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송 서비스 전장(戰場)에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등 유통 채널을 넘어 식품 기업까지 가세하고 있다. 배송 전쟁에 참전 기업이 느는 이유는 상품만으로 변별력을 갖추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유통 시장의 주도권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감에 따라 빠른 배송은 확실한 차별화 전략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1인 가구 증가와 주 52시간
홈쇼핑업계가 배송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당일배송 서비스 지역을 지방 소재 17개 시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 25분까지 진행되는 방송 상품을 주문하면 저녁 8시 이내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홈쇼핑은 2017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14개 도시에 당일 배송 시스템을 처음 구축한데 이어
GS리테일이 창업자 정신을 이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등 우리나라 독립 운동 역사 알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GS그룹의 창업주인 허만정 선생은 100여 년 전 백산상회 설립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상하이(上海) 임시정부의 독립운동 후원금을 마련하는 데에 힘썼다.
GS리테일은 전국의 1만3500여 소매점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
GS리테일이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한 달간 조건없이 무조건 건당 200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GS25 편의점 택배와 GS수퍼마켓 및 랄라블라 택배서비스를 운영하는 GS포스트박스에서는 택배 회원을 대상으로 내달 17일까지 국내택배 접수 건마다 200원 할인해주는 ‘우리 사이! 2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이 봄 제철 수산물 대전을 19일까지 진행한다.
GS슈퍼마켓은 수온이 매년 상승하면서 수산물 제철도 조금씩 당겨지는 흐름에 맞춰 봄철 대표적인 수산 미각 상품을 선정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봄철 대표 상품인 주꾸미, 멍게, 해삼, 생굴이 마련됐다. 지방질이 거의 없어 저칼로리 수산물로 꼽히는
LG전자 스마트 가전기기에 GS리테일 스마트 스토어가 오픈한다.
GS리테일은 전날 LG전자와 ‘홈 IoT 기반의 AI장보기 서비스’와 ‘스토어 이노베이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사는 △LG전자 홈 IoT 가전제품 내 이커머스 구축 △홈 IoT 쇼핑 서비스로 구축된 Data의 오프라인 적용 △GS리테일
GS수퍼마켓이 업계 최초로 계란 전상품에 산란 일자를 표기했다.
GS수퍼마켓은 1일부터 매장에서 판매하는 계란 전상품의 포장 케이스에 계란이 생산된 산란 일자와 유통기한을 함께 표기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애초 GS슈퍼마켓은 다음 달 23일부터 산란 일자 표기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계획보다 50일 앞당겨 시행하게 됐다.
GS수퍼마켓 관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한창이다. 전통적인 이커머스 강자에 오프라인 유통업체들까지 가세하면서 기존 이커머스 기업과 오프라인의 이커머스 강화가 충돌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통계청과 온라인쇼핑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시장규모는 100조원으로 성장했고 2022년에는 190조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업은
유통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비닐봉지 등 일회용 포장재를 줄이는 한편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 설치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부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각 업체의 친환경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지는 추세다.
16일 이마트는 ‘롤 비닐 감축’과 ‘친환경 트레이 도입’ 등 자
모바일 쇼핑몰 GS프레시(GS fresh)가 GS샵과 손잡고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GS프레시는 이날 10시부터 GS샵 모바일 앱에 신선식품 전문 매장을 열고 당일 배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은 3300만 앱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한민국 대표 쇼핑몰 GS샵과 제휴를 통해 GS프레시의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GS리테일은 설날을 맞아 GS25 가맹 경영주와 중소 파트너사에 총 1300억 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GS리테일은 일정상 가장 앞당길 수 있는 31일과 2월 1일 정산금과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로 인해 가맹 경영주는 기존보다 12일, 중소 파트너사는 10일 앞당겨 정산금(대금)을 선지급받게 됐다.
‘동네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을 대표하던 편의점이 온라인·모바일 사업 강화를 위해 주유소, 전기차 충전소 등 모빌리티 편의시설 확보에 나서고 있다.
업계는 주유 및 충전 고객을 유도해 집객 효과를 보기 위해서라는 입장이지만 결국은 이들 시설을 O2O서비스의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최근 직접 주유
GS수퍼마켓이 3무(無) 활동으로 친환경 슈퍼로 거듭난다.
GS슈퍼마켓은 종이 영수증, 종이 가격표, 비닐 쇼핑백 사용 중단 등 3무(無) 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GS슈퍼마켓은 지난해 3월 도입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전자 영수증 발급으로 지난 한해 총 400만 건을 종이 대신 전자 영수증으로 발급했다. 20cm짜리 종이 영수증 4
편의점이 단순 소매점의 기능을 넘어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2일 GS25에 따르면 택배, 공공요금 수납, 하이패스 충전, ATM 등 생활 편의 서비스 이용 실적이 2018년 한 해 동안 6700만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GS25의 택배 서비스는 2008년 592건을 시작으로 올해 1300만 건을 돌파해 지난 1
새해 8일까지 GS수퍼에서 갈치, 오징어, 동태 등 수산물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수협중앙회와 GS수퍼마켓은 연말연시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한 ‘수산물 대방출 행사’를 기획하고 다음달 8일까지 갈치, 오징어, 동태 등 주요 품목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협은 이번 행사를 위해 산지 직수매를
GS수퍼마켓이 '물가 잡기'와 '농가 돕기' 행사를 진행한다.
GS수퍼마켓은 수협과 손잡고 내년 1월 8일까지 ‘수산물 대방출 행사’를 통해 수산물 물가 잡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리테일과 수협이 맺은 MOU 2주년를 기념해 GS수퍼마켓 단독으로 진행한다.
행사에 제공되는 수산물은 갈치 40톤, 동태 35톤, 선동 오징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편의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GS리테일은 심플리쿡이 전국 GS수퍼마켓 30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내년 1월부터는 수도권 GS25 점포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된다고 25일 밝혔다.
심플리쿡은 출시 초기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에서 판매를 진행해 왔다.
GS수퍼마켓이 25일까지 '즐거운 홈파티'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 홈파티에 어울리는 술, 먹거리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류는 와인, 맥주, 소주 순이었고, 딸기, 체리 등의 과일 상품과 바닷가재, 치킨, 한우 등의 안주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GS수퍼마
GS리테일이 전기차 에너지 유통을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간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이 오프라인 점포망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 시설을 2025년까지 500곳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GS리테일은 2016년 GS25 강릉IC점을 시작으로 현재 GS25에 20곳, GS수퍼마켓에 22곳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