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에서 운용 중인 상장지수펀드(ETF)의 2025년 평균 수익률이 27.9%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가운데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605개 상품을 대상으로, 개별 상품의 각 국가별 통화기준 지난해 1년 수익률(TR)을 평균한 결과다. 이 수치는 같은 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300조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총 운용자산은 약 302조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ETF 시장 전체 순자산(294조 원)을 웃도는 규모로, 글로벌 ETF 운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본 도레이(Toray)그룹과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에 적용될 첨단 복합소재 및 부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도레이그룹과 ‘전략적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능 차량과 특수목적형 모빌리티(달 탐사 로버,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적용 가능한 첨단소재 및 부품 개발 협력을 강화한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최초로 연금자산과 해외주식 모두 잔고 50조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월 말 연금자산 50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한 달 만에 해외주식 잔고도 50조 원을 돌파하며 ‘50–5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10일 기준 미래에셋증권의 고객 연금자산은 총 53조 원으로, 퇴직연금이 35조4000억 원, 개
21일 한국철도공사와 MOU 체결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역세권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스마트 시티 조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22일 현대차그룹과 코레일은 전일 서울 용산구 코레일 스마트역세권사업단에서 김흥수 현대차그룹 글로벌전략실(GSO) 부사장과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도에서 ‘뉴 에이지(New AGE)’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도에서의 미래에셋 상장지수펀드(ETF) 성장을 짚어보고 글로벌 ETF 운용사로서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앞으로의 전략을 논의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GSO) 회장,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데브시스터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신 홍민영 글로벌전략책임자(GSO)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게임과 지식재산권(IP)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라이휠’ 전략을 통해 쿠키런을 슈퍼 IP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홍민영 GSO는 CJ 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을 거치며 다양한 IP 및 콘텐츠의 성장을 이끌어 온 글로벌 엔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4일(현지시간) 미국 페어몬트 하와이 호텔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주요 임직원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ETF Rally 2025’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ETF Rally에는 해외법인 CEO와 운용, 상품, 마케팅 등 ETF 주요 임직원 약 80명이 법인별 올
SDV 등 핵심 모빌리티 솔루션 지능화사업 운영 전반에 AI 기술 적용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손을 잡았다.
현대차그룹은 9일 미국 네바다주에 있는 퐁텐블로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엔비디아와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소프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글로벌 연구 인프라 고위관리회의(GSO·Group of Senior Officials on Global Research Infrastructures)에 정식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GSO는 2008년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G7 과학기술장관회의에서 설립된 국제 고위관리회의이다. 초대형 연구인프라의 공동 구축과 활용, 국제 표준 및
글로벌 전략가(GSO)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투자판 콜럼버스의 지도’ 일부를 또 완성했다. 2003년 “내가 실패하더라도 한국 자본시장에 경험은 남는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선언한지 20여 년 만에 인도 현지 증권사까지 인수하며, 투자 지도를 넓혔다. 미래에셋그룹은 이번 인수합병(M&A) 성공으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으
개인연금·DC·IRP 각각 10조 이상 달성…연금 트리플크라운인도 쉐어칸 인수완료시 해외법인 실적 가속화 예상
2020년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했던 미래에셋증권이 리테일과 글로벌 실적을 필두로 영업이익 ‘1조 클럽’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21일 미래에셋증권의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연결재무재표 기준 3분기 누적 영업이익 914
현대차그룹 ‘제로원데이’, 성수동서 개최크리에이터, 스타트업 참여하는 전시 행사차량이 게임 머신으로 변화…‘퓨처 개러지’정의선 지키던 로봇개 ‘스팟’도 볼 수 있어
제네시스 GV60 앞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 게임 화면이 흘러나온다. GV60 운전석에서는 게임 화면에 따라 핸들, 페달을 통해 실감 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긴다. 프로젝트 그룹 ‘오스피
7일 첫날부터 방송 장악 이슈로 불꽃 튈 전망구글·애플·넷플릭스 글로벌 IT 기업도 도마 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첫날인 7일 여야는 '방송 이슈'를 두고 격돌이 예상된다. 이번 과방위 국감에서 총 채택된 증인만 120여 명이 넘는 가운데, 첫날에만 50여 명이 넘는 증인이 국감장에 설 전망이다.
7일 국회 과방위는 방송통신위원회를 시
현대차그룹-사우디 Misk 재단, 현지 청년층 리더십 양성 위한 MOU 체결Misk 재단, 사우디 왕세자가 청년 인재 양성 위해 설립글로벌 인턴십‧교육 프로그램 운영‧스마트시티 분야 협업 기회 발굴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 Misk 재단과 손잡고 현지 청년 인재 양성, 스마트시티 분야 협업 기회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김영섭 KT 대표, 이통3사 대표 중 유일 국감 증인과방위 국감 증인 108명…절반 이상 방송 장악 관련네카오 대신 구글·메타·넷플릭스 글로벌 IT 기업 이름 올려
김영섭 KT 대표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곳에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동통신 3사 대표 중에서 이번 22대 국정 감사 증인 목록에 오른 건 김영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미래에셋증권이 지난달 22일 공시한 기업가치 재고 계획에 대해 “A 학점을 받은 메리츠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과 달리 안타깝게 C등급을 부여한다”고 5일 밝혔다.
포럼은 이날 논평을 내고 “창업자이자 기업집단 동일인 박현주 글로벌전략가(GSO)는 회사의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림에도 불구하고 등기이사가 아니며, 미래에셋증권 지분 3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4’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2017년부터 시작돼 올해 8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스마트시티 행사다. 매년 전 세계 정부, 도시,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해 지속 가능한 도시와 삶의 질 향상을
28일 ‘2024 CEO 인베스터 데이’ 개최해‘현대 웨이’ 바탕으로 10년간 120조 투자EV·HEV 확대…EREV 2026년부터 생산모빌리티 신사업 진출 및 수소 전환 강화
현대자동차가 향후 10년간 약 120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완성차 기술력 혁신,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으로 확장은 물론 수소 사회로 전환에도 힘쓰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