼핑은 지난 1일 일제히 금감원 출신들을 임원급인 준법감시인으로 영입했다.
영입된 이들은 주로 금감원에서 국장과 팀장을 지낸 인사들이다.
홈쇼핑 업계가 금감원 출신들을 선임한 이유는 지난 1월 개정된 보험업법 시행령에 따라
롯데홈쇼핑이 올해 6~7월 계획했던 베트남 진출이 차질을 빚고 있다. 올 들어 국내 경쟁 홈쇼핑사들이 앞다투어 영토확장을 위해 해외진출에 성공한 터라 롯데홈쇼핑로서는 더욱 답답한 모습이다.
14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올해 6~7월 베트남 진출을 예상했던 롯데홈쇼핑의 계획이 지연되고 있다. 베트남 정부의 행정처리 절차가 늦어지면서 ‘외국법인 합작투자 허
국내 홈쇼핑 시장에서 GS홈쇼핑과 CJ오쇼핑이 업계의 1위 자리를 놓고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홈쇼핑 시장은 경쟁 격화와 시장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신뢰와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매년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고. 온라인시장에서도 탄탄한 위치를 구축해나가며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는 GS홈쇼핑이 업계 1위자리를 지키고 있다.
GS샵은 10일 하루동안 ‘생활주방가전 특집방송’을 열고 ‘1등 상품’만 모아 파격가에 판매한다.
2년 연속 국내 전기면도기 판매 1위를 차지한 ‘필립스 면도기’, 국내 모근제거기 판매 1위 ‘필립스 모근제거기’, 국내 음파칫솔 판매 1위 ‘필립스 음파칫솔’, 전기밥솥 판매 1위 ‘쿠쿠’, 4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동양매직 전기오븐’, GS샵 상반기
GS샵이 24일 오전 10시부터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앨범’을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는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와 2009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 이은 3번째 ‘무도 가요제’로 지난 18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길-바다의 ‘나만 부를 수 있는
시간절약·쇼핑문자서비스에 적립금 혜택까지
계획적인 쇼핑에 ‘지름신’도 막아줘
‘안방에서 만나는 백화점’ TV홈쇼핑을 좀 더 알차게 활용하는 방법이 없을까. 안방에서 편안하게 쇼핑할수 있는 TV홈쇼핑은 방송 시간에만 할인판매해 시간에 제약을 받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방송이 끝나면 사라지는 가격혜택에 전전긍긍하며 나도 모르게 번호를 누르고 있는 자기
올해 상반기 TV홈쇼핑에서 잘 팔린 '히트상품'은 식품과 화장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가 홈쇼핑 히트상품 트렌드마저 바꾼 것이다. 이미용, 패션 또는 주방용품이 강세였던 예년과 다르게 각종 생활물가 급등의 여파로 저렴한 가격과 편의성을 앞세운 식품이 주목받았다.
1일 업계에 따르면 GS샵에서는 20만세트가 팔린 '씻어 나온 산지애 꿀사과'가
GS샵이 30일 태국의 유력 미디어기업 ‘트루비전(True Visions)’, 오프라인 유통기업 ‘더몰그룹(The Mall Group)’, 태국 최대 편의점 운영기업 ‘CP올(CP All)’과 함께 홈쇼핑 합작사를 설립, 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지난해 8월 MOU 체결 이후 9개월만의 일로서 합작사명은 주요 주주인 GS샵과
허창수 GS 회장은 그룹 혁신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도전과 혁신, 그리고 실천의 DNA를 확실하게 전달받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S는 18일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허창수 GS 회장을 비롯 각 계열사 CEO 등 상무급 이상 임원과 전략·기획·혁신·기술 담당 팀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Val
신세계·GS리테일 각각 여유자금 2조원 확보
SSM·편의점 강화…신사업 모색도
국내 유통업계는 ‘유통공룡’ 신세계와 GS리테일이 보유한 투자자금 ‘2조원 실탄’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기존 사업의 시장지배력 강화는 물론 신사업에도 뜻을 내비치고 있어 ‘유통가 지각변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이달 보유한
요즘 유통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제품을 이벤트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가장 바쁜 ‘아내‘를 위해 좋은 선물을 마련해보는 건 어떨까.
롯데홈쇼핑은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은 쿠쿠 압력 밥솥을 7일 오전 11시 20분, 오후 4시 40분, 저녁 9시 30분 총 세 번에 걸쳐 판매한다.
쿠쿠 압력 밥솥은 자동 세척 기능과 음성 안내 기능이
유통업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이벤트로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먼저 어린이날을 가장 먼저 앞두고 대형마트나 홈쇼핑, 온라인몰에서는 완구나 학용품 등을 싸게 파는 기획전을 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월트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사은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토종 캐릭터 뽀로로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우편물과 전단, 전시 등에 활
◇5월 부모님 선물은 역시 건강식품= CJ오쇼핑은 어버이 날을 앞두고 부모님들 건강을 위한 선물인 ‘블랙모어스 슈퍼트리플액션’을 5월1일 오전 7:50에 방송한다. 총 8병으로 특별 구성된 한 세트(8개월 분)의 가격은 17만8000원이다. 블랙모어스의 슈퍼트리플액션은 비타민과 미네랄, 오메가3를 한꺼번에 보충할 수 있는 종합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마
GS샵이 오는 5월2일까지 일주일간 교구나 교재 등 어린이날 선물용 상품을 판매하는 특집방송을 통해 부모들의 고민과 부담 덜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26일 오전 9시 40분과 28일 저녁 8시 35분 및 5월1일 오전8시 50분, 오후 2시 15분, 저녁 9시 30분에는 ‘국민교구’로 자리잡은 ‘짐보리 맥포머스(32만9000원)’를
현대홈, 수익경영으로 보험편성 늘려 ‘영업익 강자’
GS샵·CJ오쇼핑, 2분기부터 보험판매 시간 확대
보험매출에 따라 국내 홈쇼핑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현대홈쇼핑이 보험수익 증가로 ‘최고’ 영업이익을 내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반해 예전 2강 체제 주역이었던 GS샵은 보험매출이 역신장하면서 영업이익률 하락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GS샵이 28일까지 LG유플러스 갤럭시S2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가격수준은 스마트55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단말기 대금은 월 8000원 대, 스마트 65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월 할부금 4천원대로 갤럭시S2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갤럭시S2를 구매한 고객들에는 액세서리 쇼핑몰 애니모드에서 사용할 수
GS샵은 공식 블로그 ‘리얼 쇼핑 스토리’의 순방문객 수(UV)가 지난 16일 기준으로 누적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9년 11월 통합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이래 18개월 만이다.
‘리얼 쇼핑 스토리’는 GS샵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웹 2.0 시대를 맞아 고객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고자 개설한 채널 중 하나로 홈쇼핑
GS샵이 21일 단 하루만 백화점 입점 상품을 최대 50%할인 판매하는 특급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또 모든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쿠폰 및 2% 더블쿠폰을 증정하며 KB카드 5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5%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명품 핸드백 브랜드 ‘훌라’의 엘리자베스 소가죽 핸드백(72만원)
GS샵이 운영하는 고객 참여형 스토리 쇼핑몰 디토가 ‘오늘 하루, 나도 신데렐라가 된다’ 이벤트를 열고 최고급 스파와 프렌치 정찬을 체험할 커플 15쌍(30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성이 스파를 하는 동안 남성은 와인 클래스 및 요리 강좌에 참여해 연인과 함께 즐길 프렌치 디너를 직접 만들고 식사하는 순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