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무더기로 나왔다.
환경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수거·채집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 개체 시료에서 12건의 조류인플루엔자 항원(H5·H7형)이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지역은 전남 나주시 우습제 및 지석천·순천시 순천만,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창녕군 우포늪, 충남 서천군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이 농장 반경 10㎞는 가금농장 44곳에 170만 마리의 닭·오리가 사육되는 축사 밀집 지역이다.
전남도는 영암 육용오리 농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정밀검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이 농장의 오리는 도축 출하 전 전남동물위생시험소의 검사
강원 양양 남대천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23일 남대천에서 23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서 정밀검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고병원성 AI로 확진됨에 따라 해당 항원이 검출된 지역과 주변 철새도래지 일대는 강화된 방역
전북 정읍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해당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AI 항원을 정밀검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국내에서는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달아 확진됐고, 가금농장으로 전파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
고병원성 여부 확인 중정읍 동진강서 검출한 항원은 '음성' 최종 확인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13일 경북 구미시 해평습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한 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H7N7형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H7N7형 바이러스는 8월 호주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와 같은 유형이다. 국내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고병원성
최근 해외에서 발생 건수가 3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국내 유입이 우려되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결국 2년 8개월 만에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에서 21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정밀검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온 것은 2018년 2월 1일 충남 아산
최근 해외에서 발생 건수가 3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국내 유입이 우려되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결국 2년 8개월 만에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에서 21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정밀검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온 것은 2018년 2월 1일 충남 아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정하고, 이 지역에서 사육 중인 가금·조류에 대한 예찰·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해당 지자체에는 방역 차량을 동원해
경북 김천에서 야생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27일 경북도 AI 방역대책 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김천 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H5형 바이러스는 고병원성 가능성이 큰 AI 바이러스로, 경북도는 정밀진단과 유전형 검사로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는 데는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북 부안군 계화면 동진강 하류에서 이달 5일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방역당국은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조류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H5형 바이러스는 고병원성 가능성이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형으로 정밀검사를 통해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국립환경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5일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검사를 실시했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 중인 조류에 대해 예찰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경산 금호강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 4일 해당 지역에서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검사를 실시했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다.
해당 지역에서는 가금과 사
정부가 겨울철을 앞두고 6개월 동안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차량무선인식장치(GPS) 장착을 비롯해 소독제 관리 등 미흡 사례를 확인하고 이를 보완해나갈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가금농가와 축산시설 총 679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점검을 통해 확인한 654건의 방역 미흡 사례에 대해 개
경북 김천시 감천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26일 검출됐다. 당국은 고병원성 확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상북도 AI 방역대책 상황실은 23일 감천 일대에서 채집한 야생조류의 분변 시료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H5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다.
경북도는 사료가 채취된 곳의 반경 10km 지역
정부가 24일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14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방역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날 ASF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수색, 접경지역에 대한 방역조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3일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DMZ) 내 야생멧돼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시 병천천에서 21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조치를 취했다. 천안시에도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매일 인근을 소독하
충남 아산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으나 저병원성으로 확인됐다.
21일 충청남도는 지난 15일 곡교천에서 채취한 AI 바이러스를 국립환경과학원이 정밀검사한 결과 저병원성 AI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농가 285곳에 내렸던 가금류 이동제
충남 아산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20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최근 충남 아산 권곡동 곡교천 주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 1건을 분석한 결과 이날 H5형 AI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H5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다.
국립환경과학원은 AI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농림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충북 청주시 무심천과 보강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여부 등을 최종 판정하는 데에는 4∼5일가량 걸릴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정했다. 이 지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시 봉강천에서 10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조치를 취했다. 천안시에도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매일 인근을 소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