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은 올해 투자규모를 에너지 1조4000억원, 유통과 건설에 각각 4000억원 등 총 2조2000억원으로 결정했다. 매출 목표는 지난해 보다 3조원 이상 증가한 55조원으로 잡았다. 채용도 지난해 2400명에서 약 17% 증가한 2800명 규모로 확대한다.
GS는 10일 올해도 지속적인 투자와 매출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펼친다며 이같이
새해 국내 유통대기업의 경영 화두는 역시 신성장동력과 글로벌화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글로벌 시장 공략의 폭을 넓히고 기존에 진출한 국가는 사업이 안착될 수 있도록 철저한 분석을 통해 현지화”를 당부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글로벌 사업 역시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는 실질적인 원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대형마트 10원 경
홈쇼핑업체의 고객정보를 팔아넘겨 부당이득을 취한 사이버 흥신소가 적발되면서 홈쇼핑 업체들의 고객정보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홈쇼핑 업계 및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이날 홈쇼핑 업체의 고객정보를 빼내 부당 이익을 본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로 흥신소 운영자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GS샵과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농
GS샵이 2011년을 맞아 다이어트, 어학 등 고객들의 새해 결심을 돕는 상품 11개를 선정 ‘새해 결심 막강베스트 상품전’ 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고객들의 새해 결심을 응원하는 취지로 11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111명을 추첨해 결제금액을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표적인 새해 결심 상품으로는 다이
국내 경기의 완연한 회복세에 힘입어 올해 TV홈쇼핑에서는 고가 상품들이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에서는 고가격대에 속한 모피, 명품 등 럭셔리상품의 매출이 전년대비 30% 신장했다.
특히 ‘진도모피’의 경우 올 한해 동안 27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며 히트상품의 반열에 올랐다. 명품 매출중에서는 그동안 홈쇼
GS그룹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나눔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며, 우리 사회가 어려워질수록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GS샵은 2월16일까지 신년 운세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GS샵 인터넷 쇼핑몰 ‘2011년 신묘년 토정비결을 무료로 봐드립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이지함 선생의 토정비결 원문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일년 동안의 총운과 상세 월별 운세를 볼 수 있다.
GS샵 회원은 누구나 기간 중
GS리테일은 22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한 달 동안 ‘GS리테일과 NAVER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캠페인 기간 동안 네이버 및 해피빈 사용자들에게 콩 50만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네이버 및 해피빈 방문자가 GS리테일의 콩 기부 배너를 클릭하면 1개의 콩을 받을 수 있고, 이 콩은 원하는 곳에 기부할 수 있다.
‘SSM 갈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통업계 최대 뉴스로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유통업계 CEO, 학계ㆍ연구소 등 유통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2010년 유통업계 10대 뉴스’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9명(88.0%)이 ‘SSM(Super SuperMarket ; 기업형슈퍼마켓) 갈등'을 가장 큰 뉴스로 꼽았다.
다음으로 ‘
GS샵은 상품을 구매하거나 댓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쇼핑 코너 ‘리얼러브’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상품판매라는 온라인몰 특성을 살린 일종의 재능기부로 종합쇼핑몰 가운데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리얼러브’의 대표적인 활동은 사회적 기업(※)에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을 돕는 것이다.
홈쇼핑사와 중소 협력회사가 올해 초부터 고객만족을 위해 함께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7일 하반기 CCMS인증을 신청한 105개 기업을 평가, 총 74개 기업에 대해 CCMS인증을 수여했는데 이 중 51개 홈쇼핑 협력회사가 CCMS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1월 1일 기준 106개사가
올해 홈쇼핑을 통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패션·뷰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식품 등 생필품이 히트 상품을 차지했던 점을 감안하면 경기 회복세가 완연하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30일 TV홈쇼핑 업체들이 발표한 '2010 히트상품 톱10'에 따르면 GS샵에서는 달걀흰자로 얼굴 마사지를 하는 스웨덴 전통 미용비법을 상품화한 '스웨덴 에
GS샵은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 탭’에서 상품 검색 및 주문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GS샵 애플리케이션은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출시와 함께 삼성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하는 국내 환경에 특화된 전용 애플리케이션 중의 하나이다.
GS샵의 갤럭시 탭 전용 애플리케이션은 기존 스마트폰에서 구현되던 모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면서 유통업계가 이를 활용한 ‘QR코드’(Quick Response code)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QR코드는 격자 무늬 모양의 모바일 코드로 신문이나 전단지에 게재된 할인 이벤트, 광고, 배너·옥외광고 등에 새겨진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바로 모바일 홈페이지로 연결돼 해당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19일
유통업계는 짧아진 가을 덕분에 벌써부터 월동 제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마켓에서는 큰 일교차로 아침저녁 계속 쌀쌀한 날씨를 보인 최근 일주일간 난방제품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기매트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약 60% 증가했고, 1~3인용 전기방석 판매량도 50% 늘었다.
전기히터와 손난로 역시 지난
GS샵이 14일부터 국제아동권리보호기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함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 4’ 캠페인(이하 모자뜨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자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등지의 극빈국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들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직접 손으로 짠 털모자를 전달하는 글로벌 구호 캠페인이다.
현재 미국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에 온라인몰을 비롯한 홈쇼핑업계는 보온 관련 패션 상품, 가을 제품 등의 매출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오쇼핑에서 지난 3일 방송한 가을 의류 ‘에셀리아 투인원 벨티드 원피스(7만8000원)’와 ‘재킷+스카프세트(8만9000원)’ 등 4개 제품이 1시간 방송에 총 5300벌 이상 판매됐다.
GS샵은 방송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억원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기탁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GS샵 미디어·HR부문 조성구 상무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노준형 총장이 참석했다. GS샵은 지난 2006년과 2008년에도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장학금은 전액
GS샵이 오는 19일 오후 2시40분부터 50분간 대표적인 프리미엄 진(Jean) 브랜드 ‘리바이스’의 런칭 방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판매상품은 모두 ‘리바이스 코리아’를 통해 공급받는 정품으로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 날 방송에서는 ‘리바이스 501 오리진 데님’과 ‘리바이스 442 오리진 데님’ 등 리바이스의 대표적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