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날씨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2~6도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내외가 되겠고,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영서·일부 충청내륙·전북동부·경북북부는 -3~0도로 쌀쌀하겠다.
오늘 낮에는 전국적으로 바람이 20~35㎞/h(5~10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남부 가금류 농장서 7명 걸린 것으로 나와아직 사람 대 사람 전파는 확인 안 돼 러시아 국립 연구소, 진단 키트·백신 개발 착수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도 힘겨운데 또 다른 바이러스와의 사투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보건·위생·검역 당국인 소비자권리보
최근 엿새(5~10일)간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이 28건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예찰 과정에서 수거ㆍ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 개체 시료를 검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10월 첫 발생 이후 누적 건수는 172건이며, 폐사체에서 가장 높은 비중(70%
12일 나주·제주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올겨울 살처분된 가금류 2000만 마리 넘어
전국 각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남 나주시 오리 농장과 제주도 한림읍 금악리 오리 농장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나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일 전남 나주시의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H5N8형) 확진 판정이 나왔다
경기 포천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국내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는 88건으로 늘어났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의심 신고가 들어온 포천의 산란계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총
경기도 안성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의심 신고가 들어온 안성의 산란계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총 83건으로 집계됐다.
중수본은 발생지 반경 3㎞ 내
경기 이천의 한 산란계 농장(약 44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30일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H5형 항원이 검출된 이천의 농장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 이에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81건으로 늘어났다.
중수본은 발생지 3km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22일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의심 신고가 들어온 이천의 산란계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한 결과, 고병원성 H5N8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47만8000여 마리를 사육했다. 중수본은 발생지 반경 3㎞ 내 사육하는
경기 용인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8일 의심 신고가 들어온 용인 산란계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67건으로 집계됐다.
중수본은 발생지 반경 3㎞
충남 천안과 충북 음성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두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60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발생지 반경 3㎞ 내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
충남 홍성군 구항면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신고됐다.
이 농장에서 최근 닭 150여 마리가 죽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충남도는 밝혔다.
충남도는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는 1∼2일 후 나올 예정이다.
충남
경기 남양주시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1일 남양주의 산란계 농장으로부터 닭이 폐사했다는 등 AI 발생을 의심할 만한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현재 정밀검사를 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12일 오후 나올 예정이다. 남
경기 김포시 산란계 농장과 경남 진주시 육용오리 농장에서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9일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두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확진으로 지금까지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총 50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경남 진주의 육용오리 농장과 경기 김포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9일 해당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방역기관의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신고를 받은 직후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또 반경 10㎞ 내 농장에 대한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에서 47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H5형 항원이 검출된 이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중수본은 전날 발생지 반경 3㎞ 내 농장에서 사
충남 천안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3일 해당 농장에서 폐사가 증가했다는 의심 신고를 받고 충남 동물위생시험소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이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발생
전남 무안군에 있는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의심신고를 받고 무안의 산란계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까지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은 곳은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장 등 총 42곳이다.
중수본은 발생지의
전북 고창의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의심 사례가 발생한 고창의 육용 오리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 AI임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을 포함해 39번째 국내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이날만 경북 경주 메추리 농장에 이어 두
전북 익산의 종오리 농장과 충남 논산의 육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30일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두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으로 확인됐다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가금농장 33곳과 체험농원 등 2곳 등 국내 농장에서 35건의 고병원성
전남 구례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7일 전남 구례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24일 정기 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이에 따라 국내 가금 사육농가(체험농원 포함)에서의 고병원성 AI 발생은 총 29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