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과 YES24가 서울시의 인터넷 쇼핑몰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는 지난해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한 인터넷쇼핑몰 100곳을평가한 결과 GS SHOP과 YES24가 100점 만점에 86.77점을 얻어 최우수 쇼핑몰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평가는 △소비자보호(50점) △소비자이용만족도(40점) △소비자피해발
현대H몰은 8일부터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더 바디샵 얼리버드 쇼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 시간 동안 한정 아이템으로 가격 할인 또는 사은품 혜택을 준다. 선착순 100명은 ‘스타벅스 까페라테 기프티쇼’를 받을 수 있다.
오는 8일 준비된 상품은 ‘더 바디샵 화이트머스크 바디로션 250㎖ + 핑크그레이프
비씨(BC)카드는 자사의‘오(Oh)! 포인트’가 출시 1년만에 600만 회원 가입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오! 포인트는‘(차감)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제공하는 더블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통신사 포인트와 제휴를 통해 KT의 올레클럽 ‘별’을 오!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
80여개 브랜드,
현대H몰은 종합쇼핑몰 최초로 생활용품 전문 스토어 다이소와 함께 ‘다이소 전문관’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으로 전국에 960개 매장을 운영 중인 다이소가 종합쇼핑몰에 몰인몰 방식으로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H몰은 다이소 전문관을 통해 집안 정리용 TNT박스(5000원), 칼라행주(1000원), 모던 리빙 바구니(10
현대H몰은 ‘북유럽 인테리어 기획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 노하우를 제안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H몰에 따르면 잉글랜더 아이콘 2인용 스윙체어(46만4500원), 아망떼 자가드 아일렛 커튼(2만9900원), 루미앤 내츄럴모던 우드 장스텐드(21만8000원) 등을 이용해 자연에 가까운 느긋한 거실을 꾸밀 수 있다.
‘명품 소비자’가 오픈마켓으로 몰리고 있다. 해외 직접구매(직구)와 병행수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직매입 물량을 늘리고 정품을 보증하는 오픈마켓의 전략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외 명품 브랜드를 판매하는 11번가 ‘디-럭셔리11’의 올해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0% 급증했다. G마켓 ‘수입명품관’ 매출도 시
현대H몰은 28일 온라인매거진 ‘요즘 이거’를 통해 올 봄 패션으로 로맨틱, 노마디즘, 스포츠, 글램 라인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H몰 ‘봄날의 패션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봄 패션에는 활동성과 여성스러움이 공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백화점이 제안한 ‘로맨틱 라인’은 네온톤 레이스와 파스텔컬러가 가미된 스타일이며, 대표상품은 레니본 레이스 원
현대홈쇼핑이 홈쇼핑업계 최초로 방송 상품을 공급하는 모든 중소협력사에게 결제대금 지급일을 앞당긴다.
현대홈쇼핑은 다음달부터 총 500여개 모든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결제대금 지급일을 기존 30일에서 10일로 단축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중소협력사와 체결한 동반성장협약의 일환으로 130여개 중소협력사와 결제대금 지급일 단축제도를 시행하
현대백화점은 1일부터 26일까지 미세먼지 관련 상품들의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0%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공기청정기와 에어워셔 매출이 171% 증가했고 스카프와 선글라스 매출도 각각 141%, 136% 늘었다. 덮개형 유모차 매출은 164% 급증했다.
같은 기간 현대백화점그룹 온라인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에서도 마스크, 청소 대걸레 등 관련제품
한국빅데이터연구소와 빅데이터전문분석업체 타파크로스는 지난해 1월부터 올 1월말까지 1년간 추출한 10억여개 빅데이터중 유효 데이터 257만352개를 분석한 결과, 오픈마켓 옥션이 온라인 쇼핑몰 중 가장 만족스러운 배송과 품질 좋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26일 밝혔다.
옥션과 관련된 전체 배송관련 의견은 4108건이 수집됐으며, 이중 긍정
온라인 쇼핑족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분야는 바로 배송이다. 쇼핑족들은 제품 배송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것은 물론, 조금이라도 지체되면 곧바로 상품 리뷰란에 거친 불만을 쏟아낸다. 배송은 이런 이유 탓에 온라인 쇼핑몰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소비자 만족도의 중요한 척도인 배송 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쇼핑몰은 옥션. 반면, 배
네이버 샵N이 브랜드 인지도ㆍ배송ㆍ서비스ㆍ품질ㆍ상품구성ㆍ혜택ㆍUI(유저인터페이스)ㆍ가격 등 8개 항목 중에서 배송과 UI를 제외한 모든 영역 최하위를 기록했다.
샵N은 오픈마켓 부문 매출액 기준 3위를 달리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나쁜 쇼핑몰’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소비자들은 샵N의 가격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느끼고 있었다. 가격 만족률은 7
소비자들은 온라인 쇼핑몰 하면 가장 먼저 ‘할인’을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 ‘배송’ 키워드가 그 뒤를 이었다.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11번가 고객들은 ‘할인’이란 키워드를 가장 먼저 떠올렸고, G마켓에 대해서는 ‘선물’을, 인터파크 하면 ‘예매’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빅데이터연구소와 타파크로스는 10억여 개
지난해 국내 오프라인 대형마트 거래 규모는 38조원, 같은 기간 온라인 쇼핑몰 거래규모는 무려 42조원. 이는 직접 매장을 찾아 소비하는 것보다 집안에서 PC로, 지하철에서 모바일로 제품을 구입하는 규모가 오프라인몰을 추월했다는 의미다.
온라인 쇼핑몰 거래 중 오픈마켓 매출은 15조원. 오픈마켓 매출액은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9조원으로
SK그룹의 11번가가 국민장터 오픈마켓 13개 브랜드 중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파워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추출 및 분석전문기관인 한국빅데이터연구소와 타파크로스는 온라인 쇼핑몰 13개사와 관련된 10억여개의 빅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은 11번가의 서비스와 가격, 배송 등에 대해 가장 높은 만족도를 표시, 13개
현대백화점그룹이 ‘패션 키우기’ 행보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번에는 현대홈쇼핑이다. 올해를 현대홈쇼핑 패션사업 강화 원년으로 삼고, 패션부문에서 올해 1조원 매출을 기록하겠다는 것. 1조원은 현대홈쇼핑 전체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수치다.
패션상품은 주방·생활가전 등 다른 상품보다 구매주기가 짧고 마진율이 높은 데다, 젊은 고객층을 유인하는 효과
현대홈쇼핑은 설 명절 이전 마지막 주말인 25일과 26일 양일간 선물용 제품, 주방용품, 식품류 등 다양한 ‘설 상품 특집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5일 오전 9시 20분 ‘한복선 LA 갈비’(4.5kg, 6만9900원) 방송을 시작으로 26일 오전 8시 50분과 오전 9시 55분에 각각 ‘해피콜 NEW 아르마이드 I
‘모바일 특가’라는 거짓 광고로 소비자를 유인해 놓고 실제로는 일반 가격으로 판매한 쇼핑몰 사업자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21일 현대홈쇼핑(현대H몰), 롯데닷컴(롯데닷컴), 에스케이플래닛(11번가), 에이케이에스앤디(AK몰), 이베이코리아(옥션), 지에스홈쇼핑(GS샵) 등 6개 모바일 쇼핑몰 사업자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현대백화점은 전국 13개 점포에서 17일부터 30일까지 설날 선물판매 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점포별로 식품관에 열리는 별도의 특설매장에서는 한우ㆍ굴비 등 신선식품과 일반식품 등 총 2200여 품목이 판매된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실속형 선물세트 판매가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10만원대 선물세트 물량을 30% 늘렸다. 현대
현대H몰은 이달 12일까지 화천군과 협력해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착한소비 프로젝트 1탄-화천군’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H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화천에서 생산된 블루베리를 넣어 만든 ‘블루베리, 단호박찐빵 20개입’을 기존 1만원에서 1100원 할인한 8900원, 고랭지토마토 농축액으로 만든 ‘화천 토마토감자떡’과 ‘화천 토마토쌀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