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J약사의 시장탐구에서는 두차례에 걸쳐 제넥신의 GX-H9와 GX-E2에 대해 다루어 보았다. GX–E2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506), GX–H9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747). 이번에는 제넥신의 주요
최근 국제 내분비학회에서 제넥신은 자사의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인 GX-H9에 대해 임상 2a 중간결과를 공개했다. 심각한 부작용(SAE – Serious Adverse Effect)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 투여량에 따라 약물동태학(PK – PharmacoKinetics)과 약력학(PD – Pharmacodynamics)수치가 목적 적합하게 증가 한다는
제넥신이 개발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 GX-H9가 소아 환자에게서 안전성과 내약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넥신은 지난 12 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소아 내분비학회인 'The European Society for Paediatric Endocrinology’s 55th Annual Meeting 2016(ESPE 2016)'에서 지속형 성장
제넥신이 개발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 GX-H9의 임상 2상 중간결과가 공개됐다.
제넥신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내분비학회인 ICE-CSE 2016('17th International Congress of Endocrinology, 15th Annual Meeting of Chinese Society of Endocrinology 2016)
한독은 ‘HL2351’의 2상 임상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독에 따르면 자가염증 질환 치료제인 HL2351의 2상 임상시험은 유효성과 안전성 및 약동·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다. 오는 2016년 2월부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희귀질환인 ‘크리오피린’ 관련 주기적 증후군(CAPS)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독이 최근 제넥신의 중국 기술 수출 계약 체결로 총 2500만 달러(약 283억원)규모의 수익을 기대하게 됐다.
21일 한독에 따르면 제넥신은 지난 16일 중국 태스젠(Tasgen)과 ‘지속형 성장호르몬제(GX-H9)’를 포함, ‘지속형 항체융합 단백질 치료제’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속형 성장호르몬제는 한독과 제넥신이 공동개발 중
한독은 제넥신과 공동개발 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제 ‘GX-H9’이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 16일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독과 제넥신은 GX-H9에 대한 글로벌 임상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내용은 성인 성장호르몬 결핍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 2상 및 소아 성장호르몬 결핍 환자
한독은 제넥신과 공동 개발하는 지속형 성장호르몬제 ‘GX-H9’이 유럽 슬로바키아에서 성인환자 대상의 임상 2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GX-H9는 지난해 9월부터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한국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며, 이번 유럽 임상 2상을 시작하면서 독일, 프랑스 등 유럽 7개국에서도 다음달 중 임상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GX-H9은 제
[종목돋보기]이큐스앤자루가 중국 제약사와 바이오베터 신약 라인에 대한 라이센싱(Liscensing)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중국 제약사와 손잡는 만큼 고속 성장 중인 현지 시장을 선점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이큐스앤자루에 따르면 이 회사는 바이오베타 신약플랫폼인 BOB 테크놀러지를 활용한 ‘G-CSF’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
[1분기 영업이익 7억3400만원 … 신약후보물질 기술이전료 본격 유입 ]
바이오벤처기업 제넥신이 7분기만의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신약후보물질의 기술이전료(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되며 실적이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제넥신은 영업이익 7억34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했다. 지난 201
제넥신은 30일 “건강한 남성 지원자를 대상으로 지속형 성장호르몬(GX-H9)의 안정성·내약성 및 약동·약력학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 시험이 종료됐다”며 “임상 1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을 포함해 유럽에서 성인 성장호르몬 결핍증 환자 대상 다국가 임상 2상, 소아 성장호르몬 결핍증 환자 대상 미국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글로벌제약펀드 대상 70억 CB 발행…지난달 최대주주 한독으로 변경]
바이오벤처 제넥신이 7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해당 자금은 R&D(기술개발) 투자 등에 쓰일 예정이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일 제넥신은 인터베스트글로벌제약펀드를 대상으로 70억원의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2%, 만기이자율은 4%이며 사채만기일은
제넥신과 한독(구 한독약품)은 공동개발중인 차세대 지속형 성장호르몬제 ‘GX-H9’이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12년 1월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출범과 동시에 첫 번째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지속형 성장호르몬제는 유럽에서 독성 시험 및 임상 시료 생산 그리고 임상 1상 승인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지난 8월에
한독과 제넥신은 양사가 공동개발 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제 ‘GX-H9’가 유럽 네덜란드 국가 임상심의기관으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GX-H9’은 성장호르몬에 제넥신의 핵심 원천기술인 항체융합기술 (hyFc)을 적용시킨 치료제로, 기존의 제품과 달리 한 달에 1회 혹은 2회만 투여하는 차세대 바이오신약이다.
‘GX-H9’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