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가 중국에서 유통금액 122조원에 이르는 거대 유통회사와 연 300억 위안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젬백스&카엘(이하 젬백스)에 따르면 중국 최대 유통그룹인 ‘전국화련상하그룹’(화련그룹)의 브랜드 운영 및 독점권을 보유한 ‘화련신광브랜드운영관리(천진)유한회사’(이하 화련신광)와 중국 유통을 위한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젬백스는 화
[종목돋보기]항암 치료제 업체 젬백스&카엘이 자회사를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김상재 젬백스&카엘 대표이사는 12일 서울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다른 법인을 설립하는 것보다 자회사 에피뮨(Epimmune Inc)을 활용하려고 한다”며 “이를 통해 암백신 GV1001를 론칭하고 추후 펀딩까지 받아
바이오 생명공학 기업 카엘젬백스는 심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암백신 'GV1001'의 전립선암 3상 임상시험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강남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대형 병원 15개 센터에서 모두 290명의 환자를 모집해 진행한다.
임상명은 프로백(Pro
젬백스가 전립선암 임상 계획 승인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9시 17분 젬백스는 1150원(4.58%) 상승한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엘젬백스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GV1001' 전립선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점백스 관계자에 따르면 "'GV1001'은 다양한 암 질환에 적용이 가능한 펩타이
젬백스가 항암백신 ‘GV100’의 췌장암 치료 효능이 입증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40분 현재 젬백스는 전일 대비 5.87%(1450원) 오른 2만6150원을 기록했다.
젬백스는 이날 췌장암 임상 3상에서 밝혀낸 ‘GV1001’의 임상 연구결과가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14)에서 공식 발표되며 췌장암 치료제로 탁월한 생존효과
젬백스 주가가 췌장암 관련 임상3상(Telovac) 결과 논문이 발표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젬백스는 전 거래일보다 550원(3.03%) 오른 1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대투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나오고 있다.
이날 카엘젬백스는 오는 6월 미국에
시장 핫이슈 종목
★ 한국정보통신 ★
한국정보통신이 투자사 파티게임즈의 중국진출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파티게임즈가 알리바바그룹과 제휴를 맺고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나서는데
주력게임인 “무한돌파삼국지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사는 신용카드 부가통신망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서 100만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음
카엘젬백스는 ‘GV1001’이 섬유증(Fibrosis) 억제 효과에 대한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적인 암 조직에서 세포의 비정상적인 형성을 유발하는 섬유증은 항암치료제 및 면역세포가 암세포로 전달되는 것을 방해해 항암 치료를 어렵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출원은 ‘GV1001’이 췌장암 조직에서 유발되는
카엘젬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GV1001’의 전립선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엘젬백스 관계자는 “‘GV1001’은 전립선비대증 호르몬 조절제로 이미 특허를 출원했으며, 전립선암의 대표적인 화학치료제인 도세탁셀(Docetaxel)을 병용 투여한 실험 군에서 암세포 성장억제 및 암세포 이동성 억제에 대한 효능
지난 연말에는 유난히 상장 폐지 루머로 속앓이를 한 상장사들이 많았다. 거래 대금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증시 침체 속에서 ‘퇴출’을 선고받을 거란 시장의 입소문은 이들에 대한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켰다.
◇젬백스 “4년 연속 영업적자” vs “사실 무근”= 바이오기업인 젬백스는 지난해부터 온갖 루머와 악재에 시달렸다. 지난해 12월 초 시
카엘젬백스는 ‘GV1001’의 전립선암 치료제 시판 허가를 위한 임상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분당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내 약 15개의 임상시험센터에서 호르몬 치료로 효과가 없는 전립선암 환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국내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신청은 3월경 완료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카엘젬백스는 국내 최대의 임상시험 임
카엘젬백스는 자사 항암백신 ‘GV1001’이 직접적인 항암 효능이 있다고 최근 세계적으로 저명한 과학기술SCI 최고 권위 학술지인 Biomaterials(impact factor 8.496)에 발표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에서는 서울대 의과대학 김범준 교수연구팀이 HSP70/HSP90 단백질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신생혈관 생성을 막아 암세
카엘젬백스는 서울대 교수팀과 함께 ‘GV1001’이 약물 통과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혈뇌장벽을 통과해 이를 국내 특허출원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혈뇌장벽은 세균 등과 같은 혈액으로 운반 되는 병원체나 위험물질이 뇌와 척수에 침투할 수 없도록 막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신경 질환에 관련된 치료제 등 화학물질도 혈뇌장벽을 쉽게 통과하지 못해
카엘젬백스의 항암백신 ‘GV1001’이 알츠하이머 발병을 억제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국제 학술지인 ‘Neurobiology of Aging’에 발표됐다. ‘Neurobiology of Aging’는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로 신경 연구 분야에서 상당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결과는 한양대학교 신경내과 고성호 교수 연구팀이 쥐의 뇌신경줄기세포를
카엘젬백스는 글로벌 의약품 개발 전문회사인 인벤티브헬스(Inventive Health Inc.)와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식약처(FDA) 및 유럽 의약품청(EMA)에 자사의 항암백신인 ‘GV1001’의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인벤티브헬스는 카엘젬백스가 국내 식약처에 ‘GV1001’의 품목허가를 신청한 것과 동일한
젬백스앤카엘은 지난 2011년 7월 SIG에 발행한 제3회차 및 제4회차 전환사채(CB)를 자사의 최대주주인 젬앤컴퍼니와 IT 사업 부문 계열회사인 젬백스테크놀리지가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중 일부는 젬백스앤카엘의 우호적인 법인 투자자가 인수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 대상 전환사채의 만기는 2014년 7월27일이며, 만기보장수익률은 10%, 전환권 청구
카엘젬백스는 한국줄기세포뱅크와 각사의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냉동 보관된 인간의 면역세포를 이용, 폐암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 40% 이상의 항암효과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실험방식은 인간의 말초혈액에서 분리한 단핵세포를 영하 196도에서 장기간 냉동보관한 후 해동, 면역세포 중 하나인 CIK cell(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를 증식해 종양(폐암)을 유
젬백스가 항암치료제 GV1001의 해외 판권이전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6일 오후 1시48분 현재 젬백스는 전일대비 3.43%, 650원 오른 1만9600원을 기록중이다.
젬백스는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한양행과의 독점적인 MOU기한이 지남에 따라 해외 제약사를 포함한 4개의 제약사가 현재 판권이전계약 협의요청이 접수돼 이를
카엘젬백스는 자사의 신약 물질인 ‘GV1001’의 전립선비대증 치료 효능을 규명하고 ‘전립선비대증 치료 및 예방용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엘젬백스가 출원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는 기존에 시판되는 치료제 대비 부작용이 적고 한 달에 한 두 번 치료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립성비대증이란 남성의
젬백스가 췌장암 백신 상용화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젬백스는 전일대비 5.53%(1250원) 오른 2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젬백스는 이날 ‘GV1001’ 상용화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췌장암 치료의 병용요법’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