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통신산업을 이끌고 있는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올 상반기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숨가쁘게 달렸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정중동의 행보로 현안을 챙겼고, 황창규 KT 회장은 대외 활동 폭을 넓혔다. 지난 연말 LG유플러스 수장에 오른 권영수 부회장은 내실 다지기에 바빴다.
장 사장과 황 회장은 올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SK텔레콤이 상하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서 육성벤처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돕는다.
SK텔레콤이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사흘간 열리는 상하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서 육성벤처 12개 업체만을 위한 전시관을 구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세계 주요 IT업체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에 벤처업체만으로
글로벌 결제기업 다날의 미국현지법인이 모바일 ID및 인증서비스 분야에서 가파르게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날 미국현지법인은 미국의 최상위 통신사들과 함께 출시한 모바일 ID서비스가 글로벌 금융기관 및 이커머스 고객들이 사용중인 유망 사업이라고 8일 밝혔다. 현지에서 이미 수천만 건의 모바일ID 및 인증 거래를 처리하고 있고, 포츈 500대 기업을 포함
글로벌 모바일결제 전문기업 다날은 미국 현지법인이 이동통신사 중심의 ‘TCPA(Telephone Consumer Protection Act) 모바일 인증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하고 본격적인 인증사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 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규제로 고객 동의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양희 장관이 19일 매츠 그랜리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한국과 GSMA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장관은 먼저 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을 소개했다. 더불어 한국정부가 추진하는 IoT 활성화, 5G 기술·서비스 개발 관련 정책을 설명했다.
그
다날은 26일 스페인 현지에서 파트너사인 유럽최대 이동통신사 오렌지(Orange)를 비롯한 마스터카드, 월드뱅크 등과 함께 다날 미국현지법인 애트리데브 배너지 부사장이 MWC 세션 중 하나인 ‘Digital Identities for Connected Societies’ 콘퍼런스의 공식패널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애트리데브 부사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모바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이 22∼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 참가해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최 차관은 30여개의 국내외 기업 부스를 방문해 미래 기술과 서비스 동향을 파악했다. 최 차관은 또 MWC 장관회의의 사물인터넷(IoT) 세션에서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글로벌 회사들과의 협업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장 사장은 이날 “지난해 초 생활가치와 사물인터넷(IoT), 미디어라는 3가지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그러나 방향은 맞았는데 혼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하소연했다.
네이버는
SK텔레콤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부대 행사인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악세디언(Accedian)과 공동개발한 네트워크 성능 감시 솔루션이 ‘기반기술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의회(GSMA)가 시상하는 이 상은 이동통신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네트워크 성능 감시 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커넥티드 기기가 ‘MWC 2016’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에서 ‘갤럭시S6 엣지’와 ‘기어S2’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는 최고의 스마트폰과 최고의 커넥티드 기기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SMA는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 기기 가운데 가장
LTE 이동통신망으로 기존보다 더 선명한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는 한국의 ‘VoLTE’ 표준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현장에서 VoLTE 기술의 국외 확산을 위해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전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갤럭시S7에 대해 호평했다.
장 사장은 MWC2016 개막 첫날인 22일(현지시각)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 전날 삼성전자가 전세계에 공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을 직접 체험했다. 장 사장은 갤럭시S7를 만져보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최고"라고 칭찬했다.
다날의 미국 현지법인이 세계이동통신사협회(이하 GSMA)와 제휴를 맺고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ID서비스’를 본격화한다.
다날 미국 현지법인은 모바일 인증 원천기술을 사용해 미국 이동통신사들에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ID서비스’를 GSMA의 모바일커넥트(Mobile Connect) 솔루션에 적용하면서 간편 로그인을 비롯한 디지털 범용 본인확인에 이용
KT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6(이하 MWC 2016)’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5G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5G 리더의 위상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KT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MWC 2016에서 ‘글로벌 5G 리더‘를 주제로 5G 기술과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세계 최초로 20Gbps 속도의 통신 기술을 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20Gbps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정의한 5세대(5G) 통신의 최소 충족 사항이다. SK텔레콤은 작년 MWC에서 7.55Gbps 속도의 통신 기술을 선보이고서 연구·개발을 지속해
이동통신 3사 수장들이 ‘CES 2016’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한계에 직면한 통신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비밀병기’를 육성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6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장동현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등 이통 3사 임직원들이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해 최신 ICT 트렌드를
황창규 KT 회장은 5일(현지시간) ‘CES 201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 호텔에서 경기창조경제 혁신센터 스타트업 대표들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황 회장은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글로벌 고객과 만날 수 있는 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황 회장은 “투자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시장과 고객
KT가 헝가리 부다패스트에서 진행 중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행사에서 5세대(5G) 시대 구현을 위한 글로벌 비전과 기술 이슈를 제시했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장은 12일 ITU가 주관하는 정보통신 포럼 ‘ITU 텔레콤 월드’ 5G 세션에서 국내 통신사 관계자로는 유일하게 기조연설자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ITU설립 15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SK텔레콤이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5세대(5G) 통신기술 개발과 신규 제휴 상품 출시 등에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지난 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서 루이민 차이나유니콤 총재와 만나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두 회사는 5G 표준화와 상용
글로벌 휴대폰 시장의 양대산맥인 애플과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업계가 추진하는 내장형 전자 SIM 카드(가입자 정보 카드, 이하 e-SIM)의 표준화 작업에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FT에 따르면 이동통신업계의 글로벌 단체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e-SIM을 표준화하는 작업에 애플과 삼성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