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은 터키의 대형제약사인 ILKO와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 (코로나19) 예방 DNA 백신 GX-19의 공동임상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LKO가 제넥신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 중인 GX-19의 공동개발과 공동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한 초석으로, 양사의 협력관계를 통해 임상시험의 속도와 효율을 높이고 나아가 이번
제넥신은 내일부터 6월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SCO 2019에 참석해 유럽ㆍ한국에서 임상 2상이 완료된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GX-G3 결과를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은 GX-G3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터키의 합작법인 ILKOGEN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ASCO 2019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혁신형제약기업이 총 8건의 기술수출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월 종근당이 빈혈치료제 'CKD-11101'을 일본 후지제약공업에 기술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안트로젠, 제넥신, 동아에스티, 크리스탈지노믹스, 유한양행, 일약약품, 한미약품 등이 해외에 신약 및 개량신약의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들 업체의 기술수출 규모는
[종목돋보기]이큐스앤자루가 중국 제약사와 바이오베터 신약 라인에 대한 라이센싱(Liscensing)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중국 제약사와 손잡는 만큼 고속 성장 중인 현지 시장을 선점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이큐스앤자루에 따르면 이 회사는 바이오베타 신약플랫폼인 BOB 테크놀러지를 활용한 ‘G-CSF’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
제넥신은 GX-G3(호중구감소증치료제)의 임상 1상 시험을 종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시험은 건강한 남성 자원자를 대상으로 GX-G3 단회 피하투여 후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ㆍ약력학을 평가하기 위한 용량군내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단회 투여, 단계적 증량 1상 임상시험이다. 지난 2013년 6월 26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
△아이디엔, 1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SKC, 500억원 규모의 BW 발행 결정
△삼원테크, 40억원 규모의 CB 발행 결정
△[답변공시]보루네오 "최대주주 지분매각 확인 안 돼"
△와이디온라인 "종속회사 아라리오, 1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대성산업 "대성합동지주가 306억원 규모 출자"
△흥아해운, 신주발행가액 보통주 1주당 115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